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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없는 '찌라시' 언론에 네티즌들 분노 폭발
조영환(올인코리아)
2015년 01월02일  
“TV조선, MBN, 채널A, YTN, 연합뉴스 등 종편방송이 언제부터 북조선 인민방송이 되었냐? 김정은 신년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내는구나!"
  
  
1월1일 언론에 대한 네티즌들의 불만들

뻔뻔하게 왜곡하는 KBS, 정신 못차린 TV조선
  





좌익선동방송으로 전락했다는 비난까지 받는 KBS의 왜곡 방송(http://www.ilbe.com/4973158172)


애국혼은 빠져버리고 망국귀신에 홀린 듯한 언론계에 대한 네티즌들의 질타는 2015년 1월 1일부터 시작됐다. 한 네티즌(안강 수컷닷컴 회원)은 “조선(?)일보 보지 않기로 했다( http://sookut.com/153459415541)”는 글을 통해 “참으로 오랫동안 사랑하고 구독해온 신문인데 2015년1월1월부터 보지 않기로 했다(엄청나게 힘들겠지만). 왜? 되지(전문가도 아닌)도 않는 인간들 모아 놓고 씨부렁거리는 말은 어떻게든 박근혜 정부(대한민국)를 흔들어(왜? 저 입맛에 안 맞으니까) 가지고 기래기 같은 저들 입맛에 맞추어 보려고 애쓰는 모습이 역겹고, 짜증나는 방송만 하고 있어서”라며 “더 나아가서 오늘 정월초 하룻날부터 북한방송을 생중개를 하고 자빠졌으니 참으로 대한민국이 좋은 나라다. 북한의 장성택이 처형되는 것처럼 못하는”이라고 개탄했다.


또 한 네티즌(애고고덥다~ 수컷닷컴 회원)은 1월 1일 “TV조선, MBN, 채널A 등 종편방송이 언제부터 북조선 인민방송이 되었냐?(http://sookut.com/597719818910)”라는 글을 통해 김정은 신년사를 그대로 내보낸 방송들을 비난했다. 그 네티즌은 “TV조선, MBN, 채널A, YTN, 연합뉴스 등 종편방송이 언제부터 북조선 인민방송이 되었냐? 김정은 신년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내는구나! 박근혜 대통령 신년사는 대충 잘라먹고...”라며 “얘네들 진짜 왜 이러냐? 지상파에서는 상상도 못할”이라며 “아침부터 잠이 확 깨네. 조금 있으면 남조선 혁명하자고 청와대 까부수자고 난리겠네. 도대체 국정원, 검찰은 뭐하냐?”라고 질타하자, 다른 네티즌(좌즘척결)은 “나도 깜짝 놀랬다. 이게 무슨 개 같은 경우며 우리가 왜 보고 들어야 하나”라고 반응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현장르뽀 일베회원)은 “대한민국 방송인지 북조선 방송인지?(http://www.ilbe.com/4974477508)”라는 글을 통해 “종편 놀랍다. 개정은 신년사가 뉴스 첫꼭지냐. 북조선 방송이냐. 대한민국 대통령 새해 신년사와 첫 행보는 뒷전이고 북조선 개정은 신년사 예고부터 생방송까지 열광적이네. 정말 가지가지 한다. 온종일 종편 환관들 모아놓고 개념 없이 주댕이 털고 자빠졌구나”라고 하자, 다른 네티즌(좌좀포털박멸 일베회원)은 “종편이 없어져야 나라가 조용해진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청정수달 일베회원)은 “개정은이 신년사 거의 중계하는 찌라시 종편들, 그 새끼 핵포기 안 하면 남북대화 가능하냐? 혹시 개정은이가 핵포기 하고 정상회담 추진한다면 모를까”라며 “통진당 해체 이어서 종편들 해체(허가취소)해야 된다”고 반응했다.


