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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피해보상' 추진하겠다는 얼빠진 민주당!
국민행동본부 (2019.03.27) ㅣ 프린트하기

인천·여순·동학… 역사 '정치 무기화' 어디까지 할 건가?

민주당 인천시 의회 의원들이 6.25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월미도 원주민’ 또는 상속인들에게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과거사 피해 주민 생활안전 지원 조례안’을 최근 통과시켰다. 6.25전쟁의 피해는 인천만이 아니라 한반도 전역이 입었다. 인천상륙작전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면, 전쟁을 일으킨 북괴(北傀)에게 먼저 피해보상을 청구해야 할 것이다.

전범(戰犯)에게는 아무 말도 못하면서 대한민국을 도운 미국 주도의 UN군에 피해를 보상하라는 세력의 일방적인 주장에 국가가 보조를 맞추어야 한단 말인가! 인천상륙작전은 北傀의 기습남침으로 ‘풍전등화’에 놓였던 대한민국을 존망(存亡)의 위기에서 구했다. 그런데 이것이 싫단 말인가? 맥아더 장군 동상에 불을 지른 사람들과 뜻을 함께 하겠다는 생각인가!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지난 21일 1948년 10월 ‘여순 반란 사건’ 당시 사형을 선고받고 사망한 피고인들에 대한 첫 재심 개시를 결정했다. 남로당 주도의 사건 발생 71년 만에 ‘다시 재판하라’는 것이다. 국군과 법원이 제대로 구성되지 않았던 혼란 시기에 발생한 사건을 무슨 기록이 잘못됐다고 다시 재판을 하란 말인가!

민주당이 장악한 경기도 의회는 284개 일본 기업 제품에 ‘전범(戰犯) 딱지’를 붙이는 조례안을 추진하고 있다. 문체부 소속 위원회는 120여 년 전 동학농민운동 참가자 ‘명예 회복’을 한다는 미명하에 유족 등록 사업을 하고 있다.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국가보훈처(보훈처장: 피우진)는 독립운동 서훈자(敍勳者) 1만5180명을 전부 조사하여 ‘친일(親日)세력’을 가려내고, 여기에 광복 이후 사회주의 활동 전력자들도 재심사 대상이 된다고 밝혔다. 이런 식이라면 조선시대 ‘임진왜란(壬辰倭亂) 피해 보상’, ‘4대 사화(士禍) 피해자 명예회복’ 얘기까지 나올 판이다.

이처럼 좌파(左派)세력이 주도하는 ‘역사 전쟁’에서 슬그머니 철수한 경우도 있다. 임시정부 100년인 올해를 ‘건국 100년’이라며 대대적으로 기념할 듯하더니 쑥 들어가 버렸다. 민족의 반역자 김일성의 업적만을 신봉하는 북괴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싫어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이후 ‘건국 100주년’ 주장이 사라져 버린 것이다. 탈(脫)원전, 최저임금 인상, 환북(북한에 환장) 행보를 무조건 밀어붙이는 세력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는 主敵인 북괴인가?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9.  3. 28.






맥아더 동상을 지켜낸 국민행동본부의 첫 광고
국민행동본부 (2005.07.10)

맥아더 동상이 끌어내려지면 金日成 동상이 올라갈 것입니다! 맥아더 동상은 仁川시민이 지켜내어야!  
    
좌파정권 시절, 親北좌익들이 인천 맥아더 동상을 파괴하려 하였을 때 맨 먼저 대응에 나섰던 것은 국민행동본부였다. 신문광고와 현장 시위를 통하여 좌익과 맞서자 국민여론과 인천시민들도 들고 일어나 결국 동상을 지켜낼 수 있었다. 노무현 정권은 좌익과 애국 세력 사이에서 중립을 지켰다. 한국 보수세력의 행동력을 과소평가하는 이들이 많은데 맨손으로 좌파權力과 대항, 맥아더 동상을 지켜낸 힘은 대단하다. 국민행동본부의 2005년 7월10일자 신문광고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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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맥아더 동상은 仁川시민이 지켜내어야! (2005년 7월10일)
  
맥아더 동상이 끌어내려지면 金日成 동상이 올라갈 것입니다!
  
