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폭동 가능성에 대한 네티즌들 반응
올린코리아
2013년 04월28일  
우리는 이제 제2의 촛불사태를 막는 거다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우리는 이제 제2의 촛불사태를 막는 거다(순둥이긔 일베회원)
http://www.ilbe.com/1141486125 2013.04.28

수개표 청원이 안 먹히니까, 언론들과 단체들에서 '국정원'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화력을 모으기 시작했다. 사실 민주당이 국정원이 단체로 (대선개입)하고 있다고 뻥친 거부터 시작해서 사생활침해, 70알바 사건 등 계속 악재가 터지기 시작하자 국정원건은 흐지부지 될 뻔했다. 말 그대로 스타트를 잘못 끊은 거지. 하지만 요즘 평화, 통일, 민권, 자주, 연대 팔이하는 놈들과 한경오프미들의 모습들을 보면 북한에서 마지막 카드로 국정원을 선택한 것 같다.

2~30여년 전 있었던 안기부와 지금의 국정원을 거의 동일시하여서 마치 박근혜 정부는 순수 국민의 지지가 아닌 조작으로 당선된 대통령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3대포털,주요 언론사, 시민단체 등 지난 60여년 간 우리 사회에 숨어있던 간첩과 종북들이 이 국정원 여론조작건으로 다시 한번 나라를 뒤엎을 시도를 하고 있다. 국민들이 멍청하게 속아넘어갈 것 같냐고? 이미 3대포털에서 국정원의 여론조작을 비난하는 댓글의 공감수가 반대수의 몇 배에서 수십 배는 이르고 있다. 네이버마저도 비난 댓글에 찬성 2천개 반대 3백개 달릴 정도로 이미 기본적인 여론은 넘어가버린 듯하다.

우리는 이제 제2의 촛불폭동을 막아야만 한다. 북한의 도발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었고 일베는 더이상 새로운 정치자료들을 생산해내고 있지 못하고 있다. 정치일베에 올라오던 질좋은 자료들이 만들어지지 못하고 허구헌날 진중견 같은 퇴물쓰레기의 트윗이나 욕하며 북한사태에 대해 떠들기만 할뿐이다. 우리 보수를 지키던 '팩트와 자료'라는 무기를 큰 선거들이 끝났다고 스스로 포기하고 있는 것이다. 짧으면 2~3달 뒤에 국정원녀로 다시 한번 더 광우병사태 같은 일이 벌여질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일이 났을 때 급하게 수습하고 후회 해봐도 소용없는 짓이다.

우리는 지난 총선과 대선을 대비해왔고 성공적으로 치루었지 않았는가? 한경오프미와 국내 좌빨세력들은 국정원녀 사건에 온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대선 때처럼 우리 보수들의 대동단결이 팔요한 시점이다. 대선 전 제일 우려하던 것이 자칭 진보라는 놈들의 선동날조와 제2의 촛불사태가 아니었던가? 정작 필요할 때 일베가 힘을 못 써버리면 지지율 20%의 불안정한 기반과 민주당과 언론의 휘둘리는 박근혜정권이 될 수밖에 없다. 우리 모두 현재 상황을 인지하고 대비를 해야 한다.

