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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재, 자유총연맹 중앙회장에 당선돼
올인코리아
2016년 02월26일  
허준영 비리혐의로 수사받는 보도의 영향도
  

류상우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16대 중앙회장(임기 3년)에 허준영 현 회장을 누르고 김경재(74) 전 청와대 홍보특별보좌관이 선출됐다. 이는 일반적 예상을 벗어난 상당히 특이한 선거의 결과로 평가된다. 조선닷컴은 “연맹 측은 25일 김 전 특보가 서울 중구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에서 열린 중앙회장 선거에서 재적 대의원 459명 중 368명이 투표한 가운데 205표(득표율 55.7%)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며 함께 선거에 나섰던 15대 중앙회장 허준영(64) 전 경찰청장은 163표(득표율 44.2%)를 얻었다.  

  

조선닷컴은 “김 회장은 전남 여수에서 태어나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1971년 대선 때 김대중 대통령 후보를 도우며 정치에 입문했고, 박정희·전두환 정권 시절 15년간 미국에서 망명 생활을 했다. 이때 ‘박사월’이라는 필명으로 ‘김대중 납치사건이 박정희 정권에 의한 것’이라고 증언한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의 회고록을 펴냈다”고 소개했다. 한국사회의 민주화와 민주화의 적폐를 모두 체현한 김경재 회장의 독특한 정치역정이 자유총연맹이라는 우익단체를 이끄는 데에 어떤 효과를 가질지 주목된다.

  

김경재 회장은 국민회의와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15·16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1997년과 2002년 대선 때는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캠프에도 참여했지만, 2012년 대선 때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캠프에 특보로 참여해 당선을 도왔고, 현 정부 출범 후엔 청와대 홍보특보를 지냈다고 소개한 조선닷컴은 “이번 중앙회장 선거 과정에선 허 전 회장이 코레일 사장 재임 시절 추진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에 대해 검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자유총연맹 회장선거… 親朴 김경재, 허준영 꺾었다”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ago****)은 “자유총연맹의 활발한 활동과 보수의 외연 확장에 큰 기여를 하시고 나중에 더 큰 일하시길 바랍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ya*)은 “보수시민사회에 적극적인 지원 부탁드립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ch****)은 “변신은 무죄인가?”라고 반문했고, 또 한 네티즌(lyg****)은 “축하 합니다. 진정한 보수의 집결을 이끌어 주십시오”라고 당부했다. [류상우 기자: dasom-rs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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