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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인사에 대한 저주의 굿판
국민행동본부 (2010.01.26) ㅣ 프린트하기

“서정갑, 노상에서 비명횡사” 등등



대표적 우파 시민단체 국민행동본부(약칭 국본) 서정갑 본부장에 대한 살해협박 문구가 국본 사무실에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인터넷공간에서도 이른바 친노단체들을 중심으로 ‘서정갑 괴롭히기’가 한창이다.

  

소위 서거정국 당시 덕수궁 대한문 앞에 불법 설치․운영되던 ‘盧분향소’를 철거한 서 본부장에 대해 ‘10억 소송’ 운동을 벌여온 이들 진영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civilsuit.co.kr)를 개설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여기에 참여하고 있는 단체들은 주로 친노 내지 反이명박 또는 좌파 성향 단체들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과 ‘민족문제연구소’ 등 세간에 제법 이름이 알려진 단체들도 포함돼 있다. 넓게 말하면 ‘촛불’ 진영 단체들이라고 할 수 있다.




아고라 등에 “때려잡자!!!서정갑!!!무찌르자 보수꼴통!!!”이란 제목으로 올린 사이트 홍보글에서는, 서 본부장 등 우파진영을 향해 다음과 같이 저주를 퍼붓고 있다.

  

“그들의 앞날에 시커먼 암운이 드리워지고 하는 일마다 망하고 패가망신 하고 자자손손 대대까지 저주를 받고. 피도 양심도 없는 보수꼴통 모두 인간해충약을 쳐 먹고 모두 노상에서 비명횡사 해서 아무도 슬퍼하지 않는 초라한 주검이 되기를 비나이다”

  

이 글은 특히 서 본부장 측이 “4.19 혁명 부상자 동지회에 가서 깽판을 치고 폭행” 했다는 등 사실관계가 뒤집혀진 내용을 전하고 있다. 오히려 얼마전 ‘4.19혁명 부상자 동지회원’을 자처하는 이들이 서 본부장이 주최한 행사장에 난입해 하반신을 노출하는 등 소동을 벌인 일을 역으로 전하고 있는 것이다.







이하 아고라 자유토론방에 ‘반란’이란 필명으로 게재된 글 전문.

때려잡자!!!서정갑!!!무찌르자 보수꼴통!!!서정갑소송싸이트발족

  

2009년 6월24일 보수단체인 국민행동본부의 수괴인 서정갑은 대한문 시민 분향소를 침탈하고 노 무현 대통령의 영정사진을 탈취해 갔다. 정치적인 타살로 그 죽음마저도 서러운데 고인에 대한 시민들의 추모와 애도의 자유마저 빼앗아갔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 성과(?)로 인해 자랑스러운 연세인상 까지 수상했다고 하니 정말로 기가 막히고 통탄할 노릇이다.

  


뿐만이 아니다. 4.19 혁명 부상자 동지회에 가서 깽판을 치고 폭행하고 강기갑 의원의 무죄판결에 대한 법원앞 시위까지 그들의 활약상은 눈이 부실 정도이다. 이 명박 정부 들어서 늘어난 관제데모. 우후죽순처럼 늘어가는 보수단체들. 뉴라이트 코리아, HID,노노데모, 국민행동본부. 반핵반김협의회. 어버이 연합회.자유주의 진보연합등 보수단체는 100여개로 늘어났으며 복지예산과 민주 시민단체의 후원금은 줄어들고 이들 보수단체의 후원금은 엄청나게 늘어났다.(이들은 자신들 에게 후원금을 내지 않는 기업명단을 발표하고 100여개 기업 초청장에 후원계좌를 넣는 촌극을 연출하기도 하였다.). 이것은 이들이 돈 받고 동원된 자들 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알밥과 용역과 보수단체 들은 동기동창이다. 이들은 돈에 영혼을 팔고 양심을 팔아버린 피도 눈물도 없는 세뇌당한 로봇들이다. 또한 그들은 가스총을 난사하고 가스통을 들고 폭력을 휘둘러도 법의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는다. 대한문 분향소 침탈 사건 또한 전견들의 비호아래 사람들이 없는 틈을 타서 교묘하게 이루어 졌다. 남은 마무리는 구청용역이 담당하였다. 이 모든 것이 철저히 처음부터 계획된 견찰과 보수단체와 구청이 짜고 치는 고스톱 이었으며 결국은 이 명박 정권이 그것을 주관한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정국 내내 그들은 50대의 전견버스로 분향소를 막고 더럽히고 영전을 훼손한 것도 모자라 침탈하고 난동피고 부수고 노짱의 영정사진까지 탈취해 갔다. 억울하게 돌아가신 것만도 서러운 데 우린 이렇다 할 저항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다. 역사의 시계를 40년전 이전으로 되돌리고 독재정권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기 위해 국민들간의 분열로 물타기 하는 그들의 작태를 이젠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으며 그들의 만행을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

  

이에 우리는 서정갑 시민 소송단 사이트를 발족하며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www.civilsuit.co.kr 1000명 이상 참가(1인당 소송비 10,000원) 10억 배상 소송

  


세상은 돌고 돌며 인생 또한 돌고 돈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멈추지 않고 돌아간다. 반드시 그들의 최후는 다음과 같을 것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천지신명께 비나이다...전봉준 녹두장군께. 전 태일 열사께.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산화해가신 민주영령들이여! 저들과 저들을 고용한 독재정권 에게 저주를 내리소서. 그들의 앞날에 시커먼 암운이 드리워지고 하는 일마다 망하고 패가망신 하고 자자손손 대대까지 저주를 받고. 피도 양심도 없는 보수꼴통 모두 인간해충약을 쳐 먹고 모두 노상에서 비명횡사 해서 아무도 슬퍼하지 않는 초라한 주검이 되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간절히 비나이다.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간절히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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