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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을 유포시키는 인물과 그 추종세력은 '경멸의 대상'이다!
국민행동본부 (2019.01.21) ㅣ 프린트하기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愛國단체를 ‘중상모략(中傷謀略)’하는 행위야말로 보수우파의 분열을 조장하는 원흉(元兇)이다!

‘광주사태 북한군 600명 개입설’을 주장하는 사람들 가운데 실제로 광주에 투입된 북한군을 목격했다거나, 그들과 대면하여 교전하거나 결정적 증거를 제시한 사람은 없다. 풍문(風聞)으로 들었다거나 막연히 개입했을 것으로 상식적인 수준에서 ‘추정’하는 것이 전부였을 뿐이다.  

인간의 착각(錯覺)에는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는 ‘확증편향’,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우기는 ‘지식착각’,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는 ‘자신감 착각’, 우연이의 일치를 놓고 얼토당토않은 이론을 만들어 내는 ‘원인착각’ 등이 대표적이다.

그동안 지O원 씨 등이 제기해온 '광주사태 북한군 600명 개입설' 등과 관련된 음모론은 '확증편향', '지식착각', '자신감 착각', '원인착각' 등이 총체적으로 발생하여 만들어낸 허위이다.

일례로 지O원 씨는 ‘5·18 당시 광주에 침투했다’는 다수의 탈북자 가운데 황장엽, 강철환, 장진성, 박상학, 김정화 씨 등이 있었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5.18 당시 ▲황장엽 선생은 김일성대학 총장으로 재직했고, ▲강철환 씨는 북한의 ‘요덕정치범 수용소’에 수용되어 있었다. ▲탈북시인 장진성 씨는 당시 6살이었고, 북한인권 운동가 박상학 씨는 9살이었다. ▲특히 김정화 씨의 경우 1976년생으로 1980년 광주사태 당시 4살짜리가 남한에 공작원으로 침투했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이것은 완전히 거짓말이다!

保守세력은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거짓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사실’과 ‘진실’이 保守세력의 신조이다. ‘광주사태 북한군 600명 개입설’과 같은 낭설은 최소한의 인식(認識)능력만 있어도 허구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거짓에 동조하는 것은 일종의 ‘자기폭로’에 해당된다.

‘거짓과 진실’ 어느 편에 설 것인가! 국민행동본부는 ‘광주사태 북한군 600명 침투설’이 재차 거짓임을 천명 한다! 아울러 허위사실을 상습적으로 유포시켜온 인물과 그 추종세력이 아직까지도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지 못한다면 결국 법(法)에 따라 처벌하는 방법 밖에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9.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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