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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좌익 400만 명의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국민행동본부 (2005.11.08) ㅣ 프린트하기

이 광고는 대한민국의 赤化를 걱정하는 애국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성금으로 내는 것입니다.

- 금강산 관광에 퍼주는 국민 혈세 “총알”이 되어 돌아온다. 나라지킨 우국지사와 노병들을 홀대하며 군인연금법 개악으로 국군의 사기를 저하시킨 김대중 정부의 정체성을 밝혀라!
- 희대의 테러리스트 金正日 추종․굴종 세력들을 심판하고 단죄하여 국가와 후손들의 미래를 지켜냅시다!

1. 지난 4월 9일자 동아일보, 11일자 조선일보에 낸 광고를 읽으신 수많은 국민과 해외동포들께서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격려 전화를 받는 우리들은 감격하여 목이 메이고 쉬기도 했습니다. 300여명의 나라를 사랑하는 시민들께서 성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지금 이 광고는 그 분들의 성금으로 내는 것입니다.

2. 한국 언론의 상당 부분이 좌경화되어 민족반역자 金正日의 눈치를 보면서 反共, 애국, 憂國의 목소리를 묵살하고 있습니다. 이제 애국시민들은 광고란을 성금으로 사야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나이, 직위, 돈, 머리 수에서 좌익을 압도하고 있는 절대 다수의 국민들은 이제 조국과 자유민주체제와 후손들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 나이값과 자리값을 하여 젊은 이들을 지도하고 독립 자금처럼 돈을 써서 대한민국을 지켜내며 많은 머리수를 활용하여 선거를 잘 치러야 합니다.

3. 주한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폐지, 연방제 통일 방안을 지지하는 親김정일 세력이 선거의 해를 맞아 공공연히 세력을 규합하여 親北 정권 수립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親北 정권이 들어서면 金正日과 연방제 통일방안(실제론 적화통일 방안)으로 야합하여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자유 민족주의 체제를 뒤엎을지도 모릅니다.

4. 金正日 정권이 줄기차게 주장해 온 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미군 철수에 동조하면서 김정일의 인권탄압과 동족말살 정책에 대해서는 말 한 마디도 하지 않은 정치인까지 나서서 우리를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은 북한 노동당 후보로 평양에서 출마하도록 권유합시다.

5. 月刊朝鮮 5월호의 보도에 따르면 여론조사에서 「金正日은 善」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유권자의 12.4%, 즉 400만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400만이면 대구․경북지역의 유권자보다도 많은 숫자입니다.  행동력이 있고 잘 조직된 이들을 교육하고 견제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국가적 위기에 직면할 것입니다.

6. 저희들이 벌이는 친북좌익 인사 명단 공개 및 고발운동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정보를 제공해주시면 비밀을 철저하게 보장해드립니다. 우리는 명단공개에 그치지 않고 이들을 고발하여 대한민국 헌법으로부터 엄중한 심판을 받도록 할 것입니다. 친북좌익세력 선별기준은 국가보안법폐지, 주한미군철수, 연방제 통일방안 지지, 시장경제 질서를 해치는 행위, 대한민국의 건국 이념과 정통성을 부정하는 행위, 월남파병을 용병 또는 양민학살 집단으로 매도하며 국군의 역사적 역할을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7. 親北세력은 우리 공동체에 대해서 명백하고 위험한 존재입니다. 金大中 정부하의 공권력은 자유 민주 애국 세력과 친북 세력의 대결에서 중립을 지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불리한 상황에서 우리의 가정과 후손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朝鮮日報, 東亞日報, 月刊朝鮮 등 애국언론 광고란을 통한 言論戰을 지속해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성금은 언론의 총알이 됩니다. 이념대결에서 글은 바로 총알이며 총알보다도 더 큰 효과를 보입니다.  다음 광고를 위해서 성금을 많이 보내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성금이 위기에 처한 나라를 살립니다.  

● 후원 / 참여단체

- 자유민주민족회의 (대표상임의장 李哲承 /전 국회부의장)  
- 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회장 姜敏秀  /예. 공군중장)
- 베트남참전전우회 (회장 蔡命新 /전 주월한국군사령관)    
- 대한민국참전 경찰전우회 (회장 文鶴東 /전 경찰국장)
- 대한민국 특전동지회 (회장 李忠錫 /(예)육군소장)  
- 밝고힘찬나라운동 (집행위원장 朴  槿 /전 UN 대사)
- 시민과 함께하는 대학생연대 (공동대표 최재동, 김동하)  
- 육해공군해병대 대령연합회 (회장 徐貞甲 /예.육군대령)

                                                                                    2002.   4.  26.

                                      친북좌익세력 명단공개 추진본부
                         본부장/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회장  서  정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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