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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해산의 시작과 마지막 방점을 찍은 서정갑 국민행동 본부장 통진당 고발로 4일 검찰 출두, 장시간 조사받다
2014년 12월05일  
        서 본부장, 종북토크쇼 한 자들이  검찰 공안실에서 조사를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
        2014년 12월 04일 (목)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 통합진보당의 고소로 검찰조사를 받기위해 서울지방검찰청에 출두하는 서정갑 본부장/사진@푸른한국닷컴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서정갑 본부장은 4일 통합진보당의 고소로 서울지방검찰 공안1부에 출두하여 조사를 받았다. 이날 서 본부장의 검찰조사는 통합진보당이 2013년 4월 30일 TV조선 ‘신율의 시사열차’에 출연해 발언한 것을 문제 삼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기 때문이다.  통진당은  서정갑 국민행동 본부장 외에도 오지철 tv조선 사장, 신율교수, 이하정 mc 등이 사전에 공모하여 통진당에 대해 허위사실을 적시, 비방 방송을 하였다고 고소하였다.


당시 서 본부장은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는 “종북논란‘ 어떻게 봐야 하는가라는 TV조선 진행자의 질문에  “종북세력의 목적은 대한민국 적화통일에 있다”고 답했다.

        
▲ 사진@TV조선 ‘신율의 시사열차’화면 서정갑 본부장이 방송에 출연했던 시기는 ’우리민족끼리‘라는 북한의 선전매체에 회원으로 등록한 이가 무려 1만여 명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되어 종북문제의 위험성이 크게 대두된 시점이었다.

서 본부장은 “북한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 거기에 가입한 1만여명 이 사람들은 전부다 김정은이에게 충성맹세한 사람들이다 이 만큼 종북세력이 많이 있다 종북은 하나의 쓰레기다. 대응할 가치도 없다. 전략이라면 미친개에게는 몽둥이밖에 없다.”고 말했다.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결정을 앞두고 검찰이 어떤 의도에서 서정갑 본부장을 조사하는 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서정갑 본부장은 이날 검찰조사를 받기에 앞서 푸른닷컴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통진당의 이적성과 위헌성은 언론보도를 통해 드러났고, 헌법재판소의 통진당해산결정을 앞두고 마지막 방점을 찍기 위한 검찰의 수순이 아닌가 행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검찰은 애당초 고소건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각하를 시켰어야 했다”면서 “오늘 검찰에서 조사받아야 할 사람은 ‘종북 토크쇼’를 한 자(者)들이 아닌가”라고 기자에게 반문하였다.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통진당(구 민노당) 해산심판 청구를 이끌어낸 주역으로 4차례에 걸친 위헌정당 해산 청원을 한 바 있다.

서 본부장이 주도한 통진당 해산청원은 2004년 6월23일 첫 번째를 시작으로 2011년 8월26일, 2012년 5월30일, 등 세 번에 걸쳐 정부에 청원 하였으나 정부로부터 묵살당한 바 있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2013년 4월8일에는 과천정부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네 번째로 통합진보당 해산청원 기자회견을 열고 법무부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드디어 정부를 대표한 법무부가 2013년 11월 5일 통진당에 대한 정당해산 심판청구를  헌법재판소에 제소하여 오랜 숙원이 이루어진 셈이다.

헌법재판소 출입기자의 전언에 따르면 5일(금) 통진당해산  결정을 위한 최종평의 한다고 전해진다. 최종  발표는 언제 할지 알려지지 않았다. 그렇다면 서정갑 본부방의 이번 검찰조사는  최초의 통진당 해산청원과 함께 마지막 방점을 찍은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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