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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갑 본부장 워싱턴 강연(下)
국민행동본부 (2009.11.02) ㅣ 프린트하기

                                                                                            공무원 노조의 민노총 가입은 左派정권 탄생 위한 몸부림
“좌파들과의 투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서정갑-손충무-워싱턴강연-대성황]



언론보도를 통해 이미 알려진바 있지만 2005년 7월 15일 인천맥아더장군 동상 철거를 위해 69일동안 불법천막을치고 시위하던 좌파들을 쩣아내는데 큰역활을 한바있는 국민행동본부는 또한번 큰 공을 세운 것이 2009년 6월24일 덕수궁 문 앞에 불법으로 설치되어 있는 ‘노무현 시민분향소’를 단 4분만에 철거해 국민들의 속마음을 시원하게 해 준 것이다.

노무현 추종자들과 좌파들은 부엉이 바위에서 자살한 노무현의 죽음을 국민장으로 하도록 이명박 정권에게 요구했으며 정부는 결국 국민장으로 해주었다.

그런데도 노무현 패거리들과 좌파들은 전국 곳곳에 분향소를 차려놓고 노무현 영웅 만들기에 혈안이 되고 있었다.

또 많은 시민들이 TV의 노무현 영웅 만들기 방송에 놀아나 弔意(조의)를 표하자 그것을 기화로 ‘리명박 정권 타토’ ‘살인마 리명박 타도’ 플랙카드를 걸어놓고 불법적인 정권 타도 운동으로 확산 시키고 있었다.

그 대표적인 분향소가 서울 시청 앞 덕수궁(대한문) 앞에 설치된 시민분향소였다. 서울 시와 경찰은 국민장이 끝났으니 분향소를 철거하도록 몇 번이나 요청했었다. 그런데도 정권타도 운동으로 방향을 전환한 좌파들은 철거를 하지 않고 더욱 기승을 부렸다. 경찰이 1차 강제 철거 시도를 했으나 실패했다.

그래서 국민행동본부가 나섰다. 그들은 분향소에서 불법시위를 벌이고 있는 시위대들에게 자진해산과 분향소 철거를 요구했으나 말을 듣지 않았다.

2009년 6월 24일 새벽 국민행동본부 애국기동단원 20여명이 불과 4분만에 기습적으로 분향소를 철거시켜 버렸다. ‘노무현분향소 사수대’ 좌파들이 미처 항거도 할수 없도록 삽시간에 쓰러버렸다 엔테베특공작전을 방불케 하였다.

이에 대해 서정갑 본부장은 이렇게 설명했다.

“경찰과 서울시 등 정부 공권력이 몇 번이나 철거하려고 시도했으나 실패했습니다. 그처럼 이명박 정권의 경찰과 서울시청 등 공권력은 무능력 하였습니다..

그 뜻도 애매모호한 ‘중도실용주의’라는 말에 좌파들은 정부를 우습게 알고 멸시합니다. 그래서 이날 새벽 애국 기동대 20여명이 특수복을 착용하고 덕수궁 분향소 앞에 집결 좌파들을 몰아내고 4분만에 분향소를 때려 부셔버렸습니다.- 분향소사수대들도 경찰들도 미처 손을 쓰지 못하는 사이 재빨리 4분만에 분향소를 철거해 버리자 이를 구경하던 시민들은 환호를 지르며 큰 박수를 보내주었습니다” -(일제히 큰 박수)–

그런데 참으로 어이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좌파들과 노무현분향소 사수대들이 서정갑 본부장과 국민행동본부를 고발하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경찰이 ‘기물파손죄’로 입건하고 남대문 경찰서로 출두하라는 출두 통지서를 보냈다.

“경찰의 출두 통지를 무시하라는 회원들의 요구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경찰에 나갔습니다. 그것은 절대로 잘못한 일이 없기 때문이며– 최근 국민 운동본부가 법을 지키자는 계몽운동을 전국적으로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법을 지키자는 운동을 하면서 경찰의 출두 통지를 무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악법도 법이니까 남대문 경찰서에 출두를 했습니다”

경찰은 분향소를 강제 철거했으니까 불법이라고 했다.

