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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간첩신고는 국민행동본부로!
국민행동본부 (2006.06.11) ㅣ 프린트하기

좌파정권의 하수인이 된 국정원과 검찰은 공인된 간첩이 입국해도 조사하지 않고 기자들은 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6.15반역후원-간첩비호-세금폭탄’ 노무현 퇴진촉구 6.15국민대회
6월15일 오후2시 서울역광장에 모여 '간첩세상'을 만든 대통령을 파면합시다!

국정원과 검찰이 손을 대지 못하는 조총련간첩 朴勇을 전국에 수배합니다. 이제부터 간첩신고는 국민행동본부로 하십시오! 좌파정권의 하수인이 된 국정원과 검찰은 공인된 간첩이 입국해도 조사하지 않고 기자들은 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서울시청까지 가두행진도 합니다!
특별연사: 전여옥(한나라당의원), 조갑제(조갑제닷컴 대표), 김성욱(미래한국 신문 기자)

 1.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 대한민국 星友會(회장 김상태),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회장 이정린), 해군사관학교 총동창회(회장 하종근), 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회장 이기현),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대령연합회장) 등 6개 단체는 지난 9일 대검찰청에 조총련간첩 朴勇에 대한 수사의뢰서와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한국의 재판부에 의해서 공인된 간첩 朴勇은 올해 광주에서 열리는 '6.15 반역선언행사'에 참석하기 위하여 입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작년에도 국정원과 검찰은 朴勇이 입국했을 때 조사를 하지 않아 거물간첩이 해외통일운동가로 행세하도록 방치했습니다.

 2. 작년 8월 盧武鉉 대통령은 북한을 위해서 일한 간첩 閔庚宇(민경우. 전 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처장)가 3년6개월 징역형의 반밖에 살지 않았는데도 특별사면으로 잔여刑을 면제하여 풀어주고 복권까지 시켰습니다. 그 전에도 민경우는 反국가범죄로 복역중 김대중 대통령에 의해서 특별사면되었으나 그 직후 이적단체(범민련 남측본부)에 복귀, 간첩질을 하다가 또 구속되었으므로 절대로 사면 대상이 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민경우를 사면하도록 대통령에게 건의한 법무장관은 강정구를 구속하지 못하게 한 천정배씨였습니다. 盧정권은 민경우를 풀어준 뒤엔 북한을 방문하는 것도 허용했습니다. 그 뒤 민경우는 반성은커녕 주한미군철수, 보안법페지, 北核(북핵) 옹호활동을 계속하여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비웃고 있습니다. 이 민경우에게 지령을 하고 돈을 대준 사람이 바로 朴勇이었습니다.

 3. 좌파정권이 이런 식으로 대한민국을 국내외 간첩의 안마당으로 내어놓는다면 내년 대통령 선거기간중엔 북한 공작원이 당당하게 들어와 야당후보를 저격하는 일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남북한 좌익들이 이런 테러에서 ‘민족공조’를 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좌익눈치를 보는 국정원과 검찰과 기자들은 간첩보호에 앞장설지 모릅니다.

 4. 선배들이 싸워서 확보해준 언론자유를 공짜로 누리면서 월급도 많이 받는 검찰기자들은 우리가 '再犯간첩 특별사면, 조총련간첩 入國허용' 사실을 알려주고 고발까지 해도 기사를 쓰지 않습니다. 좌파정권의 선전원으로 전락한 기자들은 지율이란 여승이 100일 단식을 했다는 엉터리 기사를 써서 경부고속전철 공사를 중단시키고 2조5000억원의 국민세금을 날려버리는 데는 열심이지만 좌파정권이 간첩세상을 만드는 것을 보고도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습니다. 이런 기자들에게 국민들은 "너희는 기자가 아니야!"라고 외쳐야 합니다.

 5. 만약 이번에도 간첩 朴勇을 잡지 않으면 우리는 검찰총장, 법무장관, 국정원장을 간첩비호세력으로 규정하고 직무유기로 고발하여 법의 심판을 구할 것입니다. 대통령이 만든 '간첩세상'을 뒤집을 세력은 국민밖에 없습니다. 관계기관에 전화를 걸어 "간첩을 잡아라!" 고 외칩시다. 방송사와 신문사에 전화를 걸어 "진실을 보여달라"고 요구합시다.

 6. 수많은 애국단체중에서 간첩과 정면에서 싸우는 행동부대는 국민행동본부밖에 없습니다. 애국은 행동이고 투쟁입니다. 국민 여러분, '간첩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싸우는 저희들을 도와주십시오! 6월15일 오후2시 서울역광장에서 만납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만세! 자유통일 만세!

2006년 6월11일



6.15 사변 6주년 기념일에 붙여(조갑제 -오디오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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