한 네티즌(지키자대한민국 수컷닷컴 회원)은 “개비에스(KBS) 새해 벽두부터 셀프 문닫을 짓하네(http://sookut.com/967273696388)”라는 글을 통해 “KBS가 새해 첫날부터 5.18 광주의 분노를 내보내고, 민중의 성지라고 명동성당을 보여주는 이유가 뭔가? 참 꼴값들 떨고 있다”라고 하자, 한 네티즌(국가내조 수컷닷컴 회원)은 “저러면 국민한테 지대로 외면 받는다. 국민들이 세뇌되는 게 아니라 국민한테 심판 받는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중세2추장 수컷닷컴 회원)은 “대통령도 지는데 국민이 어떻게 이기노?”라고 개탄하자, 또 다른 네티즌(원숭이새끼허리? 수컷닷컴 회원)은 “그기는 홍어 소굴?”이라고 했다. 같은 내용의 글에 한 일베회원(개러치)은 “아직도 5.18이냐? 참 찡~하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짱짱보수 일베회원)은 “지랄하는가비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HEALTH回復 일베회원)도 1일 “갑오년 마지막날까지 파렴치한 편파 뉴스하는 KBS를 없애거나, 다 때려잡아야 대한민국이 산다(http://www.ilbe.com/4973158172)”는 글을 통해 “문창극 애국 강연을 일제시대의 고통, 그런 고통도 하나님의 뜻이란 것인데, 일제시대 하나님의 뜻 ‘논란’이라고 타이틀 따서 보도하면서, 왜곡, 짜깁기 보도. 논란의 KBS가 어제 10대 뉴스를 선정하면서, 이를 황당하게 ‘인사 실패’에 넣었다”며 “그리고, 그 보도에 막말 논란 설훈 등이 KBS의 왜곡, 짜깁기 논란 보도를 거의 따라하는 듯한 플래카드 들고 있는 장면을 보여주고, 헌재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한 위대한 판결 이슈에는 어이없이 민주주의 죽었다고 팜플렛들고 있는 집단의 장면을 보여주면서 헌재 판결에도 반발하는 행태도 용인하는 듯한 방송행태”라고 질타했다.


그 네티즌(HEALTH回復 일베회원)은 “그리고, 거의 단순 찌라시 문건으로 사실상 악질적 음해로 보이는 것은 마치 큰 사건인냥 10대 뉴스로 뽑은 것도 어이가 없다. 갑오년 마지막 날에도 세월호 사고관련된 것들, 세월호 분향소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장면 등. 다수 세월호 관련 보도를 하면서 언급하는 KBS 보도에, 이제는 역대 참사와 달리 수백일이 지나도 간간히 꾸준히 세월호를 언급하는 것, 그로 인한 분위기 침체, 경기 침체로 고통받고, 애도를 강요하는 듯해서 다수 국민들 중에는 반감까지 갖는 사람도 있는데, 세월호 또 끄집어내서 굳이 보도하는 구역질 나는 KBS”라며 “이런 본질을 흐리고, 다수 국민들을 짜증나게 하는 KBS는 없애거나, 다 뜯어고쳐야 대한민국이 산다고 나는 본다”고 주장했다.


또 한 네티즌(파지티브 일베회원)은 1일 “좌익 공영방송 괴비에스(KBS) 토론 인내심 갖고 잠시 보니(http://www.ilbe.com/4975984736)”란 글을 통해 “패널이나 진행하는 엠씨나 거의 좌익 일색으로 세금으로 운영하는 공영방송에서 저 짓꺼리 하나 싶을 정도로 종북방송 수준. 양극화의 원흉 가진 자가 양보하고,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고, 오이씨디 평균에 모자라네 어쩌네, 수출경제로 먹고 사는 우리경제를 서비스업을 비롯한 동반성장 내수시장만 잘 키우면 문제없다, 그러고 노사정 대타협을 만들도록 법을 제정하고 핵-경제 병진노선 북한이 조금만 양보하면 미국도 물러가고 어쩌구 저쩌구”라며 “지금 이시대의 어려운 경제와 모든 악의 원흉은 부의 불평등 기회의 불평등이라는 내용 등으로 사람의 무의식에 차지하는 시기 질투심을 자극하며 좌익의 이데올로그를 삽입해 나간다”고 지적했다.


그 네티즌(파지티브 일베회원)은 “하지만 여전히 이 세계를 발전시키는 창조적 발전의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제도적 시스템체제는 여전히 자본주의 즉 시장경제체제이다. 힘들지만 특히 우리나라는 자원 많은 다른 나라와는 팔짜가 달라서 죽으나 사나 국제경쟁교역경제 체제이므로 공정한 경쟁을 통한 기술발전을 도모하지 않으면 세계시장에 좋은 품질과 좋은 가격으로 상품을 팔 수 없고, 그 많은 석유에너지 자원 식품 원자재를 풍부히 가져올 수 없고, 다시 말해 도전적 기업활동의 무대 분위기를 없애는 쪽으로 가면 누가 그 많은 위험성을 안고 기업을 하고 새로이 기업을 일으키겠는가”라며 “좌익은 이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불평등과 불만만 증폭시킨다”고 주장했다.