“그래서 저는 화가나서 고함을 질렀습니다. 경찰도 못하고 시청,구청 공무원들도 처리 못하는 불법 시설물을 우리가 청소를 해서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어 주었으면 우리에게 감사함을 표시해야지 조사가 무슨 조사냐? 하고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큰 박수)–

조사를 하는 경찰은 매우 난감해 했다. 경찰의 중간 간부들은 수사를 하라고 지시하고 있는데도 서정갑 본부장의 말은 이치에 맞기 때문에 수사관도 난처한 모양입니다.

무려 6시간이나 남대문 경찰서 형사과 사무실 의좌에 앉아 허리에 통증이 심하게 왔다.

무려 6시간이나 앉아 있으려니 너무도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국민행동본부가 국가를 위해서 쓰레기를 쓸어버렸으니 국가가 훈장을 주어야 하는 거 아니냐? 경찰이 못하는 것을 애국시민들이 한 것이 불법이냐?”

“경찰 중간간부라는 인간들에게 문제가 있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좌파정권에 의해 승진된 386 세대들 과장급 인물들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들이 저항을 하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정부 곳곳에 언론계에도 좌파 대못이 박혀 있습니다. 그러니 ‘중도실용’ 이라는 애매 모호한 이명박 정권의 정책이 먹혀 들어가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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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세를 외치고 있는 청중들


나는 외국까지 나와서 현직 대통령에 대한 비난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마는 절대 다수 보수세력 국민들이 느끼고 있는 감정은 이명박 정부는 좌파정권이 박아놓은 대못을 제대로 뽑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난해 광우병 촛불시위 사건을 이야기 하려 합니다. 저는 이번에 워싱턴에 와서 손 발행인과 함께 가능한 곰탕, 갈비탕, 불고기, 스테이크를 자주 먹고 있습니다. 서울에 돌아가서 미국에서 쇠고기를 많이 먹었으니 이제 나는 광우병에 걸려 머지 않아 죽을 것이라고 말하고 다닐 것입니다”–(와~하는 웃음과 함께 박수) –

2008년 5월 2일 촛불시위가 시작되었다.

일당 5만원~10만원을 받은 좌파세력과 여성들은 유모차에 어린아이들을 태워서 맨 앞에 섰다. 전교조 가입 교사들은 철 모르는 초등학교 학생들을 끌고 나와 그들에게 촛불을 들게 했다.

전국에 있는 양초를 생산하는 공장들은 제품 만들기에 밤을 새워야 했다. 약 100만 명이 촛불을 들고 광화문과 서울시청 앞 광장을 빈틈 없이 메웠다. 광화문일대는 100일간 무법무정부 상태였다.

좌파들의 촛불시위대가 밖으로 내건 것은 ‘미국 쇠고기 수입반대’라고 하지만 진짜 목표는 정권퇴진, 이명박 퇴진운동이 목표였으며 그 배후에는 북한 김정일이 있었습니다”

2008년 6.10 시민항쟁 기념일날 좌파들은 저녁에 100만 명 동원 목표로 세우고 촛불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고가 국민행동본부 정보망에 들어왔다.

당시 박세직 재향군인회 회장이 서 본부장을 만나 “국민행동본부와 재향군인회 조직이 합동으로 하여 서울시청 앞 광장을 우파들이 먼저 장악하며 촛불시위를 하지 못하도록 하자” 고 하였다

그런데 대회 하루를 앞두고 갑자기 재향군인회 측에서 국민행동본부와 함께 하지 못한다고 밝히고 대학로에서 별도로 한다고 발표했다. 뜻밖의 상황이었지만 국민행동본부는 6.10 서울시청 앞 광장 행사를 밀고 나갔다. 그러나 사람들을 모으는 문제가 고민이었다.

“그런 와중에 조국을 사랑하는 애국 동지들이 들고 일어났습니다. 6.25 전쟁에 참가하여 조국을 지킨 공로로 국가에서 무공훈장을 받은 애국 용사들이 모인 단체가 ‘6.25 참전 무공수훈자모임’입니다.

