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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국민행동본부 ‘청부깡패’로 비난
국민행동본부 (2009.06.21) ㅣ 프린트하기

“100일수사는 련북통일세력 초토화작전”
최근 경찰이 발표한 ‘안보위해사범 100일수사계획’에 대해 북한이 발끈하고 나섰다.

  

노동신문은 7일 논평을 내고, 경찰이 발표한 계획은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악랄한 탄압공세”라며 “이 《수사계획》에 따라 벌써 30여명의 통일애국인사들이 《보안법》위반혐의로 검거되였다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금 남조선에서 련북통일을 지향하는 애국단체들과 인사들에 대한 파쑈당국의 탄압소동은 날로 악랄해지고있다”며, 당국이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범민련․전교조에 대해 수사를 벌인 사실을 언급했다. 전교조를 “련북통일을 지향하는 단체”로 규정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신문은 “남조선당국이 《안보위해사범 100일수사계획》이라는것을 공포한것은 련북통일세력, 진보세력에 대한 전면초토화작전이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이라며 “이것은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엄중한 사태”라고 했다.

  

대남선동 사이트 <우리민족끼리>도 9일 논평을 통해, 100일수사계획을 “련북통일세력말살을 노린” 것이라며 문제삼았다.

  

우리민족끼리는 “이에 따르면 인터네트홈페지들에 우리 공화국을 찬양하고 선군정치를 지지옹호하는 글을 게재하였거나 통일애국을 위한 단체를 결성하고 활동하는 모든 진보세력, 통일애국세력들을 《안보위해사범》, 《간첩》으로 몰아 체포구속하게 되여있다고 한다”며 “이 범죄적인 《100일수사계획》에 따라 지난 6월 25일 현재 지난해 같은 시기의 2배이상에 달하는 애국적인 청년학생들과 통일애국인사들, 진보단체 핵심들이 파쑈당국에 검거되였다”고 말했다.

  

논평은 이와관련, “전 서울지역 대학총학생회련합 의장 김하얀, 제8기 《한총련》 의장이였던 리희철을 비롯한 애국적청년학생들과 반민족처단협의회 경북지부장, 민주로동당 비정규직담당 사무국장 등 진보단체의 핵심성원들이 《보안법》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보안수사대》에 강제련행되였다”며 “또한 범민련 남측본부 중요핵심성원들이 《북의 지령을 받고 간첩활동을 하였다.》는 이른바 《범민련 남측본부 간첩혐의사건》으로 체포되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는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전면 부정하고 우리를 반대하는 대결전쟁책동에로 더욱 질주하려 하고있는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우리민족끼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49제 하루 전날인 이날 또다른 논평을 통해, 이명박 정권을 “살인《정권》”으로 비난했다.

  

논평은 “남조선에서 전 《대통령》 사망사건이 일어난지 50일이 되어온다”며 “로무현사망은 자살이 아니라 미국과 남조선친미보수세력에 의해 감행된 계획적이며 고의적인 정치테로, 정치학살이다”라고 말했다. 나아가 “로무현은 미국의 식민지지배정책, 리명박패당의 반통일대결정책실현에 방해가 되여 참혹한 죽음을 당한것”이라고 했다.

  

국민행동본부 등이 덕수궁 대한문 앞 소위 ‘시민분향소’를 철거한 내용을 거론하기도 했다. “(이명박 정권이) 세상의 눈이 무서워 직접 나서지는 못하고 극우보수깡패들을 동원한 《청부업》으로 시민분향소를 파괴하는 비렬한 짓도 서슴지 않았다”고 했다.

  

더불어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리명박패당이 로무현사망으로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궁지와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반공화국《제재》놀음에 대처한 우리의 계획적인 지하핵시험까지 그에 걸어 중상모독한것”이라며 “로무현사망과 그를 둘러싸고 펼쳐진 이와 같은 현실은 남조선에서 미국의 지배를 종식시키지 않고서는 참다운 자주정치와 사회적진보를 생각할수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새겨주었다”고도 했다.

  

논평은 계속해서 남한 내에서 일련의 反이명박투쟁(시국선언, 탄핵서명)이 일어나고 있음에 크게 의미를 부여한 후, “리명박패당은 로무현의 비극적사망에 대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으며 분노한 민심의 폭발을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며 “역적패당은 민심을 똑바로 보고 하루빨리 《정권》의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강조했다.




독립신문 김남균 기자 (doongku@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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