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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在寅은 '북한 내 생존 國軍포로'에 대한 송환의지가 없다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
국민행동본부 (2019.04.03) ㅣ 프린트하기

國軍포로는 반드시 祖國의 품으로 돌아와야 한다! 이것은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의 책무(責務)이며 대한민국의 의무(義務)이다!

우리 국방부는 지난해 북한과 맺은 ‘9.19남북한군사합의’에 따라 지난 1일 부터 강원도 철원 소재 비무장지대(DMZ)에서 단독으로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에 착수한 상태이다.

금번 유해 발굴 작업은 남북합의에 따라 북한과 공동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런데 제2차 美北회담에서 김정은이 ‘국제 망신’을 당한 이후, 우리 군(軍)의 사전 통보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은 채 남측만 ‘나 홀로 유해 발굴’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 공산집단은 원래 합의사항 위반을 밥 먹듯이 하는 집단이다. 2000년대 서해교전 등 무려 8만 여건의 각종 ‘대남 테러 도발’과 50만 건에 달하는 휴전협정 위반을 자행한 것이 바로 북한 공산집단이다. 북한과의 협상을 통해 한반도에 평화가 올 것이라는 생각은 크나큰 착각이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유해를 찾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다. 그러나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시간 북한의 ‘아오지 탄광’ 등지에서 ‘노예노동’을 하며 조국(祖國)을 그리워하며 쓰러져 가고 있을 國軍포로(500여 명으로 추정)를 귀환시키는 것이다. 말끝마다 ‘사람이 먼저’라며 인권을 강조해온 문재인 정권은 ‘國軍포로의 절규(絶叫)’가 들리지도 않는단 말인가?

미국은 6·25전쟁 당시 전사한 5500여 명의 미군유해가 북한 지역에 있는 것으로 보고, 북한과 협상 끝에 500여의 유해를 송환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미군 장병들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우리는 한 명의 미국인(戰友)도 뒤에 남겨 두지 않는다는 말을 믿는다”고 밝혔다.

미국과 對北제재를 공조해온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공식석상에서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문제는 현(現) 내각의 최중요-최우선 과제”라며 “납치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만나기 전 까지 나의 사명은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이스라엘은 납치된 국민을 살리기 위해 아프리카 깊숙이 수천 킬로미터나 날아가서 우간다의 엔테베 공항에 억류되어 있던 여객기 승객들을 무사귀환 시켰다. 당시 ‘엔테베 특공작전’의 지휘자는 戰死했는데, 이스라엘 국민은 그의 동생인 ‘벤야민 네타냐후’를 수상으로 만들었다.

6·25전쟁에서 祖國을 지키다 포로가 된 國軍을 외면한다면 이것은 나라가 아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합당한 대우는 국가의 ‘최우선 의무’이다. 위국헌신(衛國獻身)한 분들을 끝까지 책임져야 할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國軍포로 송환문제를 더 이상 늦추지 말라!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9.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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