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보수 세력 궤멸’이 더불어민주당의 당론(黨論)인가?
국민행동본부 (2017.05.02) ㅣ 프린트하기

북한독재자 김정은보다 대한민국의‘산업화 세력’이 더 밉단 말인가!?

이해찬(李海瓚)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달 30일 충남 공주 유세장에서 “극우보수 세력을 완전히 궤멸시켜야 한다”고 발언했다. 구체적 대상으로 “박정희(朴正熙) 대통령과 관련된 사람들”임을 거론하여 그가 염두에 둔 ‘극우보수’ 세력이 ‘산업화’ 세력임을 알 수 있다.

李 의원은 평민당 의원 시절(1988년) 국군의 간첩소탕 사진(1969년 대흑산도 무장공비 사살사진)을 광주시민 학살사진이라고 주장하고, 서울부시장 시절에는 私的인 일로 부하 뺨을 때리고, 총리 시절에는 광복60주년에 즈음하여 인공기 보호-태극기 금지를 지시했던 전력이 있다.

‘일인지하 만인지상(一人之下萬人之上)’이라는 총리까지 지낸 인물이 ‘보수궤멸’ 운운하며 대한민국 주류세력을 敵으로 돌리는 것이 과연 득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李 의원의 망언은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일 뿐만 아니라 편협(偏狹)과 오만(傲慢)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李 의원의 ‘극우보수 세력 궤멸’ 발언은 이번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사태가 발생할지 알 수 있는 ‘바로미터(barometer)’라 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자신들과 사상과 이념이 다른 모든 세력을 敵으로 돌리는 ‘극단의 정치’의 시작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대한민국 수호 세력을 저주한 그 입으로 과연 김일성-김정일-김정은을 ‘나쁜 놈’이라고 말할 수 있나? 국민이 미치지 않았는데 ‘증오’와 ‘분열’의 화신(化身)들에게 정권을 줄 것 같은가?

정치적 신념과 노선이 다른 상대방을 공격하더라도 그 말에는 절제와 품위가 담겨 있어야 한다. 감정을 자제하지 못한 독설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는 것이 만고불변(萬古不變)의 진리이다.

‘투표장에 나가자! 대한민국 지켜내자!’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7.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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