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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국민행동본부 (2018.05.21) ㅣ 프린트하기

드디어 서정갑이 조갑제 대타로 MBC에 출연해 우익을 배신했다. 5월 17일, 서정갑이 MBC에 출연했다. MBC는 서정갑을 계엄사 인사참모라 소개했다. 서정갑이 모든 5.18관련 자료를 꼼꼼히 챙겨 읽었기 때문에 서정갑이 5.18 최고의 전문가라 소개했다. 과찬의 소개를 받은 서정갑은 버벅 대기 시작했다. 조갑제의 입 노릇하기에도 벅차해 할만큼 망가졌다.  이런 사람을 띄워놓고 무엇인가 속여보려는 MBC나 그에 장단을 맞춰주려는 서정갑, 딱해보이기는 마찬가지다.    

서정갑은 말했다. 북한군 600명이 절대로 올 수 없었고, 단 한 명도 올 수 없었다고. 우익에 통하는 3대 거짓말이 있다고 했다. 5.18에 북한군이 왔다는 거짓말, 양주 등에 땅굴이 있다는 거짓말, 530GP 병사들을 북한군이 사살했다는 거짓말, 우익 거짓말이  이렇게 세 개라는 것이다. 우익의 3대 가치를 배신한 가론유다가 아닐 수 없다.

아래에 서정갑이 우익을 팔아먹는 동영상 조각을 소개한다. 조갑제와 서정갑은 위장술이 매우 좋은 카멜레온이다. 거짓말도 참으로 잘 한다. 서정갑이 계엄사 인사참모였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그는 당시 잘해야 부관병과 즉 빈대병과 중령이었을 것이다. 계엄사령부의 인사참모는 2성 장군이었다. 인사참모부에는 전투병과들만 보직되는 곳이다. 서정갑이 달고 있던 빈대병과 장교가 가는 곳이 아니다. 사병 보직에 관한 행정은 부관병과 장교들이 전적으로 담당한다. 사병배치와 사병보직을 담당하기 때문에 빈대병과로 불린다. 빈대병과라는 말은 군대에서 널리 통용되는 용어로 사병들의 피를 빨아먹는 병과라는 뜻이다. 서정갑이 바로 부관병과에서 대령으로 예편한 사람이다. 사병 배치와 보직을 다루는 장교들은 복장만 군복을 착용했을 뿐, 전투병과 출신들은 그들을 군인으로도 인정하지 않았다.



군복은 베트남전에서 44개월씩 정글을 기었던 나 같은 사람도 잘 입으려 하지 않는다. 그런데 서정갑은 마치 자기가 가장 군인다은 군인이었던 것처럼 검은 안경에 권총까지 차고 몸을 좌우로 흔들며 걸어 다녔다. 그런 그가 오늘 우익을 배신했다. 그가 입고 거들먹거렸던 군복은 파란색 카멜레온 갑옷이었던 셈이다. 군복을 이런 작자가 더럽히다니.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북한군이 광주에 오지 않았다는 데 목숨을 내놓겠다고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하던 조갑제, 오늘은 왜 그 좋은 기회를 마다하고 서정갑을 내보냈는가? 말 심부름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버벅 대는 서정갑을 MBC는 5.18 최고전문가로 포장해주었다. 최고전문가 흉내를 내기에는 서정갑의 언변이 지극히 부족해 보인다. 조갑제는 최근 우익들로부터 왕따를 당하고 있다. 우익 사회에서 세작이라는 비난도 듣는다. 그래서 못 나간 것인가?  오늘 조갑제가 MBC에 나가지 않은 것은 이변 중의 이변일 것이다.



MBC에서 버벅대는 서정갑 동영상

https://youtu.be/kH-vfndXVjE



2018.5.17.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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