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전두환과 그의 시대를 ‘전면부정’할 권한이 없다!
국민행동본부 (2021.11.26) ㅣ 프린트하기

직선제 개헌으로 제6공화국 시대를 연 故 전두환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1. 故 전두환 前 대통령은 피를 흘리며 집권했지만 ‘직선제 개헌’을 받아들여 나라를 민주화시켜 놓고 물러났다. 우리는 지금 그 개헌으로 출범한 ‘제6공화국’에서 살고 있다.

2. 그가 유치한 서울올림픽은 사회 선진화·동서화합·북방정책·공산권 붕괴로 이어져 세계평화에도 기여했다.

3. 그가 이끈 1980년대 대한민국은 年평균 경제성장률 세계 1위를 기록, 물가안정·무역흑자·완전고용으로 민주화의 혼란을 흡수하고 일본을 따라잡을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다.

4. 특히 전두환 시절에 구축한 IT산업의 기반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정보화 선진국’의 꽃을 피웠다.

5. 싫든 좋든 전두환과 국민들이 함께 만든 1980년대는 영욕이 교차하는 격동의 시절이었지만 위대한 문명건설의 족적을 남긴 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6. 그럼에도 전두환과 그의 시대를 무조건 깡그리 부정해야 하고 “잘한 점도 있다”는 말도 못 하게 하는 작금의 정치·언론 분위기는 마녀사냥이고 전체주의이며 역사 부정이다. 김정은을 ‘솔직하고 결단력 있다’고 평한 문재인 대통령은 왜 비판 않나?

7. 전두환 전면부정은 헌법 제66조의 ‘국가의 계속성 수호의무’를 위반하는 것이며, 대한민국 얼굴에 침 뱉기다!

8. 그가 퇴임한 이후 알츠하이머를 앓는 90代 노인이 되기까지 33년간 집요하게 계속돼온 백담사 귀양·2년간의 투옥·재산 몰수·고소 고발·회고록 판매금지 등은 너무나 잔인한 정치보복이고 인간 상식에도 반한다.

9. 특히 국가 정통성을 수호해야 할 보수정치인들이 ‘전두환 전면부정’에 가담하는 사태를 개탄한다! 당신들은 가짜 보수다!


2021. 11. 25
(사)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서 정 갑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친애하는 애국시민 그리고 해외동포께 드리는 인사
현직 대통령 노무현을 여적죄로 고발하고도 살아남은 서정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