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태 칼럼> 대한민국이 노무현. 문재인 공화국인가?
문재인 의원은 작금의 사초실종 사태 책임지고 자퇴하면 어떨는지?
2013년 10월03일  



문재인 의원은 작금의 사초실종 사태에 대해서
“적절한 사람이 적절한 방법으로 입장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아-이런 이해 못할 정치인 같으니라고!  아니? 사초 실종 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이 바로 누군데 적절한 사람이 나와서 적절한 방법으로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하다니 말이나 되나?
이런 무책임한 분이 대한민국 대통령 비서실장이었고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이었나?
이런 분이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였나?
이런 분이 2013년 현존 대한민국 국회의원인가?
국민들은 지금 노무현 전 대통령을 NLL포기한 ‘반 헌법적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현실 앞에서는 문재인은 자기 성찰함이 없이 누구에게 책임을 떠넘기려고 하는가?
이 나라가 노무현. 문재인 공화국인가?
적장과 정상회담하면서 대한민국 헌법의 영토조항을 우롱하고 무시한 듯한 내용의 ‘NLL 대화록’의 진상을 깨끗하게 역사 앞에서 밝혀야할 문재인 국회의원이 대선후보였다는 체신도 잊어버리고 정직함이 없이 도망가고 회피하고 싶은 심정을 갖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은 국가적 불행이다
북한의 대남적화노선을 추종하는 종북 세력이 잔존하는 위기의 대한민국에 국가관이 투철하지 못한 사람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한다면 이것처럼 위험한 일이 또 있겠나?
심각한 종북 세력의 온상 노릇하는 국회의원이 대한민국 국회에 만약 존재한다면 이것처럼 위중한일이 또 어디 있겠나?
국정원 압박한 문재인 국회의원은 경청해 보라!
국정원이 있어서 불편한 국민이 누가 있는가?
국정원이 있어서 불편한 사람은 간첩과 종북세력 아닌가?
문재인 국회의원의 맹성을 촉구한다!
민주개혁 세력의 이름으로 대한민국 요소요소에 잠입한 종북 세력은 행여 없는 것인가?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박사)


도둑의 큰 소리
검찰의 특종: 국정원이 공개한 대화록은 原本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