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만 한민족의 主敵 ‘김·문·이 세력’을 단죄하고 자유통일로 질주하자!
국민행동본부 (2023.01.02) ㅣ 프린트하기

문재인 반역과 이재명 부패를 사법처리, 김정은을 한민족 속에서 고립시키자!

  
 * 한반도에 사는 韓民族 8000만의 자유를 위협하는 主敵은 김정은·문재인·이재명 세력이다. 헌법과 국제법에 의거, 이들을 단죄, 한반도 전체를 진정한 反共자유민주국가로 통일하는 것은 남북한으로 갈려 사는 우리 민족의 역사적 사명이다.

  * 김일성주의자 신영복을 사상가로 존경하는 문재인은 집권 5년간 사실상 민족 반역자 김정은의 부하 노릇을 하면서 대한민국, 한미동맹, 국군, 국민들을 해치는 일에 총력을 기울였고, 그의 후계자 이재명은 온갖 부패의 수렁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다. 문재인 반역과 이재명 부패를 사법처리하는 것을 막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黨籍(당적)만 있고 國籍(국적)이 없는 패거리이고 헌법 제8조의 정당해산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시키고 있다.
  
  * 문재인 5년간 탈탈 털렸지만 살아남은 대한민국 세력은 가장 깨끗하고 민주당 기득권 세력은 가장 부패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원수, 행정부 수반, 국군통수권자로서의 막강한 공권력을 공정하게 행사, 문재인 반역과 이재명 부패를 단죄, 김정은의 남한 내 반역기지를 일소하고 자유통일로 가는 문을 활짝 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법대로만 하면 된다.

  * 한반도의 3大 위해조직인 ‘김·문·이(김정은-문재인-이재명) 세력’은 김일성 악령에 영혼을 판, 민족반역의 운명공동체이다. 문재인·이재명 반역 부패 세력을 먼저 사법처리, 김정은을 한민족 사이에서 고립시키면 이들은 한꺼번에 가게 되어 있다. 한반도의 대결 구도를 ‘김·문·이 세력 對 8000만 한민족’으로 만들어야 한다.
  
  * 윤석열 대통령은 법대로만 하면 자유통일도 앞당길 수 있다. 법 앞에선 좌우, 경상도, 전라도가 없고 오로지 ‘법 지키는 사람’과 ‘법 어기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법의 힘으로 선량한 국민들은 보호하고, ‘김·문·이 세력’을 업고 법을 짓밟는 자들은 혼내주어야 한다.

  * 우리는 올해 윤석열 대통령에게 세 가지를 요청한다. 홈페이지에 북한노동당 선동문을 6개월째 게시, ‘날 잡아가라’는 식으로 국가보안법에 도전하고 있는 민노총 지도부를 수사하고, 매달 한 번씩 핵미사일 민방위 훈련을 실시, 북핵문제를 강 건너 불 보듯 하는 국민들을 올바르게 지도하라! 오는 8월15일을 건국 75주년으로 기념하자!
  
  * 2023년 올해 국민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도하에 ‘김정은 문재인 이재명 세력’을 제거, 북핵문제까지 근원적으로 해결하고, 자유통일과 일류국가 건설을 향하여 질주하고 싶다. 국제정세도 유리하니 천하대세가 우리 편이다.

  
2023. 1. 1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서 정 갑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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