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동본부 - nac.or.kr
 


盧정권은 국정원을 노동당 對南공작부에 편입시킬 작정인가?
국민행동본부 (2005.11.08) ㅣ 프린트하기

盧정권은 국정원을 노동당 對南공작부에 편입시킬 작정인가?

간첩을 평화주의자라고 찬양한 高泳耉와 국회가 『親北』이라 단정한 徐東晩의 국정원 지휘부 임명을 즉각 철회하라!

이제는 盧武鉉 대통령 탄핵을 생각할 때가 아닌가?

대한민국 건국을 분열정권 수립으로 규정한 盧武鉉 대통령 주변에 金正日 에 굴종하는 친북성향 인사포진. 거물간첩을 평화주의자라고 칭송한 고영구(高泳耉)를 국정원장에 임명하고, 국회가 『친북』으로 규정한 徐東晩을 국정원 기조실장에 임명. 대법원이 이적단체로 판정한 한총련을 합법화하여 대한민국 파괴의 자유를 보장하려고 획책. 金正日 정권에게 굴종, 北核회담에 참석도 못하고 북한인권탄압 규탄 유엔결의안에 동참을 거부. 대통령 최측근은 부패 혐의로 구속. 우리 국민들은 소름이 끼치고 불안하고 화가 나서 잠을 이룰 수가 없다.

1. 민족반역자 金正日이 핵보유를 선언한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사실상의 선전포고이다. 8억 달러 이상의 뇌물을 바쳐 金正日의 핵무장을 도와준 金大中과 親北 세력 등 내부의 敵을 헌법의 힘으로써 척결하지 못한다면 全민족이 공멸할 것이다.

2. 6·25 남침 이후 최대의 국가 안보위기에 빠진 지금, 거물 간첩 金洛中을 양심수니 평화주의자니 하고 찬양한 자를 국정원장에, 국회가 『친북』이라고 판정한 徐東晩을 국정원의 예산과 인사를 장악하는 기조실장자리에 임명한 것은 盧정권의 사상을 의심하게 한다. 국민의 대표 기관인 국회가 임명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한 것은  민심을 존중한 결단으로서 이를 환영하며 盧대통령이 高, 徐씨의 임명을 즉각 취소할 것을 촉구한다.

3. 지옥도를 그리고 있는 북한동포의 인권탄압에 대해선 외면과 침묵을 계속하고 있는 盧武鉉 정권內에, 이적단체인 한총련에게 반역활동의 자유를 주고 이를 友軍으로 활용하겠다는 계산을 하는 자가 있다면 우리는 이를 내란음모 집단이라고 단정하지 않을 수 없고 이는 5천만 국민이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경고해둔다.

4. 우리는 이들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으면, 대통령이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대한민국의 자존심과 국익과 헌법을 지킬 의사가 없다고 판단하고 국민저항권을 행사할 것이다.

                                                                                  2 0 0 3 .    5 .    1 .

                                  육 해 공 군 해 병 대 (예) 대 령 연 합 회    회 장   서   정   갑

■  후원·참여단체      
- 국사모(국가사랑모임)                   - 갑종157기 동기회
- 대구 삼진회                                 - 대한민국건국회
- 대한민국 참전경찰유공자회            - 대한생활불교회
- 대한6·25참전 위부사관연맹             - 마산해병대전우회
- 밝고힘찬나라운동                         - 백골병단참전전우회
- 베트남참전전우회                         - 부산고 초우회
- 부산시 월남참전유공전우회            - 북한민주화협의회
- 서교 부녀회                                 - 시스템사회운동
- 애국 의사회                                 - 애국지사숭모회
- 육사 8기 총동창회                         - 육사 9기 총동창회
- 육사 10기 총동창회                        - 6·25참전유공자회
- 인터넷독립신문                            - 자유민주민족회의
- 자유민주수호국민운동총연합회       - 자유언론수호국민포럼
- KLO8240부대 전우회총연합회      - 한국 군목회
- (사단법인)한국노동협회                - 한민족 사명자연합회
- 해병대전우회중앙회                     - 호국 6·25전상 동지회
- 육해공군해병대(예)대령연합회


▶ 연락처 : Tel. (02)527-4515~6 / (02)527-4518   Fax. (02)527-4517 / (02)527-4519
               Homepage : http://www.bigcolonel.org / http://brightkorea.org
               E-mail : bdn11@hanmail.net  /  bigcolonel@hanmail.net  
               주     소 : (우135-080)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02-2 삼성제일빌딩 1804호


좌초(坐礁) 위기「盧武鉉 함대」, 기수를 돌려라 !!
간첩을 양심수라고 찬양한 고영구 의 국정원장 임명을 당장 철회하라!


서정갑 본부장, 백선엽 대한민국육군협회 명예회장 예방(禮訪)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지난 9월 9일 미국에서 오신 국군포로송환 운동 회장이..
황당무계한 '광주사태 600명 북괴군 침투설'은 대한민국 國軍을..
99주년 3.1절 국가회복 범국민대회, 수십만 명의 애국시민 ..
국민행동본부,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환영 국민대회 열어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美 백악관 안보정책 보좌관 만나 '韓美동..



이지구씨의 질의와 답변
서정갑씨, 마지막으로 당부합시다(추태중지)
부관병과 서정갑의 공개질의에 답한다
육사22기 지만원씨에 드리는 공개 질의 !
서정갑은 조갑제 말 심부름하기엔 역부족



[문화일보] "우파를 조롱거리 만들어" 보수진영서도 강력 비판

2019년 2월11일자 [문화일보] 보도 “천안함 北소행 여부 놓고, 토론회..
검찰, 지만원의 서정갑 본부장 고소(告訴) 관련 “혐의 없음” ..
서정갑 본부장 MBC 출연영상 - 2019.2.24 탐사기획스트..
경제풍월 2017년 12월호 -[아스팔트 우파의 상징] 서정갑 국..
경제풍월 (2017년 10월호)

서울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 304동 206호 (우) 06522     (C) 2002 nac.or.kr

 접속문제로 게시판을 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