국민행동본부 - nac.or.kr

[포토] 梨大 '북아현숲' 파괴현장, 성난 주민들의 '환경파괴' 규탄
2014년 10월14일  

"박원순 시장과 이화여대는 시민의 허파 북아현숲 학살을 중단하라!"

기사본문 이미지
남산과 더불어 서울 도심의 대표적 산인 안산(鞍山) 자락의 산비탈 약 3만 1000평방미터(축구장 네 개 크기)를 밀어내리고 짓고 있는 이화여대 기숙사 증설 공사현장의 모습. 기숙사가 6개 동, 여기에 부속동까지 합치면 건축면적이 약 1만 평방미터이고 연면적은 약 6만1000평방미터에 달한다. 돌고래를 풀어주고, 시청옥상에서 양봉을 하면서까지 자연을 사랑한다는 박원순 시장은, 안산 자락 3만 평방미터의 도심숲과 1200그루의 나무와 약 200종의 동식물(서울시 보호종인 박새 포함) 등 자연생태계의 말살을 허가했다. 

기사본문 이미지
기숙사 증설로 파괴되기 이전의 북아현숲의 모습(항공사진). 梨大 의 북아현 주택가 쪽 자연녹지지역(붉은 실선)의 비오톱 등급이 하향조정되자, 올해 7월부터 이곳에 기숙사 신축공사가 시작됐다.

기사본문 이미지
14일 오후 '북아현숲 학살만행 규탄 시민대회는 북아현동 소재 이화여대 재단 이사장의 자택 앞(이화여대 '산학협력관' 옆에 위치)에서 열렸다. 이사장의 자택은 기숙사 증설 현장에서 불과 100여 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다. 건물 뒤편에는 위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원시림'으로 둘러싸여 있다.    


기사본문 이미지
이화여대 기숙사 증설 공사현장 곳곳에 걸려 있는 프랭카드의 모습.


기사본문 이미지
주민들은 이날 집회에서 “박원순 시장과 이대는 시민의 허파 북아현숲 학살을 중단하라”며 2시간 넘게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감사원과 환경부를 겨냥, “절대적으로 보존해야 할 자연경관 지역으로 유지되어온 북아현숲의 등급을 하향조정, 건축허가를 내어준 과정과 부실 의혹을 조사해 관련자를 문책할 것”을 요구했다.


기사본문 이미지
이날 집회에는 북아현동 주민들과 함께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한국시민단체협의회 집행위원장,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등 보수-애국 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동참했다. 

이들은 “멀쩡한 돌고래를 바다에 풀어주고, 시청옥상에서 양봉을 하며서까지 자연을 사랑한다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안산 자락 3만 평방미터의 도심숲과 1200그루의 나무와 약 200종의 동식물 등 자연생태계의 말살을 허가한 죄를 어떻게 앃을 것이냐”며 “북안현동 주민들이 돌고래, 꿀벌보다도 못하느냐”고 규탄했다. 

이들은 또 “거대한 숲을 파괴하는 대규모 공사를 하면서 이화여대는 사전설명도, 주민동의도 모두 생략했다”며 “공사 소음과 진동으로 주민들은 잠을 못 이루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 마디도 없다. 예절도-염치도 없는 이화여대는 교육기관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서울시가 건축허가가 나올 수 없는 자연경관지구(비오톱 유형 및 개별 1등급)의 등급을 하향 조정, 梨大 기숙사 증설 허가를 내어준 과정에 대해 여러 의혹이 있다”며 “주민들과 힘을 합쳐 애국단체들이 지난 10년 동안 유지해오던 등급을 해제한 이유에 대해 감사를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아현숲 말살 규탄 시민대회>에서 나온 시민들의 성난 목소리
이런 통일준비위원회는 빨리 없애야!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