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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태 칼럼> 신은미를 즉각 추방하라!
새민련 일부 의원들이 ‘종북 토크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재미교포 신 은미를 초청해 토론회를 하려다가 국민들의 노도와 같은 분노의 여론에 접하고 꼬리를 내렸다.
2014년 12월06일  



귀태 발언을 한 홍익표가 바로 신은미를 국회에 초청하려 했던 새민련 국회의원이다.
그래도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개인적으로 신 씨나 그 분의 생각에 반대한다.” 면서 “(토론회) 주선에 대해서나 개인적으로 썩 잘한 일이라 보지 않는다.” 고 말했었다는 것이다.
문희상 대표의 발언은 당연히 옳은 말이다.

필자는 대한민국 헌법적 가치를 최고의 선으로 지향하고 있는 조선 TV에 출연하여 신은미에 대한 필자의 소의를 밝혔었다.
즉 신은미는 종북 성향 인사라는 의미의 워딩을 한 것이다.
신은미는 필자를 포함해 종편 방송에 출연해 애국적 발언을 하는 많은 수의 작가와 패널 심지어는 공정한 방송 진행을 하고 있는 앵커까지 일괄(?) 고소했다.
아니꼽게도 종북 성향 인간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기분은 참으로 황당무계함을 넘어 머리털이 솟구치는 분노를 느낀다.
아니, 이런 적반하장이 또 있을까?

신은미 사촌 동생 부부도 16년째 북한에 살고 있다고 한다.
이들 부부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신은미의 남편도 ‘우리 민족 끼리’라는 북한의 대남매체의 정회원이라고 언론은 전한다.
도대체 신은미를 왜 추방하지 않는가?
주적인 북한의 선동선전을 일삼으며 북에 가서 제왕절개 수술로 아이를 낳아 원정출산 의혹을 받고 있는 전 민노당 대변인 황선과 함께 까놓고「토크콘서트」를 한다는 미명아래 대한민국을 조롱하고 있는 자를 왜 공안기관은 적극수사하지 않고 있나?
북한을 찬양하고 고무하는 종북성향 인물이 전국을 돌며 「토크콘서트」를 하게끔 가만 놔두고 있는가?

도대체 분해서 돌아버릴 지경이다!!

부모 잘 만난 덕분에 리틀엔젤스 단원 그리고 예고까지 나와 성악을 전공하고 자유의 나라 미국에서 유학하여 시민권을 받고 잘살고 있는 처지에 세계 최악의 인권국가로 분류된 북한을 6회나 드나들다가 조국 자유 대한민국으로 잠시 건너와「대한민국」을 조롱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능멸하고 있는 신은미를 왜「국가 보안법」으로 긴급 체포하여 수사하지 못하고 있는가?

핵 공갈 위협을 일삼고 있는 북한을 찬양하면서 마치 북한선전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는 듯 보이는 신은미를 공안당국은 출국 금지 조치시키고 정밀조사를 했어야 한다.

정부는 대한민국 국민을 놀리며 교묘한 선동선전으로 친북 행위를 미화하여 대한민국을 교란시키는 신은미를 공안적 관점에서 즉각 체포하고 수사에 임했어야 하지 않았나?

국민적 분노를 느끼게 했던 그리고 북한체제를 찬양 고무 선동 선전했던 한국 진보연대 상임고문과 함께 막걸리 판에서 어깨동무하고 찍은 신은미의 사진을 보면서 대한민국 국민은 무엇을 느껴야 하는가?
대한민국 정부와 공안기관은 하루 빨리 이 땅에서 종북 세력을 발본색원하지 않는다면 엄청난 위기의 시대가 도래 할 것임을 깊이 인식해야 할 것이다.

신은미를 즉각 추방하라!
신은미를 지체 없이 추방하라!


자유언론인협회장,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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