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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살인폭도 민주영웅 인정은 공산혁명 단계 진입 ?
국민행동본부 (2005.11.08) ㅣ 프린트하기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이 불타 죽어가고 있습니다.!
애국 군인, 애국 경찰, 애국 교사 여러분, 조국이 金正日 추종, 굴종 세력에 농간 당하고 있습니다!

이 광고는 조국의 안위를 걱정하는 분들이 보내주신 성금으로 마련했습니다.

- 불순한 세력이 앞장서서 제주도 공산무장반란자, 동의대 경찰관 방화 치사범들, 전교조의 불법 교사들을 민주화 영웅이니 피해자 등으로 추켜세움으로써 애국 군인, 애국 경찰, 애국 교사들을 역적으로 모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런 反국가, 反헌법적 음모를 분쇄하여 조국과 가족과 국법질서를 지켜내기 위하여 행동합시다.

1. 金大中 정권下 민주화 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위원장 趙準熙)는 불법 시위를 진압하는 경찰관들을 향해 기름을 뿌린 뒤 화염병을 던져 7명을 타죽게 만든 부산 동의대의 방화치사범 등 46명의 관련자들을 민주화 운동가로 인정하여 명예회복을 시키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징역 2년에서 무기징역까지 선고받은 학생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 국민이 뽑은 盧泰愚 정권 시절에 일어난 이런 불법 방화 살인행위를 높게 평가하여 상을 내린 행위는 헌법, 국가, 국법질서를 전면적으로 부정한 것으로서 혁명재판에서나 할 수 있는 엄청난 짓입니다.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은 국가와 국법 그 자체이고, 여기에 화염병을 던진 행위를 金大中 정권이 추켜세운 것은 대한민국에 불을 지른 것이나 같은 반역행위입니다. 애국 경찰관들을 분노에 치떨게 만들고 있는 이런 음모에 대한 즉각적인 수사를 촉구합니다.

3. 上記 심의위원회는 또 盧泰愚 정부하에서 불법 노조를 결성하였다가 정부의 탈퇴요구를 거부함으로써 파면, 면직, 해임되었던 1,139 명의 교사에게도 민주화 운동가라는 월계관을 씌어주었습니다. 정권이 앞장서서 불법 교사를 영웅으로 만들면서 어떻게 도덕교육, 준법교육, 애국심 교육을 시키렵니까. 후세 교육을 위하여 불만이 있어도 참고서 묵묵히 교단을 지킨 준법 교사들은 反민주 교사입니까. 상을 받아야 할 사람을 욕보이고, 벌을 받아야 할 사람에게 상을 준 이번 조치는 대한민국의 기본 가치관을 뒤엎은 사실상의 무혈혁명입니다.

4. 전교조는 최근 교사용 통일교육 교재를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金正日의 입장에 서서 북한정권을 옹호하고 대한민국을 공격하면서 북한 동포들의 인권과 고통을 외면하는 취지입니다. 이런 논리와 이런 불법 교사들에게 우리 아이들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5. 金大中 정권하의 ‘제주 4. 3 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위원회’는 명예회복 대상자로서 국군 및 경찰관을 살해한 공산주의자까지도 포함될 수 있는 길을 터줌으로써 장차 공산무장 반란을 진압한 국군을 반란군으로 몰 수 있는 함정을 만들었습니다.
金大中 대통령은 자유와 국익을 위하여 월남전에 참전했던 대한민국의 행위에 대하여 잘못된 일이었다고 월남정부 수반에 대하여 사과함으로써 참전용사들의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정권이 앞장서서 피, 땀, 눈물로써 조국을 지켜온 우리 국군들을 집중적으로 모독하는 저의에 어떤 이념적인 적대감이 깔려있는 것이 아닌지 우려합니다.

6. 애국 군인, 애국 경찰, 애국 교사들은 대한민국의 3대 기둥입니다. 이들을 표적으로 삼아 그 존립근거를 무너뜨린 상기 조치들은 우연한 일이 아니라 조직적인 음모의 결과임이 분명합니다. 이 음모가 정부, 여당의 협조하에, 그리고 기회주의적인 야당의 방임하에 이뤄지고 있음을 우리는 개탄합니다.

7. 이제 애국 군인, 애국 경찰, 그리고 애국 시민들이 행동할 차례입니다. 우리는 헌법이 부여한 권한에 따라 대한민국과 국법질서를 수호하기 위하여 시위, 항의, 수사 및 국정조사 요구, 음모 관련자 처벌 요구운동을 벌이기로 하였습니다. 위기에 처한 이 나라가 소수의 작당 무리들에게 농간 당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애국세력은 애국 언론의 광고란을 통해서만 견해를 발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보고만 있을때가 아닙니다. 힘을 모아 위기에 처한 조국을 구합시다.

● 후원 / 참여단체
- 자유민주민족회의 (대표상임의장 李哲承 /전 국회부의장)  
- 베트남참전전우회 (회장 蔡命新 /전 주월한국군사령관)  
- 대한민국 경찰전우회 (회장 文鶴東 / 전 경찰국장)  
- 대한민국 특전동지회 (회장 李忠錫 /(예)육군소장)  
- 대한민국 건국회 (회장 盧學友)  
- 밝고힘찬나라운동 (집행위원장 朴  槿 /전 UN 대사)  
- 민주 참여 네티즌연대   (대표 신혜식)  
- 육해공군해병대 대령연합회 (회장 徐貞甲 /예.육군대령)

                                                                              2002.   5.   7.

                                         친북좌익세력 명단공개 추진본부
                         본부장/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회장  서  정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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