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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애국기동단 戰友들의 역할, 어느 때보다도 중요"
국민행동본부 (2017.11.16) ㅣ 프린트하기

국민행동본부·애국기동단 제8차 워크숍 개최

北核 문제로 동북아 安保위기가 가중되는 가운데,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는 지난 11일 대전 레전드 호텔에서 안보전문가(김철우 박사, 박동익 교수)를 초빙하여 1박2일 일정으로 ‘국민행동본부·애국기동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분진합격(分進合擊)으로 어둠의 세력을 이겨나가자’는 취지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서정갑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김대중-노무현 정권하에서 살아있는 권력과 맞서 싸워 온 국민행동본부와 애국기동단의 행적(지난 10월25일자 '문화일보' 게재)을 전했다.

서 본부장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가장 어려운 시기에, 애국기동단 여러분과 함께 했던 때가 가장 행복했고,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서 본부장은 이어 “우리는 지금 北核 소형화가 완성되어 핵무기가 실전 배치된 상황 하에서 살고 있다. 북한의 核위협에 굴복하든가, 核전쟁을 각오하든가의 선택이 남아있을 뿐”이라며 “필사즉생(必死則生)의 각오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 본부장은 “애국기동단 전우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며 “금번 워크숍을 계기로 다시 한 번 國論결집의 결의를 다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갑 본부장 (사진 중앙)


서정갑 본부장 인사말                                                                         이재수 애국기동단장






최병국 회장  



박동익 교수 강의


김철우 박사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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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10월25일 문화일보 광고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건전한보수는 동지를 중상모략하지 않는다!”
愛國세력은 분진합격(分進合擊)으로 ‘어둠의 세력’을 이겨나가자!


대한민국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從北세력에 맞서 싸워온 국민행동본부가 걸어온 길!

대령연합회가 세간의 화제가 된 것은 2000년 6월15일 김대중 대통령의 평양 방문 뒤 ‘김정일 서울 답방설’이 나돌 무렵이다. 그해 12월 대령연합회 서정갑 회장 명의로 발표한 “국민의 정부는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그 정체성을 밝혀라” 성명서는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최초의 선전포고로 큰 파장을 일으켜 국민에게 대령연합회의 존재를 알리는 계기가 된다.

국민행동본부는 2001~2016년 국민의 성원으로 일간지 등에 의견광고 486건, 광고횟수 908회, 집회 및 기자회견 259회를 기록했다. 그동안 단체가 주도하는 집회 및 기자회견 등에 참석한 애국시민은 242만 6000여명에 달한다. 이러한 애국활동으로 17대 대선에서 우파 정권 출범이라는 결실을 이뤄내기도 했다.

2009년 9월 노무현 대통령의 오른팔이었던 이병완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자신의 책 <박정희의 나라, 김대중의 나라 그리고 노무현의 나라>에서 “17대 대선의 진정한 승리의 주역은 ‘양갑(兩甲: 조갑제, 서정갑)’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승리의 주역은 국민인가’라는 章에서 “조갑제가 한국판 보수·우파의 이론적, 역사적 토대를 발굴·계발해냈다면, 서정갑은 태극기와 성조기, 그리고 군복을 동원하여 거리와 광장 투쟁을 일으킨 이른바 ‘아스팔트 우익’”이라고 주장했다.  

2004년 7월2일 주요 일간지들의 1면 톱뉴스로 대통령직속 기구인 ‘의문사진상조사위원회’가 남파간첩과 빨치산 출신을 민주화 유공자로 인정했다는 기사가 올랐다. 정부와 여당은 국보법 폐기를 여론화하고 대통령까지 나서 “국보법은 칼집에 넣어 박물관에 보내라”며 대중을 선동했다. 이들 세력은 국보법 폐지의 당위론을 들이댔고, 공영방송은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했다.

당시 ‘반핵반김국민협의회’ 5대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던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이제 우리가 믿을 곳은 국군 밖에 없다”며 긴급성명을 발표했다. 그리고 10월4일 반핵반김국민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3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서울광장에서 ‘국가보안법 사수 국민대회’를 개최하고 국보법 사수에 나섰다.

노무현정권은 헌법수호에 앞장선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을 10·4 국가보안법 사수국민대회를 전후해 내란선동죄, 내란이행선동죄, 쿠테타선동죄,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죄 등으로 억지 누명을 씌워가며 박해했고, 결국 간첩을 심문하는 곳이자 악명 높은 XXX 대공분실로 소환했다. 당시 서 본부장은 전투복을 입고 조사에 응했다. 군인에게 전투복은 그대로 수의가 되기 때문에 명예로운 죽음을 각오한 것이었다.

2005년 여름에는 ‘우리민족련방제통일추진회의’라는 從北단체가 인천 자유공원에 있는 맥아더 동상 주변에서 69일간 동상철거를 위한 불법농성을 벌였다. 이에 국민행동본부는 같은 해 7월15일 맥아더동상철거를 외치던 ‘양키추방위’ 농성장을 불과 10분 만에 철거하고, 그들이 남기고 간 연방제통일 깃발을 회수했다. 국민행동본부의 당시 행동은 헌법이 보장한 국민저항권에 의거하여 국민이 직접 반역세력 저지에 나선 ‘의거’라는 평가를 받았다.

국민행동본부 애국기동단은 2009년 6월24일 덕수궁 앞에 마련된 ‘노무현 시민분향소’라는 不法시설물을 철거하기도 했다. 서정갑 본부장은 이를 지휘했다는 이유로 從北세력의 표적이 됐다. 이들은 이른바 ‘대한문 분향시민 소송단’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서 본부장과 국민행동본부를 위협했다.  

국민행동본부는 통진당(舊민노당)에 대한 최초의 위헌정당 해산청원을 2004년 6월23일 프레스센터에서 제기했다. 당시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대한민국 정부가 위헌정당제소권을 행사하지 아니한 결과 민노당과 같은 위헌적인 반미친북(反美親北) 세력이 강화되어 헌법상의 민주적 기본질서가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다수 국민의 뜻을 받들어 헌법질서와 국민의 재산과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정부로 하여금 ‘민노당 해산’을 헌법재판소에 제소할 것을 구하는 청원을 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행동본부가 2004년 6월23일, 2011년 8월26일, 2012년 5월30일, 2013년 4월8일 등 총 4차례에 걸쳐 위헌정당 해산청원을 한 끝에 2013년 11월5일박근혜정부 시절 법무부가 헌법재판소에 통진당 해산청구를 하기에 이르렀다.

右翼은 분열로 망하고 左翼은 자충수로 망한다는 말이 있다. 右翼의 행동윤리는 분진합격(分進合擊)이다. 아름다운 분진합격 전술로 어둠의 세력을 이기자!

2003년 종북세력들의 ‘테러 위협’으로부터 서정갑 본부장 신변을 보호 해준 前 주한 美8군헌병사령관 Peter M.Champagne 대령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7.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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