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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LA 특별 강연회 - 한국전쟁 65주년을 맞는 우리의 각오
국민행동본부 (2015.07.13) ㅣ 프린트하기

한국전쟁 65주년을 맞이하여 미국 LA 교포사회에선 매우 뜻깊은 행사가 연이어 있었다. 6월25일 LA 총영사관에서 개최된  6.25참전용사들에게 대한 보은행사에 이어서 27일(토요일)에는 10만 피난민을 구한 LANE VICTRY 함상에서도 한국전쟁을 상기하는 기념식이 있었다.  LA교포사회와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한데 어우러진 다체로운 행사가 LANE VICTORY함상에서 펼쳐졌다. 27일은 LANE VICTORY호의 진수 70주년 되는 날이었다. 이날 행사에는 1950년 흥남부두에서 5살 때 부모의 등에 엎혀 LANE VICTORY함을 타고 월남하여 미주 사회에서 성공한 교포들도 참석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LANE VICTORY함은 美 국가지정 기념물로 LA 롱비치항에 보존되어 박물관으로 운용되고 있다.  

29일(월) LA한인회관 대강당에서는 자국본(자유대한 지키기 국민운동본부)미서부 지회와 미주 국군포로송환위원회, LA재향군인회등 16개 단체가 공동 주관하여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의 LA방문초청 특별강연회가 개최되었다.  특별 강연회는 바리톤 신연경(LA. ROTC동문회장)씨의 미국 국가와 애국가 연주를 시작으로 최학량 목사의 축도, 김봉건 자국본 대표회장의 인사말, 박홍기 LA재향군인회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 날 강연에 앞서 김봉건 자국본 미서부지부 대표회장은 미 국토안보지원 사령부 제1군단장 명의의 감사장을 서정갑 본부장 일행에게 전달했다.



『한국전쟁 65주년을 맞는 우리의 각오』라는 주제로 서 본부장은 국군포로송환 및  종북세력 척결에 앞장선 국민행동본부가 걸어온 길을 회고하면서 자유통일을 이룩하는데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서 본부장은  이날 행사를 개최하고 초청해 준 김봉건 자국본 회장, 정용봉 LA 국군포로송환위원회 회장, 박홍기 LA 재향군인회장을 비롯한 LA 교포사회 인사여러분들에게 먼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전쟁 65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을 상기하자는 뜻에서 군복을 입고 나왔다고 밝힌 서 본부장은 이름모를 자그마한 한국에 와서 미국의 젊은이 5만여명이 전사한 덕분에 오늘날 한국이 있다고 강연의 첫마디를 시작했다.  특별강연회가 개최된 6월29일은 2002년 6월29일 북괴군의 도발로 참수리 357정이 침몰하여 윤영하소령등 6장병이 전사한 제2연평해전이 있었던 날임을 서 본부장은 재차 강조했다.  참수리 357정이 북괴군의 공격에 격침된 것은  당시 김대중 정권의  말도 안되는 교전수칙으로 인한 결과임을 설명하면서 전사한 장병의 영결식장에도 당시 김대중대통령은 참석치 않았음을 상기시켰다.  강연 중에 국민행동본부가 준비한 <故박동혁병장의 어머니가 하늘로 부치는 편지> 동영상이 보여지자 강연장은 숙연해지기도 했다.  



(사진) LA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특별강연하는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 하에서 살아있는 정권에 맞서 국가보안법을 사수하고 맥아더 동상을 지켜낸 국민행동본부의 드라마같은 이야기가 이어졌다. 특히 노무현 최측근인 명계남 일당에 의해  조선일보 앞에서 조갑제기자와 서정갑 본부장이 테러를 당한 사건을 서 본부장이 이야기하자 청중들은 놀라는 기색이 역력했다. 이로 인해  미8군 헌병사령관이 직접 친서를 보내 신변보호를 약속했다는 내용은 언론에도 보도되지 않은 숨은 이야기였다.  말로만 인권을 강조한  노무현 정권은 오히려 서 본부장을 간첩을 취조하는 양천구 분실에 불렀으며, 내란선동죄로 탄압하려 했지만  국민행동본부는 의연히 맞서 이겨냈다는 서 본부장의 설명에 박수갈채가 터져 나왔다.

서 본부장은  최근 신은미를 비롯한 종북세력들이 미교포사회에서도  활동을 하고 있는 시점에서 LA교포사회는 똘똘 뭉쳐 종북세력에 맞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용봉박사를 중심으로 한 국군포로송환위원회의 활동에 대하여 서 본부장은 재향군인 중앙회 정책자문위원으로서 미주 애국단체와 가교역할을 할 것임을 다짐하면서  강연을 마무리 했다.


<특별 강연회 화보>




(사진) 미국가 기념물로 지정된 LANE VICTORY호 앞에서 LA교포사회 인사들과 기념촬영. 뒤쪽 걸개그림은 흥남철수시 피난민들이  VICTORY함에  오르는 모습을 담아 한국전쟁을 상기했다. LANE VICTORY함은  LA 롱비치 항에 정박되어 있다.



(사진) 서 본부장은 한국전쟁영웅 김봉건 자국본 대표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인사말 하는 김봉건 자국본 대표회장.   6.25 한국전쟁당시  평양에 제일 먼저 입성하여 평양비행장을 장악했다.



(사진) 격려사 하는  박홍기 LA재향군인회 회장.



특별강연 종료 후 기념촬영


서정갑 본부장, 국군포로 송환 관련 美출판기념회 참석, 축사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LA 특별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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