까봐라전라도다 일베회원의 댓글: 니말이 맞긴 한데 광우병 사태까지 갈 이유가 없다. 광우병 사태야 워낙 자기 건강이나 지 자식들 건강이 걸려있다고 생각하다보니 쉰김치년들이 지 애새끼한테도 피켓 들려서 나오고 그랬지. 우리나라에서 자신의 이익에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는 표현의 자유나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띠를 두를 놈들은 소수인 것 같다.
평타취너? 일베회원의 댓글: 아니 이미 광우병하고는 급이 틀리자나 멍청아. 광우병은 말 그대로 실제로 죽는 병을 가지고 미국소 먹으면 죽는다는 극단적인 공포 아래에서 선동한 거. 이건 좀만 알아봐도 이거 개입이라 할 수 없네? 정도의 일 가지고 선동하는 거고, 박근혜 지지자들도 선동당할 만큼 큰 건수가 아니자나.
진보탈쓴좌빨갱이 일베회원의 댓글: 국정원도 제 역할을 해야 되지. 좌빨들 싸그리 몰살 못 시키노? 그러니 빨갱이들이 기세등등하지.
ㄹ 일베회원의 댓글: 국보법을 무력화시키기 어렵다는 걸 알고 그 주체인 국정원을 공격해서 국정원에 대한 불신여론을 조장하는 거지. 그래야 간첩은 실체하지 않으며 국정원 조작이라는 구라질을 치는 데 용이하거든. 빨갱이들이 지난 10년간 각 교육계로 퍼져서 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에서까지 ‘간첩, 빨갱이는 없다’라는 명제를 당연하게 받아들일 정도로 세뇌해온 것도 같은 이치라고 보면 된다.
변신의요정 일베회원의 댓글: 어차피 촛불집회 또 안 일어나. 김치맨들 냄비인 거 잊었냐? 얼마 전 수개표 시위 때 몇명 오디? 걔네들이 촛불 들고 ㅈㄹ한 것도 한철임. 어느 병신이 그걸 또 그럴려고. 게다가 그때도 신나게 그러고선 결국 뻥으로 드러나서 개쪽이 이만저만이 아닌 상태에 그 짓을 또 할 거라고? 걱정 붙들어 매쇼.



5월 초 폭동 준비하는 전교조?(의리지원 일베회원)
http://www.ilbe.com/1124971852 2013.04.24

(내용을 편집인이 요약함) 19일 창립 24주년을 맞아 서울 동작구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전교조 2013 출범식 행사장에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은 전교조 출범 24주년 축사를 통해 정부의 전교조 법외노조 추진을 비난하고 전교조 조합원들이 이에 맞서 투쟁해줄 것을 주문했다. "박근혜는 유신 잔재요, 잔당"이라며 백 소장은 "전교조 조합원들의 주소지와 근무지를 다 감옥으로 바꿔라. 3만명만 감옥 갈 준비하면 박근혜를 쫓아낼 수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전교조가 몽땅 다 감옥 갈 생각 하면 이긴다고 단언한다"는 말로 축사를 마쳤다고 한다.

이날 전교조는 '10만 교원 입법청원 성명 돌입'과 함께 교원노조법 개정운동의 시작을 알렸다고 한다. 김대중 정권에서 합법노조로 인정받은지 14년 만에 법외노조가 될 위기에 처한 전교조는 10만 교원 입법청원운동을 시작으로 농성, 촛불집회 등 투쟁 강도를 높여갈 방침이라고 한다. (http://news.nate.com/view/20130319n23984) 감옥갈 각오하고 폭동준비 중임. 전교조 똥줄타는 정권이니 살맛난다!! 애들을 정치도구로 사용하는 *쓰레기종자들 잡아 족쳐야 한다.

위의 글에 대한 댓글들

게으른호랑이 일베회원의 댓글: 저런 게 선생이라고 애들 세뇌시키고 참. 이해찬 이 매국노 놈이 나라를 팔아먹고 아오.
폭도는땅크로 일베회원의 댓글: 좌빨들 3만 마리 잡아넣고 신규임용하자.
몰빵맨 일베회원의 댓글: 나이 들어 노망난 영감이 벼락박에 똥칠하네.
숲속의붕어빵 일베회원의 댓글: 기회는 이때다 하고 우파 젊은이들이 모여서 개박살내고 개망신주면 두 번 다시 저지랄 못하겠지,,,
공병의꽃조립교 일베회원의 댓글: 저 새끼들 왜 주소를 평양으로 바꿀 생각은 안 할까?
귀펄럭 일베회원의 댓글: 전교조 인정해준 김대중 *새끼. 백기완 아직도 안 죽었냐? 그래도 예전에 김대중과 삐까삐까하던 분인데. 노망든 듯.
좌빨너무시르다 일베회원의 댓글: 전교조 뻑Q나 *먹어라! 니들은 이미 끝났어!
으이그 일베회원의 댓글: 애들에게 미군 쏴죽이자 가르치는 전교조. 북괴 선전물을 교육용 자료로 쓰는 전교조. 진짜 처벌 받은 것만 해도 얼마냐. 국민들이 돌머리냐. 종북들을 계속 봐주게.
대한국민52% 일베회원의 댓글: 쟤네 나이 많은 수뇌부도 핀트를 잘못잡고 있는 게 요즘시대에 전교조니 뭐니로도 감옥가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주 그냥 발상이 60, 70년대 더 나아가서 80년대 486 끝물 수준. 감옥까지 가서 또 투사코스프레까지 하려는 애들은 뭐다? 뭐긴 뭐야
이언경남편 일베회원의 댓글: 백기완 발상이 아직도 80년대 아스팔트 수준이네.
eli 일베회원의 댓글: 전교조 3만명 감옥으로 내쫓고 정신 제대로 박힌 교사 뽑아서 청년층 취업난 해결하자.
빨간뇌가리 일베회원의 댓글: 머 3만만 감빵 가면 박근혜를 몰아낼 수 있다고? 오오미? 이건 먼 논리냐? 종북 빨갱이 세기들을 감빵에 집어넣고 국민들을 그 자리에 취직시켜주면, 오히려 박근혜를 위해 목숨 걸 사람이 더 늘어날 텐데. 백기완이가 나이 먹더니 노망이 들었구나. 제발 데모하거라. 빨갱이세기들아.



