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紅色反逆의 격퇴를 위한 國民行動캠페인 발의
국민행동본부ㅣ"국민적 저력을 비축하고 국민적 중무장 서둘러야"   

李長春 전 외무부대사는 2006년 4월 18일(화) 저녁 서울 종로구 기독교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국민행동본부 주최 제6회 월례강좌에서 국민행동아카데미 원장으로 추대되었다. 동 원장 직을 수락한 그는 대한민국의 正體性 보전과 그 어린民主主義를 지키는 최후의 堡壘로서 國民의 소리(vox populi)를 내기 위한 비상對備가 시급함을 강조하면서 紅色反逆의 擊退를 위한 國民行動캠페인을 발의했다.

李 대사는 동 發議에서 다시는 2002년 대선 때처럼 違憲공약을 포함한 不法과 犯法으로 한국의 어린민주주의를 겁탈하는 醜行(추행)을 용서하지 않기 위한 國民行動캠페인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또한 2004년 봄 彈劾(탄핵)정국 때처럼 광화문에 진주시킨 촛불부대를 통한 ´TV쿠데타‘가 재연되는 것을 견제하기 위해 국민적 저력을 비축하고 국민적 중무장을 서둘 것을 촉구했다. 이하는 이 대사가 행한 연설의 전문이다.

존경하는 愛國市民 여러분,

저는 지난 3월 21일 이 자리에서 韓國에는 현재 세 갈래로 紅色反逆이 진행되고 있음을 警告했습니다.

사실상의 국고강탈로 2000년의 소위 南北정상회담을 매수한 金大中의 햇볕政權을 계승한 盧武鉉의 촛불政權은 그런 奇異한 反逆을 노골적으로 또한 조직적으로 실행해 가고 있습니다.

북한의 共産王朝집단에 대한 ‘퍼주기’를 계속하고 소위 ‘聯合/ 聯邦으로 그런 집단과의 結託을 획책하며 그런 집단의 核개발과 달러貨 위조[僞幣] 등의 국제범죄를 비호하는 利敵反逆을 주저하지 않습니다.

利敵反逆의 연장으로서 대한민국의 安保와 한반도의 統一을 볼모로 잡는 反美反逆을 權力게임에 이용하는데 영악스럽습니다.

특히 한국의 어린民主主義를 醜行(추행)하는데 염치가 없습니다. 違憲공약을 포함한 不法과 犯法으로 권좌에 오른 政權의 跛行과 浪費로 한국의 어린民主主義가 질식할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런 政權이 소위 ‘過去史 청산’의 구실 하에 恨풀이政治를 연출하고 남북관계로 정치적 남남갈등을 야기하며 빈부를 소재로 경제적 양극화를 조작하고 있는 가운데 나라가 逆走行을 계속하고 있는 것을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愛國市民 여러분,

저는 지난 3월 21일 이 자리에서 2002년의 大選불법이 2007년의 大選에서 再演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때문에 그런 不法을 容認하지 않기 위한 전국적 ‘國民行動캠페인’이 필요하고 火急하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2002년 당시 盧武鉉 캠프가 받은 不法자금과 그의 캠프가 저지른 中傷謀略과 그의 캠프가 건 違憲공약처럼 한국의 어린民主主義를 겁탈하는 醜行을 다시는 용서하지 말아야 합니다.

2004년 봄 彈劾정국 때 광화문에 촛불部隊를 진주시켜 ‘TV쿠데타‘를 감행한 것처럼 한국의 어린民主主義에 대한 醜行을 再演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自由言論에 재갈을 물리고 司法의 獨立을 무시하며 官僚의 政治化로 制度민주주의의 숨통을 죄고 있습니다.

2007년 大選으로 가면서 현 집권세력이 벌일 權力의 유희는 그 단말마적 氣勝을 부릴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TV쿠데타’를 견제하자면 국민적 底力의 비축과 국민적 重武裝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한 거국적 國民行動캠페인을 한시라도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

한국의 소위 ‘保守’ 중에는 汝矣島에 서식하는 金배지 웰빙族뿐만 아니라 溫室 속에서 자란 養殖의 安樂族이 많습니다.

그들은 國家와 社會에 대한 意識이 박약한 有産‧유한 貴族들로 全國에 산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구심력이 없고 응집력이 허술합니다. 소위 ‘386’처럼 끈질긴 齷齪(악착)과 기발한 敎理로 무장된 單色이 아닙니다.

그들은 8.15解放과 6.25戰爭과 5.16革命과 같은 大爆發을 따라 건조된 정치적 安息處에서 보호를 받아 왔기 때문에 抵抗力이 약합니다. 한 번도 스스로의 大義를 위해 스스로 싸워 본 적이 없습니다. 自己防禦力마저 상실한 마당에 權力을 스스로 爭取하기란 至難한 과업입니다.

존경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대한민국을 變造하는 紅色反逆을 擊退시키기 위해 거국적 國民行動캠페인을 제의합니다.

대한민국이 진짜세계(the real world)에서 안전하게 살아남아 참(眞)민주주의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거국적 國民行動캠페인을 제의합니다.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統一을 달성하면서 先進世界로 진입하기 위해 國民行動캠페인을 제의합니다.

대한민국의 正體性 보전과 그 어린民主主義를 지키는 최후의 堡壘로서 國民의 소리(vox populi)를 내기 위한 비상對備가 시급합니다.

특히 우리의 희망인 많은 靑年들과 우리의 버팀목인 많은 女性들과 우리의 든든한 배경인 많은 在外同胞들이 國民行動캠페인에 적극적으로 同參할 것을 호소합니다.



independent@independ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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