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民이 깨어나야 大韓民國을 구할 수 있다!
국민행동본부 (2019.03.25) ㅣ 프린트하기

우리는 대한민국의 自由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목표가 있기에 장애물을 겁내지 않는다!

이승만(李承晩) 대통령이 건국(建國)한 자랑스러운 우리의 조국이 지금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위기에 처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5월10일 취임사를 통해 “오늘부터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대통령이 되겠다. 구(舊)시대의 잘못된 관행과 과감히 결별하겠다...(중략)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 상식대로 해야 이득을 보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지 1년 10개월을 넘긴 지금 ‘이게 나라냐’하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대한민국은 깊은 수렁에 빠져들었다.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장담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이 그대로 현실화되어 ‘참담한 대한민국’으로 전락해 가고 있다.

집권층이 특정이념에 집착하게 되면 나라는 골로 가게 되어 있다. 지금 대한민국의 집권 세력은 조선 시대보다 더한 ‘명분론’에 빠져 ‘적폐청산’ 등 공허한 말만 번복하고 있다. ‘소득주도 성장’이라는 허황된 경제실험에 국가경제와 국민경제는 도탄에 빠졌고, ‘친북(親北) 일변도’의 아마추어만도 못한 외교안보 전략으로 국가의 안위(安危)는 그야말로 경각에 달려 있다.

물론 지금의 ‘어두운 수렁’에서 대한민국이 빠져나갈 방법은 있다. 경제문제의 출구 전략으로 ‘소득주도 성장론’을 폐기하고, 경제라인을 대대적으로 수술하면 된다. 남북한 문제의 출구전략도 간단하다. 韓美동맹을 원상회복시켜 이를 우선으로 남북문제를 풀어 나가면 된다.

나라를 위기에서 구할 해법(解法)은 이미 나와 있다. 문제는 운동권 출신들로 가득 찬 청와대를 비롯한 집권세력이 이를 실행에 옮길 가능성이 전무(全無)하다는 점이다. 이들이 과거를 잘못 읽으니 현재를 잘못 판단하고, 미래를 헛짚고 있다. 온갖 위기를 이겨냈던 우리 국민들이지만 이번에는 ‘정말로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자괴감과 불안감을 떨칠 수 없게 되었다.  

우리는 그러나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된다. 李承晩 대통령은 “나라를 해치는 자(者)만이 나의 원수가 아니라, 나라를 구할 수 없다고 포기한 자(者) 또한 나의 원수”라고 말했다. 지금 우리에게 시급한 것은 모든 사람들이 ‘우리는 끝났다’는 마음을 떨치고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하는 것이다. 愛國세력이 모두 한 마음이 되어 남북한 左翼을 제거하고 위대한 ‘자유통일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9.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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