국정원을 저격하는 민변 변호사들의 정체(월간조선 일베회원)
http://www.ilbe.com/1141583113 2013.04.2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228840 민변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국정원이 조작"(종합) 금일 민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탈북자 명단을 북한에 전달한 서울시 계약직 공무원이 고문과 강압에 의해 거짓자백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금일 기자회견에 나타난 사진의 민변 변호사들을 알아보자.

1. 장경욱 변호사 (맨 왼쪽)

1) 평택 대추리 미군기지 이전 반대 (2006 년 3월 15일)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32537
"이 땅을 빼앗기는 것은 곧 죽음"
[5신 20:30]병력철수, 총 연행자 40명·부상자 10명 내외
농지파괴작업, "적법한 절차를 무시한 공권력 행사" 한편, 이날 촛불집회에서 장경옥 변호사는 이날 있었던 경찰과 용역업체의 농지파괴작업에 대해 "적법절차를 무시한 공권력의 행사"라고 주장했다. 장경옥 변호사는 "토지의 소유권이 국가로 넘어갔다고 하더라도, 이곳 주민들이 현재 땅을 실질적으로 점유하고 있는 상태라면 그것은 법적으로 보호되야 하는 것"이라며 "오늘의 행정대집행은 법적 절차에 따른 것이 아니라 무단으로 침탈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법적 절차를 위반하고, 논을 파헤친 경찰의 행위는 불법한 공권력의 행사"라며 "이에 저항하는 것은 정당한 권리행사"라고 강조했다.

2) 민변 미군문제연구위원회 (2008년 6월 9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9&oid=122&aid=0000011060
한편 이날 선임된 민변 산하 각 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공익소송위원회 장유식 △국제연대위원회 김병주 △기획위원회 조영선 △회원위원회 김도형 △과거사청산위원회 이상희 △교육청소년위원회 송병춘 △노동위원회 권영국 △미군문제연구위원회 장경옥 △민생경제위원회 이헌욱 △사법위원회 최강욱 △여성인권위원회 원민경 △통일위원회 심재환 △환경위원회 조성오 변호사. 참고로 위의 통일위원회 심재환 변호사는, 통합진보당 리정희 대표의 남편이다.

3) 리정희 경찰 연행시 변론 (2008 년 6월 25일)
http://www.vop.co.kr/A00000212223.html
장경옥 변호사는 “미란다 원칙도 고지 않고, 불법 체포와 감금 상태에서 조사할 수 있는 것이냐”며 경찰 관계자에게 항의했으나, 경찰은 “연행”이 아니라 “자발적 탑승”이며 “호송”이 아니라 “동승”이라고 거듭 말했다.

