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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LA/시애틀초청 시국대강연회
국민행동본부 (2010.04.02) ㅣ 프린트하기

'북한정권 해체시키자' LA동포들의 결의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LA순회 강연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의 미국 순회 강연회가 3월25일(현지 시각) 오후 6시 LA한국교육원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강연회는 국군포로송환위원회(회장 정용봉) 초청(협찬 대한민국재향군인회 美서부지회, 서부지회 오렌지카운티 분회) 협찬으로 LA에서 두 차례 개최됐고, 27일에는 시애틀 지역 애국단체 초청으로 시애틀 강연회가 개최된다.
  
25일 행사 정용봉 회장의 개회사와 기자의 한국 安保 상황 브리핑에 이어 徐본부장의 강연이 이어졌다.

徐본부장은 25일 『좌파정권이 종식된 지 2년이 넘었지만 현실은 지금도 크게 달라진 게 없어 보인다』며 『나는 2004년 10월4일 국가보안법사수(死守)국민대회로 인해 1심에서 징역 1년8월,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받고 아직도 재판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徐본부장은 『정부에서는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여권(旅券)을 범죄자에게 내주는 1년짜리로 발급해줬고, 덕분에 그저께 LA 입국 시 공항에서 3시간이나 잡혀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공항에서 봉변을 당하던 중 다행히 월간조선 애독자라는 韓人 공항직원의 도움으로 빠져나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徐본부장은 金大中·盧武鉉 정권 당시 「살아 있는 권력」과 싸웠던 체험을 증언했다. 그는 2004년 「총성 없는 적색(赤色) 쿠테다」가 진행 중이란 광고를 내보낸 뒤 간첩이 조사받는 대공(對共)분실에 불려가 조사받던 사례를 언급한 뒤, 『이틀 간 묵비권 행사를 하자 對共분실 책임자가 나와 「徐본부장님 존경합니다」라며 인사를 하는 등 공안책임자가 현직 대통령에 항명하는 일도 있었다』고 말했다.

교포들은 徐본부장 강연과 기자의 브리핑 이후 질의(質疑)를 통해 대한민국 안보(安保) 실상을 체감한다며 「김정일 정권을 조속한 시간 내 무너뜨려야한다」는 의견을 거듭 개진했다.

한 교포는 『대북삐라 날리기를 활성해서라도 북한 동포들에게 미주교포들이 당신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교포는 『북한정권이 끝으로 가면서 친북좌파의 준동도 거세지고 있다는 지적에 공감한다』며 『결국 북한정권을 해체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했다.

徐본부장은 『국민행동본부의 올 해 구호가 「2012년 북한정권 무너뜨리기」』라며 『한국의 애국세력과 미주(美洲) 동포들이 연합해서 북한정권을 끝장내야 한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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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동포들, 徐貞甲씨에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시상

"애국충정의 본보기 보여준 지도자"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이 미주(美洲)동포들로부터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를 수상(受賞)했다. 감사패는 국군포로송환위원회(회장 정영봉)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재향군인회 美서부지회 서부지회 오렌지카운티 분회가 협찬한 '서정갑 본부장 LA시국강연회' 기간 중인 24일 LA한국교육원 강당에서 전달됐다.

美洲동포들은 감사패를 통해 "귀하는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으로서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파괴시킨 김대중-노무현 정권 시절 우리 국민들에게 한 줄기 등불처럼 애국충정의 본보기를 보여준 지도자였다"며 "특히 맥아더 동상을 수호하고 태극기와 성조기를 이념의 무기로 韓美결속을 위한 헌신적 활동을 통해 우리 美洲 한인들의 표상이었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귀하는 깨끗한 보수, 용감한 보수, 행동하는 보수의 표상으로서 금번 LA강연회를 통해 美洲한인사회에 정체성 확립에 공로가 지대하다"며 "귀하를 영웅(英雄)으로 호칭하며 이 감사패를 증정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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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 祖國에 등불이 켜진다

자유통일단체 美洲 출범...“전국을 돌면서 청년을 깨우자”며 記者를 찾아온 학생들  
  


기자의 숙소에서 내다 본 시애틀 벨뷰  
이번 美國 취재·강연의 白眉(백미)는 시애틀 훼더럴웨이 KOAM-TV 공개홀에서 27일 출범한 「韓美애국단체연합」 발족이었다. 이 연합체는 시애틀 지역 8개 단체가 결집한 것으로 美洲(미주)에서 최초로 결성된 「애국운동연합체」이자 「자유통일단체」이다.

대한민국에 숱한 어려움이 상존해 있지만 김정일 정권의 마지막, 한반도의 결정적 국면이 벌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記者는 100년 전 3·1운동 불씨처럼 美洲(미주)사회 자유통일운동의 序幕(서막)을 지켜보는 영광을 누렸다. 정확히 1년 전 이곳 시애틀에서 7차례나 강행한 혹독한 강연 行軍(행군)의 씨앗이 싹트는 것 같았다. 이 위대한 역사의 출발에 微力(미력)이나마 보탬이 됐다면 더할 수 없는 기쁨일 것이다.
  
