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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衛的 핵무장을 할 것인가, 국민투표로 결정하자!
국민행동본부 (2016.01.14) ㅣ 프린트하기

北에는 말릴 사람이 없고, 南에는 막을 방법이 없다. ‘설마 김정은이 쏘겠나’, ‘미국이 가만 있겠나’ 식의 노예근성과 구경꾼 의식을 청산하자. 우리는 ‘야윈 늑대’ 앞에서 ‘살찐 돼지’처럼 살 순 없다. ‘인류의 公敵 1호’ 김정은 제거에 國力과 전략을 집중하자!


‘북핵문제 국민보고회’가 오는 1월 28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립니다.


1.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을 하였다고 발표하였으니 그렇다고 믿고 대응하는 게 옳다. 학문적 토론 대상이 아니라 국민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국가생존 차원의 문제이다.

2. 水爆(수폭) 실험이 아니더라도 북한이 원자폭탄을 소형화하여 유사시 미사일에 장착, 수도권을 초토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고 봐야 한다.  

3. 핵폭탄의 방아쇠를 쥐고 있는 김정은은 성격이 ‘과대망상적이고 폭력을 좋아하며 위험하고 예측이 어렵다.’ (미국 정보 기관)

4. 그런 김정은이 방아쇠를 당기려 할 때 北에는 말릴 사람이 없고 남한에는 말릴 방법이 없다.

5. 그가 지금 핵미사일을 쏜다면 서울 상공에서 터지는 데 7분 걸린다. 한 개만 터져도 수십만 명이 죽고, 10개가 터진다면 국가기능이 마비될 것이다.

6. 후진국의 핵무기 발사 체제는 관리 부실로 誤작동 사고를 일으킬 수도 있다.

7. 김정은의 핵발사를 억지할 수 있는 방법은, ‘네가 쏘면 우리도 핵무기를 사용하여 너를 확실하게 죽이겠다’는 미국의 다짐을 김정은이 믿도록 하는 것이다.

8. 김정은이, (한국을 살리기 위하여) 미국이 절대로 핵무기를 쏘지 못할 것이라고 믿으면 核 억지력은 상실된다. 김정은은 장거리 미사일을 개발, 미국을 사정권에 넣어놓기만 하면 한국을 위하여 미국이 핵무기를 쓰지 못할 것이라고 확신할 것이다.

9. 중국에 부탁하여 북한의 핵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妄想(망상)임이 또 다시 확인되었다. 북한의 핵무장을 도와준 것은, 뒷문을 열어놓은 중국과 시간을 벌게 한 6자회담이었다. 한국이 뒤로 빠지는데 어느 나라가 대신 싸워주나?

10. 북한은, 체제의 운명을 걸고 수십~수백만을 굶겨죽이면서 개발한 핵무기를 반드시 사용할 것이다. 정치적으로 사용할 것인지, 군사적으로 사용할 것인지의 문제일 뿐이다.

11. 死生決斷(사생결단)으로 나오는 敵 앞에서 구경꾼처럼 ‘설마 김정은이 쏘겠나’, ‘미국이 가만 있겠나’는 자세로 노예근성에 의존하는 국민과 국가가 생존한다면 이는 기적이다.

12. 박근혜 대통령은 현재의 상황에 대하여 정직하게 국민들에게 보고하고 擧國的(거국적) 핵안보체제 구축을 천명해야 한다. 역대  정부는 북한의 핵능력을 과소평가해 왔다.

13. 중국에 물을 것도 없이 우리는 사드 배치를 선언해야 한다. 韓日 군사정보교류 협정을 빨리 맺어야 한다. 핵방공호는 안 만드나? 왜 핵민방위 훈련은 안하나?

14. 총선과 동시에 국민투표로 자위적 핵무장에 대한 국민의 의지를 확인하자.

15. 철수한 미군의 전술핵을 한국에 재배치하든지, 핵미사일 탑재 美 잠수함을 한국 근해에 常時 배치하든지 하여 김정은에게 확실한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

16. 북한의 핵무장을 도와주고 비호해온 반역세력을 수사하고, 無力化시켜야 한다.  

17. 北의 核에, 우리는 돈(경제력)으로 대응하는 비대칭 전략을 구사, 김정은을 제거하는 데 국가 능력과 국민의지를 결집시키자! 유엔 안보리는,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反인도전쟁범죄자를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라! 김정은은 ‘人類의 公敵(공적) 1호’이다. 그를 표적으로 삼아 힘을 집중시키자!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6. 1 . 11




「지난 한 해 동안 국민행동본부에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애국시민 그리고 해외동포 여러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1월24일(일) 오후3시 모이자 서울시청 앞으로!
서정갑본부장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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