4) 제주해군기지 반대자 채증 무력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6&aid=0000052241
특히 일부 경찰들이 이같은 문제를 제기하는 시민들을 캠코더로 촬영, 채증에 나서 시민들의 반발이 더 거세지기도 했다. 시민들은 이들 경찰을 향해 "그만 촬영하라"고 외쳤지만 경찰은 계속 채증을 했고,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장경옥 김인숙 변호사가 "도보에서 불법 시위를 하는 것도 아닌데 채증을 하는 것은 불법 채증"이라며 공식 문제제기를 하자 뒤늦게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2. 양승봉 변호사 (맨 오른쪽)

1) 제주해군기지 중지명령청원 법원제출 (2015년 5월 1일)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114779
민변 소속 164명의 변호사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공사에 대한 중지명령을 내려야 하며, 인정 가능성이 매우 낮은 중앙행정기관의 감독권행사를 우려하여 이를 지체하여서는 안 될 것”이라며 공사중지명령을 내릴 것을 청원했다.

2)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공개지지선언 (2011년 10월 21일)
http://blog.naver.com/zedu4551/70126280596

3)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임명 반대를 위한 법률가 선언 (2013년 1월 22일)
http://www.lawtimes.co.kr/LawNews/News/NewsContents.aspx?serial=71670
법률가들은 "이 후보자는 '보수적 가치관이 헌법재판관의 덕목'이라고 스스로 말할 정도로 보수적 색채가 짙은 인물"이라며 "헌법재판관으로 재직하면서 야간 옥외집회 제한 조항, 정보통신망 이용 선거운동 제한 조항, 미네르바 사건 관련 전기통신기본법 제47조 1항에 대해 합헌의견을 냈고, 헌법재판소가 국민의 기본권을 확장시키기 위해 어렵게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결정을 내릴 때마다 그와 반대되는 입장에 서 있었다"고 밝혔다.



[재업][다시보자]광우병 촛불난동극의 24대 열사 총정리(왕님 일베회원)
http://www.ilbe.com/983715462 2013.03.24

1.안마열사 (나이트 열사,광주 **대 학생)
촛불 좀비 최고의 힛트상품. 아고라에 촛불집회 시위도중 전경에게 여대생이 살해당했는데 그 사실이 은폐되었다는 허위사실을 다음 아고라에 유포. 이 허위사실을 한겨레신문에 1면광고 내겠다고 모금한 돈 일부를 삥땅쳐서 성금 아고라디안들한테 3천만원 모금해서 한겨레 1면에 시체찾는다고 실제로 광고까지 넣은 넘. 광고하고 나머지 금액 5~6백만원으로 안마시술소, 모텔료, 나이트클럽 등을 전전. 이 사람은 **도 ㅈ대학교 운동권 학생으로서 모대학 학생회 간부로 밝혀짐. 이 학생이 검거되자 해당 학교 학생들하고 다른 학교의 운동권 학생들까지 나서서 구명운동 중임, 대책이 서지 않는다...

2.계모열사
촛불집회 초기 유모차를 끌고 시위에 참가했던 어떤 여성들을 일컫는 말. 여덟살짜리 친딸은 그냥 두고, 어떤 여자는 다섯살 난 아들, 다른 여자는 열살 난 아들은 집에다 두고, 아직 갓난애이고 의사표현이나 행동의 자유가 없는 아이를 유모차에 태워 촛불시위대에 동참해 위험한 시위현장에 밤새 끌고 다닌다는 자랑을 늘어놓고 있음. 어떤 여자는 입양한 입양아의 엄마였고, 어떤 여자는 새엄마였음.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젖먹이 아이와 함께 집회에 참가했다고 주장해서 한동안 언론의 주목을 받았는데 이를 이상하게 여겨 조사결과 그 여성들이 데리고 나왔던 아이는 입양아와 의붓자식들였던 것으로 확인됨. 그때 이후로 계모열사라는 칭호로 불리게 됨.

