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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의 참전용사들에게 물대포를 쐈던 노무현 정권
배진영
2015년 11월17일  
평화집회에 물대포 쐈던 노무현 정권의 후예들이, 폭력시위에 물대포 쏜 경찰을 비난할 자격 있나?



지난 11월14일 민노총, 한국진보연대 등 좌파단체들이 ‘민중총궐기대회’라는 이름으로 서울 광화문 일대를 무법천지로 만들었다. 이들의 폭력시위에 맞서 경찰은 물대포를 쐈다. 그 와중에 물대포에 맞은 60대 좌파농민단체 회원이 중태에 빠졌다.



이에 대해 좌파단체들은 강신명 경찰청장 파면을 요구하고 나섰다. 김성수 새민련 대변인은 “평화적으로 진행되어야 할 집회와 시위에 쇠파이프와 밧줄이 등장한 것은 유감”이라면서도 “이는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는커녕 아예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불통 박근혜 정권이 자초한 측면이 크다”며 정부를 더 비난했다. 이종걸 새민련 원내대표도 “칠순 농민에 직사 물대포로 위독, 경찰 대응 문제 있다”며 경찰을 비난했다.




새민련 관계자들이 그런 소릴 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 2004년 10월4일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린 국가보안법 사수 국민대회 당시, 노무현 정권이 무슨 짓을 했던가? 그야말로 평화적 집회를 한 참가자들이 도로로 내려왔다는 이유만으로 물대포를 쏴 댔다. 당시 참가자들 가운데 상당수는 한 눈에 보아도 고령자임을 알 수 있는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들이었다. 6.25 당시 목숨 바쳐 나라를 지켰던 참전용사 박형일(당시 75세)씨는 경찰의 방패에 찍혀 부상을 당했다. 패륜도 이런 패륜이 없었다.


지금 경찰청장 파면을 요구하는 새민련 정치인들에게 묻고 싶다. 11년 전, 노무현 정권은 칠순의 참전용사들에게 물대포를 쏘고, 방패로 찍은 데 대한 책임을 물어 경찰청장을 파면했느냐고 말이다.






* 사진 왼쪽은 당시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애국시민들, 오른쪽은 경찰의 방패에 맞아 부상당한 6.25참전용사 박형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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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 파이프가 공권력을 공격한 서울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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