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국민행동아카데미 보기  



지만원 관련글
국민행동본부 (2012.04.26) ㅣ 프린트하기

잘못된 글을 바로 잡습니다.

2012.04.25 02:13 입력 / 2012.04.25 03:05 수정          


일부 네티즌들께서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에 잘 모르시고 사과의 범위를 확대하석하는 글을 게시하셨습니다, 이 글에 제가 꼬리말로 오해를 풀어드리려는 차원에서 간단한 설명을 했습니다, 이 꼬리말 글이  "지만원의 사과 똑바로 알자"는 등의 제목으로  이곳 미주통일신문에 게시됐습니다.

이 3개의 글들에 문제가 있어 삭제를 부탁드렸고, 글을 게시한 3분께서는 3개의 글을 다 내리신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지나가다'님이 '갈무리'란 제목으로 51311호로 이를 다시 게시하셨습니다.  

이상하게도 이곳 미주통일신문에는 저와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저를 집요하게 공격하고 있습니다. 저를 공격하는 사람들을 방지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올리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저는 일단 화해하자는 마음을 가지고 대질조사에 임했고, 제가 잘못 표현 한 부분에 대해서만 사과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익 어른들 사이에 정확치 않은 소문이 나돌고 많은 분들이 이를 확대해석하는 글들을 올리시기에 꼬리 글로 사과의 범위를 한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싶어 잠을 쫓으며 밤중에 꼴리말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 여기에서 아주 잘못된 것은 검사님 성함을 공개하면서 하지 않은 말씀을 인용한  것입니다. 이는 검사님의 명예까지도 허무는 일일 수 있습니다. 검사님이 하셨다는 말씀은 순전히 제 착각이라는 것이 확인-지적되었고, 제가 요사이 정신이 없다보니 혼란의 과정에서 발생한 착각일 것입니다, 오늘은 제가 늘 사용하던 패스워드가 몇 시간 동안 생각나지 않아 공황상태에 있었습니다.

착각에 대해 널리 이해하시고 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나가다님께서도 사회적 분위기와 품위를 위해서라도 게시하신 글을 너그럽게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미국에 계신 애국자 선생님들께서도 배부전 기자님께 부탁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나가다'님이 쓰신 51311호에 대해 선처해달라 부탁해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지만원 (미주통일신문 에서 퍼온글)


검찰 피의사건 처분결과 통지서
“종북(從北) 부패세력과 결투한 국민행동본부의 이력서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모독하..

북괴군은 신출귀몰, 1980년의 국군은 바보였단 말인가? 북한의 광..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趙甲濟, "국민저항이 답이다"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통고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통고 지 씨..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경제풍월 (2017년7월호 )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2-2 삼성제일빌딩 1804호 (우)135-080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