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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태 칼럼>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애총상임의장, 집행위원장을 기부금 횡령 혐의 의혹으로 성명서 지상고발.
대학생 해외연수 명분으로 기부금 착복한 혐의 정황포착. 검찰수사 향배에 국민시선 집중!
2016년 01월06일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대표.김덕근)는 성명을 발표하고 애국단체총협의회(애총) 상임의장 이모와 박모 집행위원장의 공기업체 기부금 횡령혐의 의혹을 성명서에 담아 지상 고발했다.
더욱이 대학생 해외연수를 시키겠다는 명분으로 기부금을 착복한 혐의에 대한 정황을 포착했음을 암시하는 동 성명서에 대한 검찰수사의 향배에 대하여 국민들의 시선이 집중될 전망이다.
성명를 발표한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는 만약 3일 이내에 납득할만한 해명을 애총상임의장과 집행위원장이 공개적으로 내놓지 않을 경우 검찰에 고발할것임과 아울러 검찰청에서 고발 기자회견을 갖겠다고 발표함으로서 국민들의 지극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성 명 서>

애국단체총협의회 이모 상임의장과 박모 집행위원장의 공기업체 기부금 횡령혐의 의혹을 고발한다 !

우리사회를 선도하며 또 국가안보를 지키는 애국시민활동가로서 윤리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어야 함에도 일탈행위의 비정상적인 행태를 보이는 것은 애국시민을 배신한 배신자임을 엄중히 지적하며 부도덕성을 개탄하지 않을수 가 없다.

애국시민운동을 빙자해 정부산하 공기업체로부터 기부금을 받아 횡령하는 것은 반애국 반국가
행위임을 분명히 경고하며 강력히 규탄한다.

특히 공기업체의 예산은 국민이 내는 혈세가 아닌가?
애국시민을 기만하고 우롱하며, 청년대학생의 해외연수 교육을 목적으로 받은 1억원을 개인적 탐욕을 위해 횡령한 것은 악질적 사회 범죄 행위다
탐욕과 지나친 욕망의 늪에 빠져 윤리도덕성을 상실한자가 얼마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조남풍(前 기무사령관)회장의 비리혐의를 부도덕 하다고 매우 강도높게 비난한 사실이 있는데 이는 탐욕의 가면을 쓴 이율배반의 위선적 행위이다.
따라서 박모(前 해병대장군)애국단체총협의회 집행위원장은 모든 직위에서 물러나라!

애국단체총협의회 박모 집행위원장(밝고힘찬나라운동본부에서 2014년 5월15일에 물러남)은
2010년 4월28일 공기업으로부터 대학생 해외연수 및 대학생 교육사업목적으로 받은 기부금
1억원 횡령 및 배임혐의 의혹에 대하여 분명한 응답을 촉구한다.
입금된 기부금을 2010.5.17. 날짜로 전액 출금해서 관련없는 애국단체총협의회 통장으로 1억원을 입금시킨 이유를 명확히 밝혀라(의혹을 받고 있는 박모 장군은 당시 밝고힘찬나라운동본부 집행위원장임)
애국단체총협의회 박모 집행위원장은 기업체로부터 대학생 교육목적으로 받은 1억원을 아무런 절차없이 대학생 교육,해외연수 예산 기부금을 애국단체총협의회 통장으로 빼돌린 행태는 손실을 끼친 배임죄에 해당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비양심적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아울러 애국단체총협의회 이모 상임의장에게 묻고자 한다.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애국단체총협의회 이모(前 국방부장관)상임의장, 박모(해병대 장군)집행위원장은 기부금 횡령 및 배임혐의 의혹에 대해 즉각 해명하라!

3일 이내로 납득할수 있는 소명이 없을 경우 우리사회 비정상의 암적 적폐인 부정부패 척결과
또 헌법질서 그리고 사회정의 차원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 검찰 고발과 함께 검찰청에서 고발
기자회견을 열것임을 강력이 경고하는 바이다.

2016. 1.  4 .
바른태권도시연합회 대표 김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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