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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능멸, 전교조 교사 파면 기자회견
File#1: nat_060118_230153.jpg 국민행동본부 (2006.01.18) ㅣ 프린트하기


전교조 교사인 신현수(부평여고)씨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쓴 ´대~한민국´이란 자작시에 “아 씨발 대~한민국”이란 내용이 있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민행동본부, 밝고힘찬나라운동,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 50여명은 18일 오후 인천시 교육청 앞에서 ´친북반미선동 전교조 규탄´ 기자회견을 가졌다.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은 “신현수씨의 발언은 대한민국을 저주하는 건국의 근간을 뒤흔드는 중요한 문제”라며 “이는 국가보안법 위반중에서도 1급 사항”이라고 말했다.

또 “도대체 한국의 공권력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공산화가 급격히 진행된다면 제일먼저 다치는 사람은 공권력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최인식 사무총장은 성명서를 통해 “약 9만명의 교사들을 거느린 전교조가 연간 약200억원의 예산을 써가면서 국민 여러분들의 아들 딸에게 조국과 동맹국을 저주하는 대신에 민족반역세력을 친구로 여기도록 하는 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아울러 “열린당이 전교조의 하수인처럼 날치기로 통과시킨 사학법 개정안은 애국교육의 마지막 보루인 사립학교재단의 경영권에까지 전교조가 개입해 학원을 김정일의 전위대 양성소로 만들 수 있는 길을 열 것이다”고 말했다.

前 육군사관학교 민병돈 교장은 “백년대계인 교육이 멍들고 있다. 교육청의 관리감독체계가 허술해 신현수라는 사람이 교사로 버젓이 있다” 며 “전교조 타도에 앞장서 박살내자”고 호소했다.

나라사랑어머니연합 권명호 대표는 “신현수 발언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스스로 교사의 자격을 포기하라. 김정일 마수에 신성한 교육현장을 물들이지마라”며 “김정일 앞잡이를 영원히 추방해 단호히 처단하자”고 했다.

-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회장(중앙)이 성명서를 인천시 교육청 이병룡 교육국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시민단체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성명서를 나근형 교육감이 출장중인 관계로 이병룡 교육국장 앞으로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서 본부장은 “때 맞춰 출장을 가다니 결국은 도망친거 아니냐”며 “신현수의 망발은 국사범(國死犯)인데 알면서도 묵인했다면 교육감은 분명 직무유기”라고 말했다.

이에 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감은 교원대학의 강의와 각 교장단들 회의가 있고, 부교육감은 예정에 없는 일로 부재중 이다”고 해명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우리는 신현수 교사의 홈페이지를 지금 알았다. 진작 알았다면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이날 서 본부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시점으로 전국 동시 다발적인 전교조 규탄대회를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대한민국 능멸한 전교조 교사 파면하라!
“아 X발, 대한민국” 이 전교조가 외치는 참교육인가?

전교조 소속 신현수 부평교사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군자산의 약속’이란 詩(시)에서 김정일의 對南적화전략인 연방제 세상을 이렇게 선동하였다. “3년안에 광범위한 민족민주전선, 민족민주 정당 건설/10년안에 자주적 민주정부 수립, 연방통일조국 건설은/그리하여 농민은 이땅의 주인이 되고 노동자는 공장의 주인이 되고/청년 학생 우리 모두 이 세상의 주인 되는 세상은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그는 홈페이지에 올린 다른 詩에서 대한민국을 이렇게 저주하고 있다. “우리나라안에서 다른 나라 놈이 쏜 물대포에/우리나라 사람이 맞아 쓰러지는 나라 대~한민국, 그런데 그 놈들에게 거꾸로 표창장을 주는 미친 나라 대~한민국/ 태어난 게 너무 재수 없는 나라 대~한민국. 나라도 아닌 나라, 대~한민국 아 씨발, 대~한민국.

이 전교조 교사의 이런 국가 반역적 선동에 대해서 대통령부터 검사,경찰관,교장까지 그 어느 누구도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盧대통령, 교육부장관, 전교조는 한편이 되어 조국을 지키려는 애국사학을 敵으로 돌리고 있다.

이 전교조 교사처럼 대한민국 건국을 태어나서는 안될 ‘분열정권의 수립’으로 보는 盧대통령 , 교육부장관, 전교조는 한 편이 되어 愛國私學(애국사학)을 두들겨패고 있다. 盧대통령은 2003년 4월29일 교육부로부터 ‘전교조의 反美성향수업보고’를 받고도 “특별히 문제 삼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하여 사실상 전교조의 親北反美反韓(친북반미반한)교육에 면허증을 주었다. 교육부, 통일부, 국사편찬위원회가 전교조의 교재에 대해서 ‘편향된 친북적 시각에 입각하여 쓰여진 이적성 있는 문건’이라는 요지의 판정을 내렸는데도 이 정권은 전교조의 반역적 교육을 방치해 왔다.

약 9만명의 교사들을 거느린 전교조가 연간 약200억원의 예산을 써가면서 국민 여러분들의 아들 딸에게 조국과 동맹국을 저주하는 대신에 민족반역세력을 친구로 여기도록 하는 교육을 시키고 있다. 열린당이 전교조의 하수인처럼 날치기로 통과시킨 사학법 개정안은 애국교육의 마지막 보루인 사립학교재단의 경영권에까지 전교조가 개입해 학원을 김정일의 전위대 양성소로 만들 수 있는 길을 열 것이다.

청와대 교육문화비서관 김진경씨도 전교조 출신이고, 청와대 시민사회담당 수석 황인성씨는 보안법폐지-미군철수-연방제 등 김정일의 對南적화노선에 동조하는 전국연합의 집행위원장 출신이며,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적 가치를 경멸하는 사람이고, 이런 정권에 부림을 당하는 김진표 죠육부장관은 전교조 앞에만 서면 작아지고 애국사학만 집중 공격하고 있다. 이 나라에서는 지금 赤化가 진행중이다. 국민들과 학부모들은 이제 앉아서 죽을 것이지, 서서 싸울 것인지,결단할 때가 왔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2006.1.18

인터넷 독립신문 황순자 기자 ksgi40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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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시청 앞 광장 행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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