이 단체 회원 1,500여 명이 ‘국민행동본부를 돕자’고 외치며 시청 앞 광장으로 모여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힘을 얻은 애국시민 1만여 명이 시청 앞 광장을 채웠습니다. 그때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시청 앞 광장에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버텼습니다.

이날 밤 100만 명을 동원 촛불을 들고 ‘이명박 정권 박살내기’ 데모를 하려던 좌파들은 우파 애국시민들이 시청 앞 광장을 점령하고 있자 감히 접근할 생각을 못했습니다. 국민행동본부와 6.25 무공 훈장을 받은 애국 투사들 앞에 그들은 접근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결국 1만 명이 100만명을 막았습니다” –(박수)-

재향군인회가 약속을 깨고 참여하지 않았던 이유는 훗날 밝혀졌다. 이명박 정권의 청와대 비서관 가운데 목사 출신인 추OO 이라는 비서관이 있었다.

교회 목사가 어떤 경로를 밟아 청와대 비서관이 됐는지 모르지만 그가 박세직 재향군인회 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국민행동본부와 공동으로 하는 시청 앞 행사를 중지해 달라”는 지시를 했다.

그 이유는 “좌파들이 100만명을 동원한다는 정보인데 그러다가 만약 충돌이 생기면 이명박정부에 부담이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목사가 이명박 대통령옆에 있었는데 그 추OO 이 노무현과 좌파들 자금줄이었던 박연차로부터 2억의 뇌물을 받은 사실이 들통나 구속되었다. 훗날 사람들 입을 통해 “추부길 목사는 노무현 좌파들과 끈이 매달려 있는 인물이었다”는 말들이 나돌았다.

“지금 대한민국은 이 자리에 계신 손충무 선생, 조갑제 선생, 김동길 박사 등 몇분이 생명을 내 놓고 우리 단체와 함께 투쟁해온 노력으로 10년 좌파정권을 종식시켰습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상황은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북한 김정일 정권과 일종의 연합전선을 펴고 있는 친북 좌파들은 지난해 광우병 난동 사건을 일으킨 후에도 불법-무법-폭력 무질서를 저지르는 깡패 세력으로 남아 나라를 분탕질 하고 있습니다.

전기톱을 들고, 쇠 망치를 들고. 해머를 들고 국회를 때려 부수는 난장판 국회가 자유 세계 어느 나라에 있습니까?  –(박수)–

지난 9월 22일에는 11만5천명의 조합원을 가진 공무원 노조가 민노총에 가입하는 사건이 생겼다. 그로인해 민노총은 11만5천명의 인원수를 불려 이제는 77만 3천명이라는 큰 조직으로 변했다.

민노총은 종북(從北)세력으로 불리는 민주노동당의 기층 하부조직이다. 이들 세력은 북한의 대남적화노선인 자주-민주-통일-주한미군철수-국가보안법철폐- 연방제 통일을 외치는 북한 노동당 정강정책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여러분 –공무원 노조가 북한 노동당 정강정책을 그대로 닮아가고 있는 민노총에 가입 했다는 사실은 또다시 좌파들이 뭉쳐 대한민국에 분탕질을 하고 좌파정권을 만들겠다는 행동입니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민노총에 공무원 노조가 가입했다는 사실은 공무원들 가운데 상당수가 민노당, 민노총 류의 정책을 지지하며 따라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참담한 결과를 가져온 큰 책임은 이명박 정권에게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친북 좌파들과 투쟁은 끝난 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우리의 투쟁은 계속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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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갑 본부장(가운데)이 강연회가 끝난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이제 저는 다시 서울로 돌아가 투쟁할 것입니다. 손충무 선생께서 하루속히 고국으로 돌아오셔서 우리들과 함께 새로운 활력소를 가지고 새로운 모습으로 투쟁에 나설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가 아직도 장거리 비행을 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이 이곳에 머무는 동안 하루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도와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랜시간 감사합니다” -(큰 박수)-

ㅁ 정리-박주선 기자. www.usinsideworld.com –취재부 –




서정갑 본부장 워싱턴 강연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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