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현 시국은 국가안보의 최대위기"
국민행동본부 (2005.11.08) ㅣ 프린트하기

해공군해병대예비역대령연합회는 국가안보상황을 걱정하고 있는 예비역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불투명한 통일정책과 불순한 국가보안법 개폐책동, 무능부패로 얼룩진 경제상황 및 공직자들의 부도덕 현상을 개탄하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만천하에 천명하는 바이다.

○ 현시국은 국가안보의 총체적 위기다.

○ "우리 내부에는 조선노동당의 2중대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들과 동조하는 예비대도 있다"는 항간의 땅울림을 외면 해서는 안된다.

○ 지난 9월 2일 현정부가 남북화해정책을 내세워 자유민주 체제를 전복시키려던 무장간첩들과 군경학살의 주범인 악명 높은 빨치산 무리들을 포함한 비전향장기수 63명을 영웅 대접까지 해가며 북으로 환송했던 끔찍한 사실을 한시도 잊을 수 없다.

○ 국가보안법과 주한미군의 주둔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양대 축이라는 엄연한 사실을 여·야 정치권은 물론 전 국민들이 주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정치권에는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자들이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지않을 수 없다.

○ 일본의 시사월간지 「문예춘추」12월호에 최근 폭로된 김정일의 육성발언록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북한의 대남 전략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고, 경의선을 개통하고 개성을 산업공단으로 개방하겠다는 북한의 화해 제스추어 배후에는 개성 인근에 전진 배치된 2개 기계화군단과 1개 전차군단의 그림자가 도사리고 있음을 지적하고자 한다.

따라서 우리는 6백5십만 예비역전우와 70만 국군장병과 더불어  "강력한 국방력만이 외교와 안보의 뒷바침이 된다"는 냉엄한「역사의 교훈」을 상기하면서, 국가보안법 개폐책동에 대한 정치권의 동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음을 만천하에 엄숙히 선언하는  바이다.

                                  2000년 11월 15일

수신처 : 청화대,국회,국정원,국방부,재향군인회,방송/언론기관,유관 사회단체


"국가보안법 폐지 망동을 즉각 중단하라"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영웅에게 드리는 감사패
워싱터 동포들이 드리는 감사패
국군 포로 송환 위원회 감사패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