3. 싸이버계모임열사 아줌마들,,,,
계모열사의 우군들... 지금까지도 이름도 이상한 각종 싸이트와 카페에서 지들끼리 번개로 촛불을 켠다나 뭐라나 함서 유모차 몇대가 필요하다는 둥 블로그나 증거없이 선동하고 설치고 준동선동하고 있는 색이 새빨간 유모차모임 아줌마들. 이 여자들 안재환 불매운동 하던 것 80건 넘게 다음 네이버 카페와 블로그에 올렸다가 9월 12일경 전부 지워버렸음 ㅋㅋㅋ

4.프라자열사
촛불집회를 주도했던 광우병대책위의 수배자들을 일컫는 말. 수많은 좀비들이 장맛비를 맞아가며 시위를 하던 같은시간.. 광우병대책위 수배자들은 좀비들에게 모금한 돈으로 하룻밤 48만원짜리 프라자호텔에서 호의호식했던 것으로 확인됨. 이 사실은 아주 이례적으로 아고라 좀비들이 밝혀낸 사실로서 그 이후로 광우병대책위와 아고라 좀비들간에 대립구도가 형성됨.

5.야동열사
다음 아고라에서 영웅으로 대접받던 극렬좀비 한마리를 일컫는 말. 이 아고라 영웅께서 촛불시위 반대카페(노노데모)에 잠입해서 난동을 피우던 중, 이 아고라 영웅의 가입카페를 조사해 본 결과 아줌마69클럽 야동카페의 우수회원임이 확인됨. 그 이후로 붙여진 별명이 야동열사임.

6.개-구라 뻥의 대명사 [언론열사]
말할것도 없이 게비씨, 헌걸레, 겨향, 오마니뉴스등이 그 대표주자이며, 지들이 무슨 애국자들인양 24시간 설치고 깝치고 있지도 않은 광우[뻥]을 떠들고 다니다가, 경찰이 자료 제출하라니깐 알았다고 기다리랬다가 갑자기 언론자유가 어떻니 공영방송이 어떻니 함서 아직도 심심하면 촛불을 켜대는 대한민국 방송인지 의심스러운 떳떳치 못하고 정당하지 못한 언론 같지도 않은 찌질이들, 정당하고 떳떳하고 지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게 진실이라면 왜 경찰에 조사받고 맞장을 안 뜨냐!???!!!! 퉷퉷!!!뷁~

7. 중고딩女열사
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금새 사망할 듯이 목청에 힘을 주면서 끝까지 훈남과 결혼해야 한다던 중고딩 여학생 열사.

8. 자살열사
친미보수정권 , 명박정부 뒤집어 엎는 총, 쇠파이프, 쇠로만든 총알을 쓰는 새총으로 무장 폭력 혁명하자는 유서 남기고 전주 뉴코아 백화점에서 분신자살한 386 출신... 광주사태 망월동 묘지에 안장, 앤비씨, 헌걸레, 겨향, 오마니뉴스 보면 아직까지도 쇠고기 열사로 추앙... 네이버에 이병렬 유서만 쳐보세요. ㅋㅋㅋ

9. [청산가리 킴] (좀비들의 잔다르크로 추앙되는 김민선)
: 미국산 쇠고기 먹느니 청산가리 입에 털어넣겠다고 하더니 미국가서 미국산 쇠고기 햄버거(인엔아웃) 처먹다 사진 찍히고 동영상 찍히고는 하는 말이 가관... 그때는 광우병 촛불 이전이라 먹었다.(청산가리도 모르고 먹으면 안 죽나 보지?) 염라대왕 앞에 가서 모르고 먹고 죽었다고 하면 그걸로 끝이야? 그럼 이제 좀비들이 말하는 잠복기가 몇년이 남은 건가, 그걸 기다리느나 청산가리를 안 먹는 건지, 청산녀는 당췌 약속한 청산가리는 왜 안 먹는 거야? 미국산 쇠고기를 먹느니 청산가릴 먹겠다고 입에 털어 넣겠다고 소리칠 땐 언제고, 미국산 페스트푸드 먹다가 찍힌 사진하고 동영상은 뭐니. 그리고 왜 게비씨에선 그걸 생중계를 안 하냐?

10.[광고중단열사]
검경은 19일 다음 카페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개설자 이모 씨 등 운영진 6명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ㅋㅋㅋ 쌤통얌~존내~고소해 ㅎㅎㅎ 기타 촛불피해를 신고한 광화문 상가들 상인들 명단하고 주소 전화번호 유포시킨 광고중단열사 10여명도 기소됨.

