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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에게 묻는다! 이게 나라인가?
국민행동본부 (2017.07.14) ㅣ 프린트하기

불법시위대가 성주 사드 기지 접근로를 막고 군사 작전을 방해해도 구경만 한 경찰, 국방부, 군 통수권자! 이 정부는 5000만 국민의 생명보다 독재자 한 명의 안전이 더 소중한가?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조갑제닷컴(대표 조갑제),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총재 최병국)공동주최 긴급 강보 강연회가 오는 6월19일(월)오후 2시 서울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1. 강간 상습범 앞에 딸을 발가벗겨 내어놓는 아버지와 무엇이 다른가? 말도 안 되는 억지로 국군을 모독하고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에 발목을 거는 문재인 정부는 핵미사일 방어망 건설을 미뤄 미치광이 김정은의 핵미사일 앞에 국민, 국군, 미군을 발가벗겨 내어놓겠다는  것인가? 5000만 국민보다 독재자 한 명의 안전이 더 소중한가?

2. 북한의 무인기가 기지 상공을 날아다니는 가운데 불법 시위대가 성주사드 기지 접근로를 막아 軍 차량을 검문하고, 기름을 공급 받지 못한 미군부대의 레이더가 북한의 핵미사일 발사에 즈음하여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였다고 한다. 이는 적과 싸우는 아군 측의 작전을 방해하는 利敵(이적)행위가 아닌가? 이를 방치하는 정부의 속셈은 한미동맹 해체와 주한미군 철수인가? 그렇다면 솔직하게 그렇다고 국민들에게 털어놓아라!

3. 한국에 아들 딸을 보낸 미군 부모들은 이러한 한국 정부의 태도를 보고, 주한미군 철수 여론을 일으킬 것이다. 自國民이 적의 핵폭탄을 맞지 않도록 자신들이 낸 세금을 들여 방어무기를 배치하는 것도 막으려 드는 동맹국을 누가 도와주겠는가?

4. 김일성의 남침 보고를 받은 미국 트루먼 대통령은 알지도 못하는 나라의 만나 본 적도 없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하여 연180만 명의 미국 젊은이들을 보냈고, 그중 5만4000명이 戰死(전사) 하였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에 대한 보답으로 월남전에 연30만 명의 국군을 보내 약5000명이 戰死하였다. 韓美동맹은 이처럼 兩國 군인들이 흘린 피로 다져진 평화와 번영의 안전판이다. 나라를 지키는 데 피 한 방울 흘린 적이 없는 자들이 악마의 속삭임에 영혼을 팔고, 한미동맹을  해체, 한국을 김정일의 인질로 바치려 선동한다면 우리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5. 문재인 정부는 '사드'보다 '설마'를 더 믿는가? 구민의 생명을 놓고 요행수를 바라는가? 창고에서 낮잠 자는 사드 4기를 하루빨리 성주 기지에 추가 배치, 한국인과 주한미군의 생명을 보호하라! 그것이 싫다면 자위적 핵무장을 선언하고 집집마다 방공호를 만들자는 호소라도 해보라. 우리는 야윈 늑대에 뜯어먹히는 살찐 돼지처럼 살기 싫다! 우리는 핵폭탄 맞고 죽고싶지 않다! 우리는 살고싶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7.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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