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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유포 상습범은 우파(右派)가 아니다!
국민행동본부 (2018.05.21) ㅣ 프린트하기

愛國세력은 아무리 어려워도 진실을 포기해선 안 된다!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실체(實體)가 명백히 입증되지 않았거나 거짓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인 것처럼 포장되어 떠도는 몇 가지 음모론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다.

➀6.25전쟁은 南侵이 아니라 北侵이었다. ➁천안함 폭침(爆沈)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자작극이다. ➂미국산 쇠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린다. ➃광주사태 당시 인민군 600여 명이 광주 현지에 투입됐다. ➄북한의 南侵 땅굴이 수도권 이남으로 파고 내려왔는데 역대 정부가 이를 은폐하고 있다.

위 1~3항은 左派진영이 제기했던 음모론으로 이미 그 허구성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그리고 4와 5항은 右派진영 내 일부 인사들에 의해 제기된 것으로 이 역시 그 실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광주사태 600여 명의 인민군 투입을 주장하는 사람들 가운데 실제로 북한군을 목격했다거나, 대면하여 교전하거나 결정적인 증거를 제시한 사람은 없다. 풍문으로 들었다거나 막연히 개입했을 것으로 상식적인 선에서 ‘추정’하는 것이 전부였을 뿐이다.

600명의 북한 군인들이 흔적도 없이 나타나, 유혈(流血)사태를 저지른 뒤,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 것은 투명인간이 아니면 불가능한 것이다. 30여 명의 북한 특공대가 침투한 1·21 사태, 100여 명이 침투한 울진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전군(全軍)이 출동해야 했었는데, 600명이 침투했다는데, 보고된 충돌 한 건도, 시신(屍身) 한 구도, 그들을 본 국군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나는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주장을 믿으려 할까”라고 자성해보면 많은 게 보일 것이다.

자유인은 아무리 어려워도 진실을 포기해선 안 된다. 진실-정의-자유가 보수의 신조이다. '대대규모 북한군의 광주 개입설'과 같은 황당무계한 낭설, 최소한의 인식(認識)능력만 있어도 허구성을 곧바로 알 수 있는 주장에 넘어가는 것은 일종의 ‘자기폭로’에 해당된다.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은 광주사태 당시 중령으로 육본 인사운영감실 장교보직담담 장교로 근무하였으며, 88년 5•18청문회 때는 대령으로서 육본 인사참모부에서 근무하였으며, 91년 육군중앙문서관리단장으로서 5.18전투상보, 전후방 사단 5027 작전계획 등 주요 문서의 존안관리 책임자로 근무했다.

서정갑 본부장은 최근(2018년 5월17일) MBC와의 인터뷰에서 광주사태 당시 북한군 개입설과 관련하여 “신군부가 북한과 관련된 조그만 꼬투리라도 잡으려 혈안이었지만 못 찾은 게 실체라며, (광주사태 북한군 개입설은) 대한민국의 대표적 거짓말”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지만원 박사는 지난 17일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에서 "서정갑은 위장술이 매우 좋은 카멜레온이다. 거짓말도 참으로 잘 한다"면서 "서정갑이 계엄사 인사참모였다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지 박사의 금번 발언은 음해,거짓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것이기에 취소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참고로 지 박사는 지난 2011년 10월과 2012년 4월 등 2차례에 걸쳐 서 본부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허위사실 유포)로 벌금 200만원의 유죄판결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첨부 글은 2012년 4월24일 지만원 박사가 운영하는 시스템클럽에 지 박사 본인이 작성한 서정갑 본부장에 대한 사과문의 전문(全文)이다.

    

2018.  5. 23.





지만원, 서정갑 본부장에 사과
"서회장님에 무릎 꿇는 심정으로 "
[지만원] 서정갑 회장님께 사과합니다(2012.4.24)
  

2004년 10월 1일 당시 반핵반김국민협의회 운영위원장이자 국민행동본부장인 서정갑 회장님이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국민행동본부’ 명의의 광고를 냈습니다. 광고문에는 당시 반핵반김국민협의회 주최로 10월 4일 시청 앞에서 ‘국보법사수범국민대회’가 열린다는 고지문이 기재돼 있었고, 동시에 예금주 국민행동본부(서정갑)이라는 표현과 함께 국민행동본부의 계좌번호가 기재돼 있었습니다.  

저는 송영인으로부터 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료를 받아 읽고, 2011년 8월 31일 본 시스템클럽 최근글에 “진정한 애국자들은 고요합니다”라는 제하의 글을 계시했고, 그 후 서회장님에 관련한 몇 개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제 글에는 부주의로 인한 오류가 있었습니다. ‘반핵반김국민협의회’는 350여개 단체로 구성되었습니다. 애국단체가 총 집결한 ‘애국단체 총연합회’였던 것입니다. 이 많은 단체들 중 국민행동분부는 지명도가 상위 그룹에 속해 있었습니다. 광고문에 기재된 “예금주 국민행동본부(서정갑)”를 놓고 저는 ‘개별단체통장’으로 표현한다는 것이 부주의로 인해 그만 ”서정갑 개인통장“으로 잘못 표현하였습니다.

‘개별단체통장’과 ‘개인통장’은 엄연히 다릅니다. 어제(4.23) 6시간 반 동안 서정갑 회장과 함께 검찰조사를 받으면서 저는 조사관님의 지적으로 비로소 이 실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실수를 인정한 저는 즉석에서 서회장님에 무릎을 꿇는 심정으로 잘못을 시인했고 사과를 했습니다.

‘개인통장’이라는 표현으로 인해 서정갑 회장님은 많은 오해를 받고 괴로웠다 합니다. 당연했을 것입니다. 엎질러 진 물을 다시 담을 수 없듯이 그동안 서회장님이 당했을 고통을 되돌릴 수는 없겠지만, 일단은 이 사과의 글로 얼마간이라도 위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같은 적을 향해 싸우고 있는 동지들끼리 한때나마 얼굴을 붉히고 ‘편취’니‘횡령’이니 안보장사꾼이니 하는 험한 말을 사용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저는 어제 검찰에 제가 서정갑 회장님을 상대로 하여 제출했던 소를 취하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서는 제가 했던 부적절한 표현들로 인해 서정갑 회장님에 대해 가졌던 오해를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회장님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제가 조갑제닷컴과 독립신문에 가입이 돼 있지 않으니 가능하신 분께서는 이 글을, 위 두 개 사이트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시스템클럽 게시판에 알려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2012.4.24.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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