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7회 조갑제 기자의 한국 현대사 강좌
2013년 09월16일  

제 217회 강좌 주제 - 누가 괴물을 키웠나





 





주요 내용

이석기 사태로 대국민 각성이 일어나고 있다.  이제 때가 왔다.  종북의 숙주를 업애야 한다.

임모 여인의 편지가 의혹을 더욱 증폭하였다. 부장검사 출신의 한 변호사에 따르면 편지내용은 법리적으로나 문법적으로 매우 잘 쓴 글이다. 이정도 되려면 최소한 법조인 경력 10년차는 되어야 한다. 이 편지를 누가 썻는지도 밝혀야 한다. 조선일보의 보도내용은 임모여인의 편지로 사실로 확인되었다.

채동욱 사태로 동아일보와 중앙일보도 동반 추락하게 생겼다. 이석기 사태로 인해 이제 일반 국민도 종북척결이라는 대세를 형성하고 있다. 북한편에 선 종북세력은 절대로 무사할 수 없다.


일일이 옳은 말만 골라서 한 朴대통령
“박 대통령이 김한길 대표 입장 세워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