11 노빠 코드열사
촛불문화제를 가장하여 광화문에 투입되신 골수노빠 연예인 가수 김모열사, 윤모열사, 양모열사, 김모열사, 배우 김모열사 등. 새벽 12시에 돼지멱따는 소리로 광화문을 떠나보낸 무개념의 연예인.

12 새총열사
광화문 로타리에서 전경들에게 새총에 쇠구슬을 장전해 발사한 좀비들을 일컫는 말.

13 염산열사
전경들에게 염산을 던진 좀비들.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명동성당 앞에서 시위를 벌이던 시위대 일부가 염산이 든 병 3∼4개를 경찰 병력쪽으로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14 유리열사
전경의 눈에 유리가루 뿌리다가 걸린 30,40대 아저씨, 유리열사

15 파이프열사
6월 청계천 컨테이너 박스 부순다고 쇠파이프로 난동을 피우는 좀비들과 종로에서 전경들에게 쇠파이프 휘두른 좀비들

16 조계사 [자폭열사]
**사에 숨어서 밥 얻어먹는 주제에 예불하러 온 신자 박모씨에게 시비걸다 칼맞았다, 많고 많은 **사 신도 중에 하필이면 국밥집하는 식당주인인 신도를 골라서 건드리시나~~~ 쇠고기 국밥집 운영하는 사람이면 예불오다가 촛불좀비들 삐대는 거 보고 조내 열받았을 것임 ㅎㅎㅎ

17 꽃병열사
조만간 등장 예정인 열사로서 화염병으로 중무장한 인생막장 촛불좀비들을 뜻함.

18 사망열사(기자열사, 교수열사, 박사열사)
대학교수와 박사이신 일간지 신문기자이신 분들이 여대생 사망설, 여고생 강간설 등을 조직적으로 유포하다 걸림. 나이도 40대 중후반의 가정가진 남자들...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자식들.. 독자들.. 제자들 보기 쪽팔리지도 않나?

19 백골열사
93년경 미국에 건너간 미국동포가 백골단 동영상을 조작하여 작년 노무현정권 때 시위진압하던 물대포 장면과 함께 편집하여 띄웠다가 경찰에 걸려서 구속됨. 2007년 3월에 쏜 물대포도 이명박이 지시한 걸까? ㅎㅎㅎ

20 마이클럽 광우뻥열사
마이클럽 아줌마들 코묻은 돈 후려먹고, 또 조계사로 도망쳐서 죽치고 개기는 [광우<뻥>대책위] 촛불이 한창이던 5월인가에,,, 순진하고 순수한 마이클럽 아줌마들이 성금이라고 모아준 돈을 회계처릴 잘못한 건지 아님 딴데다 얼케 썻는지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희대의 코메디, 아줌마들이 열받아서 검찰에 고소를 했데나 뭐래나 ㅋㅋㅋ

21 교통사고열사
어느 토요일밤에 경찰이 인도 위로 올라가라는데 말 디따 안듣고 개기다가 도로점검하다가 승용차에 치인 5마리 좀비,, 근데 이 좀비들은 그 후로 어찌 되었는지 쪽팔리는지 전혀 소식이 없다. ㅋㅋㅋ

22 시바스리가가 [양주열사]: 강gb
식탁앞에 시바스리가 먹다가 딱걸리신 양주열사 ㄱㅏㅇGB... 다른 정당 와인은 죽일 죄고 김정일 식탁 앞의 위스키와 포도와인은 잘못없다, 박정희 밥상의 시바스리가는 죄악이고 강기갑 밥상의 시바스리가는 무죄다 ㅎㅎㅎ

23 상경열사, 동원열사
지역에서 관광버스 대절하거나 열사 전세 내서 올라온 모 지역 집단상경한 지역주민 상경열사들...

24 예비군열사
무개념의 대학생들이 예비군복 입고 꼴값하다가 일부는 현역으로 오인되거나 제대한 그 달이라서 연행되기도.... [출처: http://allinkorea.net/bbs.html?Table=ins_bbs75&mode=view&uid=3232&page=1]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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