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1976년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추모식 거행
VOA(미국의 소리)
2015년 08월19일  
보니파스 대위 부인인 마르시아 보니파스 씨 메시지 "북한이 도발을 중단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길…북한군은 이 말을 제대로 들어야 할 것"


1976년 발생한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추모식이 오늘(18일) 경기도 파주시 서부전선 공동경비구역-JSA 대대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식은 한국 군과 주한미군 장병, 중립국감독위원회와 JSA 전우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니파스 대위와 버렛 중위에 대한 묵념과 군 관계자들의 추모사로 진행됐습니다.






지난 1976년 8월 18일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미루나무 가지치기를 두고 남북이 갈등을 빚던 중 북한 군인에게 도끼로 살해된 미2사단 아서 보니파스 대위 가족의 최근 기념사진. 앞줄 오른쪽 세번째가 보니파스 대위 부인인 마르시아 보니파스 씨.
지난 1976년 8월 18일 공동경비구역(JSA)에서 미루나무 가지치기를 두고 남북이 갈등을 빚던 중 북한 군인에게 도끼로 살해된 미 2사단 아서 보니파스 대위 가족의 최근 기념사진. 앞줄 오른쪽 세번째가 보니파스 대위 부인인 마르시아 보니파스 씨. 특히 보니파스 여사는 추모식에 보낸 메시지에서 북한이 도발을 중단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길 기원하며, 2주 전 한국군 2명을 다치게 한 북한군은 이 말을 제대로 들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은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에서 미루나무 가지치기를 두고 남북이 갈등을 빚은 가운데 미 2사단 소속 보니파스 대위와 버렛 중위가 북한 군이 휘두른 도끼에 살해된 사건입니다.

VOA 뉴스 박병용입니다.


KBS, 방송통신심의委로부터 법정 제재인 ‘주의’ 조치 받을 듯
<양영태 칼럼> 조남풍 향군 신임회장이 당선 되자마자 공격성 노조가 생겼다?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