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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國시민 그리고 海外동포에게 드리는 인사
국민행동본부 (2019.12.14) ㅣ 프린트하기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친애하는 愛國시민 여러분, 그리고 海外동포 여러분!


올해도 어김없이 성탄(聖誕)과 함께 한해가 가고 새해가 밝을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국민행동본부'라는 이름으로 남북한 左翼세력에 맞서 싸운 지 2020년이면 19년째로 접어듭니다. 대한민국 헌법과 정통성을 지키고자 愛國시민들은 '국민행동본부' 이름으로 모였으며 싸웠습니다.

친애하는 愛國시민 여러분, 그리고 海外동포 여러분!

본 단체는 1995년 창설된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대령연합회'를 모태로 하여 2001년 1월16일 국방일간지 <전우신문>에 김대중 정권의 '햇볕정책' 비판 칼럼을 기고한 것을 계기로 당월 말에 창설됐습니다. 당시 김대중의 집권으로 충격과 허탈감에 빠져있던 愛國세력이 2000년 南北정상회담을 기점으로 세력화하여 거리로 나오자 언론들은 '아스팔트 우파'라고 불렀는데, '국민행동본부'가 愛國운동의 뿌리입니다.

2009년 9월 노무현대통령의 오른팔이었던 이병완 前 대통령비서실장이 자신의 책 <박정희의 나라, 김대중의 나라 그리고 노무현의 나라>에서 “17대 대선의 진정한 승리의 주역은 ‘양갑(兩甲: 조갑제, 서정갑)’이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는 ‘승리의 주역은 국민인가’라는 章에서 “조갑제가 한국판 보수·우파의 이론적, 역사적 토대를 발굴·계발해 냈다면, 서정갑은 태극기와 성조기, 그리고 군복을 동원하여 거리와 광장 투쟁을 일으킨 이른바 ‘아스팔트 우익’”이 '서장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兩甲이 친일·반공·쿠데타 세력을 근대화·산업화 세력으로 다듬어내어 ‘보수우파’라는 당의정(糖衣錠)을 입혀 '의관'을 갖추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친애하는 愛國시민 여러분, 그리고 海外동포 여러분!

2020년은 올해 보다 더 극심한 '격동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조국의 운명은 공산화 직전의 베트남과 같습니다. 북쪽으로는 核으로 무장한 북한이 있고, 남쪽에는 北정권을 추종하는 ‘내부의 적(敵)’이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反韓세력과 내통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는 대한민국 헌법(憲法)의 이름으로 종북반역(從北反逆) 세력의 행태를 심판해야 합니다. 자유(自由) 대한민국은  결코  從北反逆 세력과 함께 할 수 없습니다. 從北反逆 세력과 북한정권의 연결을 끊어버리는 쐐기 역할을 국민행동본부는 새해에도 계속 할 것입니다. 국민행동본부는 '자유통일 대한민국'을 향하여 다가오는 2020년에도 꿋꿋하게 전진할 것입니다. 조국과 함께, 역사와 함께, 진실과 함께 걸어온 국민행동본부가 있는 한 대한민국은 영원합니다.

친애하는 愛國시민 여러분, 그리고 海外동포 여러분!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19년이 저물어가고 2020년 새해가 다가옵니다. 안 좋았던 기억들은 세월 속에 흘려보내고 행복했던 기억들만 가슴에 담아 즐거운 성탄(聖誕)과 연말(年末)을 보내길 희망합니다. 아울러 다가오는 2020년 새해에는 큰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神의 은총이 우리 祖國과 國民, 그리고 海外동포 모두에게 비추어 지는 2020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2019년 12월16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서정갑
전화: (02) 591-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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