“집단적으로 무지하거나 아니면 서민대중의 시기 질투심을 자극하여 얻는 반사이익적 지지로 좋은 자리에 차고 앉은 강남좌빨들의 음흉한 패거리들의 밥그릇 챙기기에 다름 아니거나 북한의 사주를 받은 인간고리들의 공작일 것”이라며 그 네티즌(파지티브 일베회원)은 “기술발전 덜 중요한 내수시장으로 일정정도 경기순환적 재분배 있을 수 있으나, 기업의 기술발전을 통한 세계교역의 우위가 받쳐주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럴려면 우선 임금에 비해 노동생산성 저하경향이 있는 정규직을 재구성해야 경영탄력성에 숨통이 트이고, 그 아래 비정규직처우 개선과 함께 대한민국 전체 노동시장의 활발한 움직임도 생기고”라며 “괴비에쓰(KBS) 토론은 궤변주의자들의 토론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남겨진자들 일베회원)은 1일 “TV 조선 해도 해도 너무한다(http://www.ilbe.com/4969660106)”는 글을 통해 “신문 사설은 물론이고 자신들 영향력 아래 있는 방송사까지 동원하며 화력과 역량을 총동원해 김무성 이병 구하기가 한참이다.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고 시청자와 독자를 생각했다면 저 따위 일방적인 논조와 방송은 도저히 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방송 행태다”라며 “조선일보 사주의 영향력이 얼마나 크고 막강하며 공익이 아닌 사익에 따라 움직이는 언론인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김무성의 모친이 조선일보 사주인 방상훈의 고모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번 김무성 이병 구하기는 역사상 그 어떤 언론도 일개 정치인을 위해 이토록 몸을 불사르고 헌신한 적이 없는 전무후무한 일로 기록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남겨진자들 일베회원)는 “김무성이를 청와대에 초청하지 않았다고 저주의 굿판을 벌이고 악랄하게 전진하며 김무성 바라기들을 모아 청와대와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모습에서 일그러진 찌라시 조선의 현주소가 어디에 있는지 확실히 보여준다”며 “친한 사람들과 밥 한공기가 먹는 것이 그렇게 비난받을 일인가. 언제는 소통하지 못한다며 비난하더니 이제는 밥먹는다 비난을 한다. 조석변개라는 말을 떠나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논조를 보면서 미친 스스로 미쳐가는 언론임을 스스로 자인한 것”이라고 조선일보는 비난했다. 그는 “있지도 않은 국정개입 문건을 가지고 소설을 써가며 한달 내내 감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하고 잘못이 없어도 인적 쇄신해야 한다며 난리 부르스를 추고 지랄발광을 하더니, 이제는 김무성이를 청와대 초청하지 않았다고 한달 내내 망나니의 칼춤을 추려나 보다”라고 했다.


그 일베회원(남겨진자들)은 “자신들 의도대로 끌려 다니지 않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을 보며 절망감에 찌들어 히스테리를 부리며 오만과 착각 속에 미쳐가는 조선이 화력이 과연 김무성 구하기에 어이없어 하는 국민들이 언제까지 이해해줄지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방종과 요설은 국민들 눈과 귀를 영원히 속임수 없으며 부메랑이 되어 역풍을 것에 10원 정도는 걸 수 있다. 10원의 돈도 과분한 조선에게 깊고 무서운 진실을 말하지 못하는 언론은 결코 살아남지 못했다는 역사의 진리를 올해에는 간절히 소망해 본다”며 “인간은 어떤 운명을 만나기 전에 벌써 제 스스로 그것을 만들고 있는 것이란 말의 뜻을 연일 폭락하고 있는 김무성의 지지율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조선은 뒤돌아보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통진당 해산에 환영하는 국민들의 영상 대신 반동하는 좌익세력의 영상을 내보낸 KBS의 좌경적 편성



찌라시 문건으로 청와대 흔들기하다가 실패한 언론계의 후안무치함을 보여주는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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