평택시민들이 反美세력에 맞서 생존투쟁을 했듯이 仁川시민들이 먼저 봉기하여 반역세력의 동상불법철거책동을 저지합시다!
  
親北反美 세력이 작당하여 인천의 맥아더 장군 동상을 불법으로 철거하려 하고 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민족반역자이자 사대주의자인 金日成이 스탈린과 毛澤東의 지원을 받아 同族을 친 6·25 남침 때 인천상륙작전으로써 한국을 구출했던 우리의 恩人입니다. 1957년 인천시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세운 이 동상은 유엔의 자유수호 의지, 한국군의 奮鬪(분투), 한미동맹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 동상을 철거하려는 단체의 우두머리인 강희남이란 사람은 親北利敵 단체인 범민련남측본부의 의장을 지낸 인물인데 “6·25 때 맥아더가 들어오지 않았더라면 우리 민족은 양키의 식민지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고 공언하고 있습니다. 이 불법철거책동세력은 맥아더가 한국의 공산화를 막아주었다고 그를 원수처럼 미워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金日成의 적화통일을 맥아더가 저지했다고 원통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강희남은 북한의 핵무장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金日成의 소위 주체사상을 높이 평가한다고도 합니다.

이런 세력이 추진하는 맥아더 동상철거는 그 자리에 金日成의 동상을 세우기 위한 준비행동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맥아더 동상이 親北反美 세력에 의해서 불법적으로 철거되어도 한국인들이 구경만 했다는 사실이 미국을 비롯한 세계에 알려진다면 우리는 고마움도 모르고 자유진영과의 국제연대도 무시하는 ‘비열한 민족’으로 매도될 것입니다.
  
맥아더 동상은 그 누구보다도 인천시민들이 먼저 들고 일어나 지켜내어야 합니다. 맥아더 장군이 지휘한 인천상륙작전이 없었더라면 조국도 인천도 인천공항도, 그리고 오늘의 번영도 없었을 것입니다.
  
이 동상은 미국사람들이 세운 것이 아니고 인천시민들이 세운 인천의 상징이고 자랑입니다. 인천시민들의 애국심이 묻어 있는 이 기념물을 민족반역 세력의 손에 넘겨준다는 것은 대한민국을 金正日 정권한테 넘겨주는 신호가 될 것입니다.
  
좌파정권의 심부름꾼으로 전락하고 있는 공권력이 맥아더 동상을 반역세력으로부터 지켜줄 것이란 보장이 없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기댈 곳은 인천시민들밖에 없습니다. 인천시민들이 봉기하여 맥아더 동상을 지켜내는 것은 한미동맹과 자유大韓을 지켜내는 제2의 인천상륙작전이 될 것입니다.
  
지난 9일 평택시민들은 미군기지 확장을 반대하는 反美친북세력의 폭력시위에 맞서 거리로 나섰습니다. 인천시민들이 맥아더 동상을 지키는 일은 바로 우리의 체제, 우리의 가정, 우리의 재산, 우리의 생업, 우리의 자유를 지키는 생존투쟁입니다. 맥아더 동상이 무너지면 나라도 무너집니다. 인천시민 여러분, 함께 궐기합시다!
  
*우리의 결의
  
1. 우리는 친북좌익세력의 맥아더 동상철거 움직임은 6.25의 주범 김일성을 비호하기 위하여 한미동맹을 파괴하려는 음모라고 단정한다.
  
2. 우리는 맥아더 동상의 이전은 반역세력의 요구에 굴복하여 인천시민의 애국심이 담긴 이 기념물을 골동품으로 폐기하려는 패배주의라고 규정하고 단호히 반대한다.
  
3. 우리는 인천시청과 경찰이 책임지고 반역자들의 불법파괴 행위를 단속하여 헌법의 권위와 맥아더 동상을 지켜줄 것을 요구한다. 공권력이 무너지면 나라가 무너진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2005.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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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民이 깨어나야 大韓民國을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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