수령독재는 망한다. 북한동포는 해방된다. 북한구원의 열매는 맺힌다. 대한민국은 통일로 일류국가로 도약한다!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한반도에서 希望(희망)의 理由(이유) 또한 차고 넘쳤다. 2400만 동포해방의 기치를 내걸고 4번째 컨퍼런스를 앞두고 있는 「지저스아미(jesus army)」와 같은 청년기독교운동, 세계선교의 첫 번째 관문으로 북한구원을 제시하는 「주님의 영웅」 컨퍼런스, 『전국을 돌면서 청년을 깨우자』며 記者를 찾아오는 학생들 그리고 美洲사회 애국운동연합에 이르기까지, 암담해 보이는 祖國(조국)에 등불이 켜지고 있었다.

韓美애국운동단체연합은 발족 선언문을 통해 북한동포의 고통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며 『향후 한국 및 해외 거주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모든 세력들과 힘을 합쳐 하루빨리 우리 북녘 동포들이 질곡의 고통 속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선언했다.

또 『독재자의 末路(말로)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고 밝힌 뒤 『국내외 從北(종북)좌익세력들에게도 회개하고 돌아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북한의 정권 해체와 주민 해방의 메시지를 밝혔다.

이 연합체는 지난 1년 간 탈북자 단체를 통하여 김일성 동상이 새겨진 對北전단을 날려 왔다. 이창구 부회장은 김일성 동상을 전단에 새긴 배경과 관련, 『삐라 수거에 나선 북한군인도 감히 찢을 수 없도록 만든 것』이라며 『북한의 온 땅을 삐라로 덮어서라도 주민들을 깨우고 독재정권을 무너뜨리는 데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역사는 아무런 목적 없이 흘러가는 것 같지만 명확한 攝理(섭리)가 있음을 느낀다. 거대한 進步(진보)의 쓰나미에 올라타 바라본 한국은 천안함 침몰의 암운 속에서도 분명히 앞을 향해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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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洲서 불붙기 시작한 자유통일운동

"韓美애국단체연합" 시애틀서 출범
  


사진 아래는 코암 tv사 전경
美洲(미주) 지역 최초의 「애국운동연합체」이자 「자유통일단체」단체인 『韓美애국단체연합』이 27일 미국 시애틀 훼더럴웨이 KOAM-TV 공개홀에서 출범했다.

이 연합체는 시애틀 지역 8개 단체가 결집한 것으로 향후 全미주지역으로의 확대를 목표 하고 있다.

연합체는 발족 선언문을 통해 북한동포의 고통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며 『향후 한국 및 해외 거주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모든 세력들과 힘을 합쳐 하루빨리 우리 북녘 동포들이 질곡의 고통 속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선언했다.

또 『독재자의 末路(말로)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고 밝힌 뒤 『국내외 從北(종북)좌익세력들에게도 회개하고 돌아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북한의 정권 해체와 주민 해방의 메시지를 밝혔다.

연합체는 씨애틀 교민인 박남표 예비역 소장과 이동복氏를 명예대표와 이사장으로 하여 이양춘, 이창구氏가 각각 회장과 부회장을 맡았다. 이날 발대식에는 한국에서 徐貞甲(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과 記者가 초빙돼 강연했고 이하룡 총영사와 신호범 워싱턴 주 상원의원이 참석해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申의원은 1935년 경기도 파주시 금촌에서 태어나 18세에 미국으로 입양된 후 워싱턴 주립대학에서 동양역사학 박사학위를 취득, 하와이 대학·쇼어라인 대학· 매릴랜드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고, 이후 주 상원의원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

申의원은 『한국을 떠날 때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오히려 머나먼 이국땅에서 한국인임을 더욱 깊게 자각했고 조국을 사랑하게 됐다』며 연합체의 앞날을 축하했다.

徐본부장은 金大中·盧武鉉 정권 당시 「살아 있는 권력」과 싸웠던 체험을 생생한 어조로 증언했다. 그는 2004년 「총성 없는 赤色(적색) 쿠테다」가 진행 중이란 광고를 내보낸 뒤 간첩이 조사받는 對共(대공)분실에 불려가 조사받던 사례를 언급한 뒤, 『이틀 간 묵비권 행사를 하자 對共분실 책임자가 나와 「徐본부장님 존경합니다」라며 인사를 하는 등 공안책임자가 현직 대통령에 항명하는 일도 있었다』고 말했다.

행사는 시애틀 교민들의 『대한민국 만세』 삼창으로 마무리됐다.

연합체 참여단체는 아래와 같다. 6.25참전 국가유공자회, 고향선교회, 베트남전 참전유공자회, 이승만박사 기념사업회, 한미자유수호연합, 서북미 흥사단민족통일운동본부, 대북풍선교후원회, 원로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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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6.25기념관헌화 (시애틀)동영상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LA초청 시국대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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