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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무장폭동을 비호하는 국무총리는 물러나라!
국민행동본부 (2006.05.13) ㅣ 프린트하기

좌익반역을 진압하려는 국군과 경찰의 손발을 묶는
좌파총리는 국민들에게 사죄한 뒤 물러가라!

좌파정권이 경찰과 국군을 무력화시킴으로써 좌익무장반란을 허용하여 대한민국을 적화시키는 길을 여는 것을 국민저항운동으로써 저지하기 위하여 조직된 국민행동본부는 그동안 수많은 집회, 시위, 광고, 강연을 통해서 정권에 의한 반역이 진행중이라고 경고하여 왔다. 드디어 그 반역이 평택에서부터 시작되었다. 反국가단체인 김정일 정권의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한총련 등 반역집단이 몽둥이 등 흉기로 무장하여 비무장한 국군을 공격하고 군시설을 점거, 파괴했다. 이를 무력으로 진압했어야 할 국군은 좌파정권의 눈치를 보는 지휘부의 비겁한 지시에 의하여 무저항非폭력으로 대처하여 국군역사상 최악의 치욕을 자초했다.

한 마디로 좌익이 군인을 팼다. 우리 아들들을 팼다. 대한민국을 팼다. 그 좌익무장반란의 현장을 담은 비디오가 인터넷상에 공개되어 모든 국민들이 흥분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 좌파정권의 좌익출신 총리가 사실상 좌익무장반란을 비호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한명숙 총리는 "매맞는 시위대와 매맞는 경찰이 다 같이 없어야 한다"는 이상한 양비론을 폈을 뿐 무장반란부대에 대한 엄정한 진압을 지시하지 않음으로써 반란부대를 사실상 응원했다. 不法폭력시위대는 당연히 매를 맞아야 한다. 합법시위대를 때리는 경찰은 없어진 지 오래이다. 따라서 韓총리의 이 기막힌 담화는 불법폭력시위대에 대해서도 경찰과 군대가 때려선 안되고 얻어맞아야 한다는 지시에 다름 아니다.
  
  韓총리는 불법과 준법을 같은 값으로 매겼다. 공권력의 집행자가 이런 反법치적 不法 비호 인식을 가지고 있으니 대한민국에 대한 좌익의 무장폭동이 일어나도 군대가 도망다니고 있는 것이다. 무장반란에 대한 강경진압을 지시해야 할 국무총리가 사실상 엄정진압을 제지하는 내용의 담화를 발표한 것은 그가 무장반역의 비호자이거나 공범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갖게 한다.
  
韓明淑씨의 남편은 통일혁명당이란 북한조종 공산지하당의 간부였다. 10여년의 징역을 살고나와서도 그는 기독교적 마르크시스트라고 자처하면서 反美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9.11테러에 대해서 "내가 만난 사람들은 통쾌하다는 반응이었다"는 취지의 글을 쓴 적도 있다.
韓씨도 親北활동 혐의로 구속되어 실형을 선고받았다. 그런 韓 총리가 불법 시위대와 법집행 경찰을 똑 같은 수준으로 놓는 담화를 발표했으니 가재는 역시 게 편이고 좌파는 역시 좌익 편이 되는 모양이다. 반역을 진압하려는 국군과 경찰의 손발을 묶는 국무총리는 국민들에게 사죄한 뒤 물러가라!

2006 년 5 월 13 일



좌익이 군인을 팬다! 내 아들을 팬다! 대한민국을 팬다!
國軍은 武力으로 평택의 좌익무장폭동을 진압하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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