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국민행동본부 주관, 통진당 해산 촉구대회 "대성황"… 700여 명 넘는 시민 雲集
국민행동본부 (2014.08.07) ㅣ 프린트하기

“從北(종북)세력은 사대주의자이자 ‘쓸모있는 바보들’!”
국민행동본부 주관, 통진당 해산 촉구대회 "대성황"… 700여 명 넘는 시민 雲集

글로볼 디펜스 뉴스  글/성상훈·영상/고성혁  


지난 8월6일(수) 오후 2시부터 서울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국민행동본부 주최로 '종북비호규탄 및 통진당해산촉구' 특별강연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약 7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을 가득 메웠다.

  
종북비호규탄 및 통진당해산촉구 특별강연회에서 인사말 하는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이날 행사를 주최한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예비역 대령)은 인사말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노무현 정권 당시 경찰, 검찰, 법정에 수십차례 불려 다니면서 조사를 받았다. 죄명도 내란선동죄, 내란선동미수죄, 내란이행선동죄, 쿠테타선동죄 등 수사관도 처음 들어보는 죄목으로 조사를 받았고, 그것도 모자라서 간첩을 조사하는 對共(대공)분실까지 가 조사를 받았다. 조사 후에 對共분실의 수사 책임자가 CCTV를 끄라고 하고는 거수경례로 '존경합니다' 라고 정중하게 인사를 했고, 수 십명의 수사관들이 고개숙여 내게 인사를 했다. 그때 대한민국이 죽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헌법을 수호는 사람들을 노무현 정권이 탄압했지만 끝까지 남아 헌법을 수호했다. 계속해서 서본부장은 북한강제수용소에서 고통받는 정치범들과 북한주민 인권에는 외면하고 공산사회주의혁명을 획책 일심법원으로부터 12년형을 선고받고도 뉘우침이없는 이석기에 대한 선처를 바라는 탄원을 법원에 제출한 염추기경등 종교지도자들에 대해서도 강한어조로 규탄했다. '


사진 ) 이날 매우 열정적으로 규탄사를 한  민병돈 전 육사교장

규탄사를 낭독한 민병돈 前 육군사관학교 교장은 '일제시대에서 해방 후 사회 혼란이 지금과 비슷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우익이 매우 강하여 좌익을 물리쳤으나, 현재는 우익이 너무 열세여서 고난이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민 前 교장은 '그러나, 우익은 죽기 일보직전에 일어서는데, 이제는 좀 더 일찍 일어나 나라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통합진보당은 대한민국에 존재해선 안되는 정당이다. 이런 정당과 이석기를 봐주라고 탄원서를 넣는 게 제 정신인가?'라고 통진당과 이석기를 감싸는 일부 세력을 비판했다.



사진) 이선민 재향군인회 사무총장도 이날 규탄사를 했다.

                                  
이선민 재향군인회 사무총장은 '대한민국 헌법이 세계적으로 우수하다고 하지만, 나라를 거덜내고 顚覆(전복)시키려는 세력을 비호하는 게 법관들의 할 일인가? 이런 자들을 비호하는 법관들은 종북세력의 일부가 아닌가 하고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며 통진당 해산에 주저하는 사법부를 성토했다.
  

사진 ) 특별강연으로 연단에 오른  조갑제 기자.

특별강연에 나선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는 敎皇(교황)을 이석기 석방에 이용한 일부 세력들을 다음과 같이 비판했다.

'대한민국에서 잘 먹고 잘 살면서 대한민국이 망하기를 바라는 세력이 있다. 교황이 이석기를 위해서 기도를 했다고 기사에 나왔는데, 교황이 어떻게 이석기를 알겠는가?  다른 나라에 찾아가 자기 나라 일을 잘 봐달라고 하며 정치적으로 이용하는데, 이것은 일종의 事大(사대)주의다.'

그는 '한국사 교과서에 대한민국 建國에 대한 부분이 빠지고 북한에 관한 내용이 늘어났다. 이것은 반역이다. 언론의 선동에 대통령이 굴복하기 때문에 나라가 혼란에 빠지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 보수층이 대단히 실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진 )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장
  
유동열 자유민주연구원 원장은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하는 세력로 김정은과 그를 추종하는 남한내 종북세력 그리고 '쓸모있는 바보들'이라고 규정했다. '쓸모있는 바보들'이란 자유민주주의자를 자처하거나 양심적 지식인이라면서 종북세력들을 비호한다는 것이다. 종북세력들이 위험한 것은 누구나 다 아는데, 인권운동가, 환경운동가 등을 자처하면서 북한에 이롭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더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북한에서 가수로 활동하다가 2003년 탈북한 한옥정씨가 애국가를 4절까지 불러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 애국가 제장 - 북한에서 가수를 하다 2003년 탈북한 한옥정씨가 애국가를 4절까지 불렀다.



▲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
<동영상>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인사말

민병돈 전 육사교장  규탄사

이선민 재향군인회 사무총장 규탄사

조갑제 대표 특별강연





문재인이 흔들어도 대통령은 흔들려선 안 된다!
속보 48 :준(準) 전시하에서 군(軍)을 난도질 하면 웃는 자는 누구일까?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모독하..

북괴군은 신출귀몰, 1980년의 국군은 바보였단 말인가? 북한의 광..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趙甲濟, "국민저항이 답이다"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2018년 국민행동본부 정기총회 및 이사회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레이트 39..

☞ 서본부장 인터뷰 바로보기 1 ☞ 서본부장 인터뷰 바로보기 2 ▼전체영..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경제풍월 (2017년7월호 )
월간조선 (2017년 3월호)

서울 강남구 역삼동 702-2 삼성제일빌딩 1804호 (우)135-080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