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천안함 폭침 응징' 대북풍선 막은 경찰청장 파면해야
푸른한국닷컴(전영준)
2015년 04월14일  



    
▲ 경찰의 대북풍선 살포 제지를 항의하는 참석자들 사진@푸른한국닷컴
북한의 공갈에 미리 겁부터 먹는 허약한 경찰이 反대한민국 종북세력들을 어떻게 소탕할 수 있겠는가

[전영준 푸른한국닷컴 대표]지난 9일 밤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국제인권재단(HRF),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등은 천안함 爆沈(폭침)을 응징하기 위해 비공개로 對北풍선을 날리고자 경기 파주시에서 서부전선으로 이동하던 중 경찰의 제지를 받아 중도에 포기했다.

이들은 대북전단 30만 장과 김정은 암살을 소재로 한 영화 ‘더 인터뷰’ DVD와 USB 각 5000개 등을 북한으로 날려보내려고 시도했지만 경찰의 강력한 제지로 날리지 못했다.

그러나 일부 언론과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경찰의 제지로 대북풍선 날리기를 중단했는데 풍향이 맞지 않아 대북전단은 북으로 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거짓 선동을 했다.

당시 필자도 그 장소에 풍향을 확인했는 데 거리의 태극기들이 북쪽으로 휘날리고 있어 대북풍선을 날리기에 좋은 날씨였다.


    
▲ 경찰이 대북풍선 날리기를 제지하고 있다.사진@푸른한국닷컴
그러나 경찰은 파주 부근에서 “경찰 정보에 따르면 풍선 보내는 곳을 북한군이 공격한다”는 이유로 對北풍선 날리기를 제지 했으며, 이에 HRF 대표가 파주경찰서장에게 “여기가 북한이냐,남한이냐”고 따지자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했다.


    
▲ 서정갑 본부장이 경찰에 항의를 하고 있다.사진@푸른한국닷컴
또한 서정갑 본부장도 파주서 서장에게 “혹시 경찰 안에 통진당을 추종하는 자들이 있는 것 아니냐.”며 “경찰이 헌법과 정부의 방침을 위배하면서까지 민간단체의 對北풍선을 저지한 것은 일종의 利敵(이적)행위 아닌가.”라고 강하게 항의했다.

이에 국민행동본부는 13일 “북한의 공갈에 미리 겁부터 먹는 허약한 경찰이 反대한민국 종북세력들을 어떻게 소탕할 수 있겠는가”라며 “애국세력의 對北풍선 저지에는 용감하고, 북한정권과 종북세력에 굴종하는 경찰청장을 파면하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 경찰의 대북풍선 날리기 제지에 항의하는 국제인권재단(HRF) 대표.사진@ytn
한편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이날 대북풍선 살포에 대해 10일 북한인권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을 후원하고 있는 미국 인권단체 HRF에 대해 “국제적 사기행위의 공범이 되고 싶은가”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하 의원은 “어제(9일) 자유북한운동연합과 이 단체를 후원해온 HRF(Human Rights Foundation) 관계자들이 대북전단 뿌리기를 진행하던 중, 경찰의 제지를 받고 전단살포를 포기했지만, 이는 의미 없는 소란에 그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박상학 대표는 그간 무수히 많은 각계 인사들의 비판을 외면하고, 살포행위 자체만을 목적으로 삼아 국민들을 속여 왔다. 한마디로 상습범”이라며 “사정이 이러함에도, HRF는 박상학 단체에 지원한 금액이 그동안 어떻게 사용됐는지 검증을 한 적이 있느냐”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러나 미국 인권단체 HRF 등 대북풍선 날리기 관련 단체의 항의를 받고 바로 사과를 하는 해프닝을 연출했다.

천안함 爆沈 응징 공중어뢰(對北풍선)는 정부의 5·24對北(대북)제재 조치에 따른 것으로,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최근 “민간단체의 전단살포는 국민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에 해당되며, 이를 강제적으로 규제할 수 없고, 만약 북측이 민간단체의 전단살포를 빌미로 도발적 행동을 감행할 경우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再犯 간첩행위자 두번째 사면 때 문재인은 민정수석
권력자가 '잡아넣는 것'을 좋아할 때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