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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傀의 '對南도발' 가능성에 대비하자!
국민행동본부 (2018.11.15) ㅣ 프린트하기

내일(17일•토)오후1시 「문재인정권퇴진 범국민총궐기대회」가 한국교회연합•시민단체연합 주최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립니다!

북한이‘문재인-김정은 회담(남북정상회담)’ 이후에도 노동-스커드 등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에 탑재 가능한 핵탄두 소형화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고 정보당국이 공식확인했다. 유사시 단거리탄도미사일의 ‘공격목표’는 서울 등 ‘남한의 주요도시’이다.

미국의 싱크탱크인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북한 내에 미신고(未申告) 된 20곳의 미사일 기지 가운데 최소 13곳을 확인했다. 뿐만 아니라 ▲북한의 잠수함들이 최근까지 동해 잠수함 기지를 활발하게 드나드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황해도 평산의 우라늄 광산 및 정광(精鑛) 공장의 경우 지금 이 시간에도 가동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단추를 손아귀에 쥐고 있는 북한의 김정은은 대한민국을 치고 싶은 유혹에 빠질 수밖에 없다. 북한이 핵탄두 소형화와 그 운반수단을 사실상 ‘실전배치’한 상태에서 國軍은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과 같은 대남(對南)도발이 발생할 경우 과감한 보복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북한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20만 명에 달하는 ‘북한군 특수부대’로 하여금 야간(夜間)을 틈타 서울을 순식간에 포위할 수도 있고, 남한 내 從北세력에게 ‘폭동’과 ‘테러’를 일으키라고 지령을 내릴 수도 있다. 북한은 이렇게 해놓고 "現 위치에서 휴전하자, 만약 불응하면 핵을 사용하겠다"고 위협할 것이다. 그때 대한민국 대통령이 李承晩·朴正熙 같았으면 ‘決死抗戰’을 선택하겠지만,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 같은 인물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다. 사사건건 敵의 편을 드는 자들에게 대한민국을 맡길 수는 없다.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모든 대안(代案)은 말장난이 될 것이다. 지금은 愛國세력이 ‘대동단결(大同團結)’해야 할 때이다. 언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각오로 ‘祖國守護’에 나서자!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8.  11. 16.







공 지 사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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