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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 반일(反日) 선동'은 사실상의 이적(利敵)행위나 다름없다!
국민행동본부 (2019.08.05) ㅣ 프린트하기

-대한민국 붕괴를 위해 美國과 日本 중 하나를 떼어놓는 北傀와 北傀를 추종하는 남한 내 左翼세력의 '전술(갓끈전술)'이 먹혀들고 있다!-

북한의 김일성은 1972년 연설에서 “남조선 정권은 미국과 일본이라는 두 개의 끈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면서 “미국이라는 끈과 일본이라는 끈 중에서 어느 하나만 잘라버리면 (남조선은) 무너지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故황장엽 前 노동당 비서도 2006년 11월10일 국민행동본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赤化저지 국민대회’에서 “북한 정권은 김일성의 갓끈 전술에 따라 韓美동맹과 韓日우호 관계를 약화시키려는 통일전선전술을 구사하고 있다”고 지적했었다.

북괴(北傀)와 남한 내 左翼세력은 이러한 ‘갓끈전술’에 기초하여 韓·美·日 공조체제를 와해시키기 위해 가장 약한 고리인 韓日관계를 주요 공격목표로 삼았다. 구체적으로 韓日관계를 파탄내기 위해 左翼세력은 과거사 이슈 등을 집요하게 끄집어내어 反日·反韓 감정을 부추겼다.

집권 左翼세력도 이러한 상투적 ‘反日전술(갓끈전술)’을 그대로 구사하고 있음이 최근 공개된 여당(與黨) 싱크탱크 보고서(제목: 韓日 갈등에 관한 여론 동향)를 통해 만천하에 드러났다.

민주당 의원 전원에게 전자메일로 배포된 보고서는 최근 모 여론조사 기관의 조사결과를 소개하며 韓日갈등과 관련하여 “단호한 대응을 선호하는 응답이 전통적인 자유한국당 지지층을 제외하고는 높게 나타났다”면서 이러한 “여론에 비춰 총선 영향은 긍정적일 것"이라고 했다.

지금 기업들은 生死의 기로에 있는데, 국가의 미래를 설계해야 할 與黨 싱크탱크가 총선을 앞두고 이웃 나라와의 갈등이 가져올 정치적 득실이나 따지고 있으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집권 세력의 이런 ‘의도적 反日선동’으로 향후 악화될 경제적 고통은 국민에게 돌아가게 됐다.

한국은 지금 일본이라는 갓끈도 떨어지고, 미국이라는 갓끈도 사실상 떨어지기 일보 직전인 상황이 되어 버렸다.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떨어진 갓끈 두 개를 새롭게 중공(中共)이라는 갓끈과 북괴(北傀)라는 갓끈으로 아예 정식 교체하기 위해 노골적 행보를 보이는 집권 세력의 모습을 죽은 김일성이 지옥에서 본다면 너무나도 기쁜 나머지 어깨춤이라도 출 지경이다.

사사건건 적(敵)의 편을 드는 이적(利敵) 행위자들에게 더 이상 나라의 운명을 맡길 수 없다. ‘安保의 둑’이 무너지는 날 ‘천국 다음으로 좋은 대한민국’은 저들이 말하는 ‘헬 조선’으로 전락할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다. 우리 국민 모두가 소명(召命)의식을 가지고 용단(勇斷)을 내려야 한다. 언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각오로 祖國守護에 나서야 한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9.  8. 5.

*국민행동본부 연락처: 02-591-4515
                   팩  스: 02-591-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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