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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철 직무대행, 법원도 서정갑 회장 유임 확인
국민행동본부 (2007.07.02) ㅣ 프린트하기

본회 임시총회, 회장 직무대행 인사말씀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령연합회 부회장겸 육군회장 신영철입니다.

여러 가지로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할애하시어 총회에 나와 주셔서 감사히 생각합니다.

육해공군해병대(예)연합회는 12년 전 출범이후 그 이듬해인 96년부터 좌파정권하에서도 고위층인사까지 개입하여 연합회비공제차단 시도 등 수차에 걸친 어려운 여건을 정면 돌파, 분쇄해 왔으며 현시점에서는 과거에 보지 못했던 내부로부터 도전 받고 있으나 국가안보를 항상 걱정하시는 회원님들의 격려와 지도 그리고 명예와 긍지를 갖고 연합회를 지켜온 회원님들 덕분에 이제는 누가 뭐라해도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지키고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수호하는 대표적인 애국단체로서, 국민 속에 각인되어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이 자리에서 여러분께 인사드려야 할 서정갑 회장께선 천 모, 전 모 등이 공모하여 현재까지 6개월분 3,600여만 원을 「떡 하나주면 안 잡아먹지 하는 호랑이」 동화식으로 계속 말을 바꿔가며 회칙에도 명시된 연합회 재무구조의 근간인 군사위소속 회원들의 연합회비를 사소한 내부운영상문제를 트집 잡아 창립이래 잘해오던 관행을 새삼스럽게 군사연구위원장은 제도권 운운하면서 심부름꾼에 불과한 자치위원장이 큰 벼슬이나 한 것처럼 착각하고 군사연구위원들의 아무런 의견수렴도 없이 임의로 개인통장에 불법압류하고 연합회비를 인질로 개인싸움의 수단으로 이체하지 않고 현집행부의 퇴진이전에는 계좌이체가 불가하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또한 지난 4월 정기총회장에서 의사봉 탈취 도주 및 포크로 회장을 위해 시도 등  고급장교로서 상식을 초월한 난동으로 심한 충격을 받아 지난 사표를 냈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에 따라 6.8때 긴급운영위원회를 개최 새로운 회장 선출에 앞서 사표수리여부를  진지한 토론이 있은 후 무기명 비밀투표로 표결한 결과 1표를 제외한 전원이 사표반려에 찬성했다.

6.22 법원도 천 모 대령이 4.3 제출한 회장, 부회장 직무정지가처분신청을 기각하고 서회장의 유임판결을 내렸음을 알려드립니다.  

여러분이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오늘날의 대령연합회가 십여 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자타가 공인하는 안보의 초석으로 자리메김하기까지는 서정갑회장의 창의적이고 목숨을 건 위국헌신의 애국투사정신이 구심점이 되어 연합회를 이끌어 왔으며 그간 대령연합회의 육성발전에 기여한 공적은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특히 맨주먹으로 출범하여 지난 10년간 사무실 임대 및 관리비등 매월 150만 원 이상의 경상비를 밝고힘차나라 사무총장으로 품 팔아 감당해 주었기에 4년 전인 2003.3.15에 1억 8천5백만 원을 주고 사무실구입이 가능했음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우리는 한평생 명예를 생명처럼 여기며 푸른 제복 속에서 국방의 최일선에서 진충보국한 안보역군들입니다.

지금 비록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역사는 정의로운 자의 것임을 입증해 왔습니다.

우리 대령연합회는 뚜렷한 목표와 의지로 여러분과 함께 정진할 것이며 국가와 군을 위하여 우리 모두 단결하여 한목소리를 냄으로서 국가안보는 물론 군의 위상제고와 우리의 권익보호와 더 나아가 신뢰받는 대령단이 될 것을 다짐하면서 회원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지도편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면서 인사 말씀에 대합니다.


2007년 6월 27일 임시총회를 맞이하여

(회장 직무대행)        부회장 (예)육군대령 신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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