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언론보도] 국본성명에 대한 언론 인용보도기사
2014년 03월21일  

누구 장단에 놀아나 ‘反共의 戰士’ 南在俊(남재준)을 물러나라 하는가?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21일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은 서울시 공무원 간첩의혹 사건 서류조작과 관련 남재준 국정원장의 퇴임하라는 야권을 비롯한 진보세력의 압박에 “도대체 누가 대한민국을 간첩 천국으로 만드나? 언론과 정당은 국익 自害(자해) 행위를 당장 그만두라!”라는 성명서을 발표했다.

국민행동본부는 “대한민국은 간첩에게 가장 너그럽고, 간첩이 활동하기 가장 편하고, 간첩을 비호하는 세력은 강하고, 간첩을 수사하기는 가장 어려운 나라가 되었다”고 지적하며 “왜 南在俊(남재준) 국정원장을 물러나라고 하나. 기자가 誤報(오보)했다고 언론사 사장이 물러난 적이 있나.최루탄 투척 국회의원을 제명하지 못했다고 국회의장이 물러났나”라며 주장하며 남재준 국정원장의 퇴임을 강력히 반대했다.

이어 “국가위기 때 敵과 동지를 가르는 彼我(피아)식별에 실패하면 나라가 망하는 수가 있다. 중국인 정보원의 장난에 속은 국정원도 문제이지만 國益(국익) 자해 행위를 경쟁적으로 벌이는 기자와 정치인들이 더 한심하다.”면서 국론분열을 일으키는 일에 대해 자제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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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기사)


국민행동본부 "국정원이라고 가혹하게 처벌할 이유 없어"

"과도한 남재준 때리기, 누구 장단에 놀아나나"

국정원 증거위조 의혹 밝혀진 건 아직 없어
최종편집 2014.03.18 19:06:23
  
배민성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선조는 왜군이 던진 허위 정보에 걸려 잘 싸우는 이순신을 투옥, 고문까지 했다. 히틀러의 역정보 공작에 걸린 스탈린은 소련군 수뇌부를 처형한 적도 있다.”





국민행동본부(대표 서정갑)는 17일 “중국인 정보원의 장난에 속은 국정원도 문제이지만 국익 자해 행위를 경쟁적으로 벌이는 기자와 정치인들이 더 한심하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

본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보수 언론과 여당의 일부 인사들까지 남재준 문책론을 펴면서 과도하게 국정원 때리기에 가담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본부는 “한국의 언론과 정치는 지금 누구 장단에 놀아나 남북한의 좌익들을 상대로 어렵게 싸우는 남재준 국정원장을 해치려 하느냐”며 “한국의 기자와 정치인은 조국도 없느냐”고 했다.

본부는 “현재로는 국정원 말단 수사관이 정보원에게 속은 것 밖에 밝혀진 게 없는데 왜 남재준 국정원장을 물러나라고 하느냐”며 남 원장 해임을 주장하는 일부 언론과 정치권에 문제를 제기했다.

본부는 국정원 직원의 증거위조 의혹에 대해서는 “검찰 조사가 진행중이고 사실이 확인되면 그 정도에 맞게 처벌하면 된다”며 “국정원이니까 더 보호해야 할 이유는 있지만 국정원이니까 더 가혹하게 처벌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했다.

아울러 “국정원은 국방부와 함께 5000만 명의 안전을 지키는 음지의 전사들”이라며 “미국 언론도 미국 정보기관이 외국을 상대로 불법감청했다는 기사는 쓰지만 CIA 부장이 물러나야 한다고 공격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말단 검사가 잘못 했다고 검찰총장을 자르나? 파출소 직원이 잘못 했다고 경찰청장을 파면하나? 기자가 오보했다고 언론사 사장이 물러난 적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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