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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서울방문을 쌍수로 반대한다!
국민행동본부 (2018.12.03) ㅣ 프린트하기

김정은 서울방문을 쌍수로 반대한다!


반성 없는 전쟁범죄자를 환영하는 것은 반역이고 조국에 대한 추행이다!
히틀러를 유대인들이 환영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文明세계에 대한 도전이다!

1. 민족반역자, 전쟁범죄자, 테러지령자, 反인도범죄자 김정은의 서울 방문을 환영하는 것은 헌법정신과 인간의 상식과 문명(文明)세계의 윤리에 도전하는 반역이다. 유대인들이 히틀러의 이스라엘 방문을 환영하는 것과 같은 코미디이기도 하다.

2. 세 좌파 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한 것은 김정일 김정은을 도와주려는 목적이었고, 김정은의 서울방문은 핵무장 한 상태에서 한국을 공산화시키려는 목적이므로 환영은 반역행위이다.

3. 대한민국 헌법은, 김정은을 북한지역의 우리영토를 강점하고 있는 反국가단체 수괴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국민으로서는 법을 집단적으로 어기지 않는 한 환영이 불가능하다. 김정은 환영은 범법자가 되는 길이다.

4. 김정은은 북한의 핵포기를 한 번도 직접 공언한 적이 없고 핵미사일 전력(戰力)을 증강하고 있으므로 그를 환영하는 것은 한국인의 자위(自衛)의지 포기를 의미한다.

5. 6·25 남침, 민족공멸의 핵무장, 국군포로 6만 명 및 약 20만 명의 납북자 불법억류, 아우슈비츠 같은 강제수용소 운영, 대한항공기 폭파, 천안함 폭침 등 수많은 전쟁범죄 및 反인도범죄를 저질러 유엔총회에서 국제형사재판소 회부 대상으로 결의된 김정은을 환영하는 것은 참전 16개국과 호국영령들에 대한 배신이고 국제사회에 대한 도전이다.    

6. 서울에 오려면 남침에 대하여 사과한 뒤, 핵포기를 위한 신고서를 들고, 생존 납북자와 국군포로들을 모두 데리고 오라!

7. 대한민국의 민족사적 정통성과 자유민주적 정체성을 부인하는 ‘남쪽 대통령’이 국가권력을 악용, 국민들을 동원, 민족반역자 환영을 조직한다면 이는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는 점을 경고한다. 민족사의 수치요 문명세계의 웃음거리가 되는 행동을 중단하라!

8. 민족반역자와 자칭 ‘민족공조’하는 자는 자동적으로 민족반역자가 된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은 3대에 걸쳐서 어떤 이민족(異民族)보다도 가장 많은 동족(同族)을 죽인 민족반역자이다.

9. 헌법 제66조는 대통령의 책무로서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국가의 계속성 및 헌법 수호를 명령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헌법적 책무를 전면적으로 위반하고 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역적의 부하 역할을 해선 안 된다. 김정은 서울답방이 국민 분열의 판도라 상자를 열어젖힐지 모른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 문재인 정부의 헌법 법치 파괴 사례 발표회
12월5일(水) 오후 1시30분~4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심재철 의원·자유민주연구원 공동주최)


2018.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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