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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은 불안해서 살 수 없다. 이제 아버지 어머니들이 일어날 때입니다!!
국민행동본부 (2005.11.08) ㅣ 프린트하기

우리 국민은 불안해서 살 수 없다.  이제 아버지 어머니들이 일어날 때입니다 !!

시멘트를 향해서 계란을 던진 「젊은 악마들」.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위대한 세대
우리의 아버지와 어머니들이  나서야 합니다. 철부지 홍위병들과 이들을 선동하는  
불순세력에게 조국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


1. 어용 방송들을 비롯한 거의 모든 언론이 추모 열기라고 미화한 14일 밤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실 겁니다. 불순정치세력의 홍위병이
   된 철부지 젊은이들이 조선일보 벽에다가 수백, 수천 개의 계란을 던져 그 아래는
   비가 온 듯이 계란물로 흥건했습니다.

2. 아버지 어머니들의 피, 땀, 눈물 덕분에 배고픔을 모르게 된 이들이 이날 던진
   계란의 量이라면 북한주민 수백명의 저녁 식사 자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었을
   겁니다. 귀중한 먹거리를, 증오심을 불태우는 데 쓰고 있는 이들 철부지 젊은이들의
   부모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 민족과 애환을 함께 해온 언론을 비방하고
   우리 체제를 뒤엎으려는 선동에 열중하는 자녀들에게 그런 계란을 살 용돈을 대주는
   비겁한 기성세대는 반성해야 합니다. 5년간 300만 명의 동족이 굶어죽는 것을 목전에
   두고도 계란세례를 시멘트 벽에다가 하고 있는 이 젊은이들의 행동을 방치하는 것은
   죄받을 짓입니다.

3. 이날 광화문에는 이런 전단이 뿌려졌습니다. 「조지 부시는 공개 사과하라」
「살인미군 한국법정에서 처벌하라」「주한미군철수」. 미군 교통사고에 대해 두 번이나
   사과한 부시 대통령에게 이번엔 공개 사과를 하라고 하는데 공개사과를 하고 나면
   다음에는 서울에 와서 사과하라고 할 것입니다. 과실로 교통사고를 낸 우리 혈맹의
   군인을 살인범으로 몰고 저질 언어로써 사회 분위기를 해치는 데도 우리 언론은
「추모 열기」라면서 미화하고 격려했습니다.

4. 우리 기성세대는 춥고 배고팠던 시절 삶은 계란 하나로 한 끼를 때웠습니다.
   이 소중한 계란을 조국을 저주하는 흉기로 쓰고 있는 이 홍위병들은 우리 해군이
   김정일의 지시를 받은 북한해군의 남침기습에 걸려 20여명이 죽고 다쳤을 때는
   침묵했습니다. 적의 괴수에게는 굴종하면서 친구 나라 미국의 대통령에게는 이토록
   악랄하게 나오는 이 철부지들을 기성세대가 나서서 가르치고 바로잡아야 합니다.
   선거판을 악용하여 이들을 추켜주면서 조국에 대한 반역과 불효를 고무하고 있는
   어용 방송, 일부 신문, 정치세력은 반성해야 합니다.

5. 이제는 아버지, 어머니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 기성세대는 반세기만에  
   나라를 세우고 나라를 지켜내면서 근대화와 민주화를 이룩한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세대입니다. 우리의 공동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숟가락 하나 놓은 적이 없는 김정일
   추종 세력들이 당신의 아들 딸을 속여 조국에 반역하고 부모에 불효하도록 충동질하고
   있습니다. 어용방송은 이들에게 영합하고 정치세력은 이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들이 자신감을 갖고서 이들에게 애국과 예절을 가르쳐야 합니다.

6. 6.25 남침이 나자 미국 사람들은 지도의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코리아를 구하기
   위해서 수십만 명의 젊은이들을 전장으로 보냈고 그중 약 30만명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우리가 주한민군 철수를 선동하는 친북좌익 홍위병들을 제대로 다스리지 않으면
   미국 사람들은 한국인들을 경멸할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한국이란 나라는 민사상의
   책임을 지고 보상까지 끝낸 두 젊은 미군을 감옥으로 보내라고 온 국민들이,
   모든 대통령 후보가, 모든 언론이 한 달 동안 반미 규탄을 하고 있는 의리 없는
   나라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7. 반미시위를 틈타 우리 사회는 김정일 세력과 홍위병 세력에게 휘둘리고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들이 나서서 중심을 잡읍시다. 아들 딸들을 밤새워 토론을 해서라도
   이들에게 아버지 세대의 고투와 조국의 고마움을 일깨워줍시다. 동시에 우리의 아들
   딸들에게 올바른 정의감을 가르쳐줍시다. 한 인터넷 사이트에 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통일되면 / 자유민주주의 통일이 되면 / 분노한 북한 주민들이 / 김정일 일당보다
   / 김정일 악마를 옹호한 / 너희들을 먼저 때려죽일 것이다>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서 아버지 어머니들이 나서야 합니다.


                                                    2002.  12.  16.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회  장  서   정   갑


우리는 애국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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