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포로들은 왜 못돌아오는가?
국민행동본부 (2018.04.26) ㅣ 프린트하기

국군포로들은 어떠한 상황이라도 조국의 품으로 돌아와야 한다!  이는 국군통수권자의 책무이며 조국 대한민국의 의무이기도 하다  

‘문재인·김정은 회담(南北정상회담)’이 오는 27일 판문점에서 개최될 예정인데, 정부(政府)는 아직까지도 북한에 억류된 ‘國軍포로 송환문제’를 회담 의제(議題)로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

그동안 대한민국으로 무사 귀환한 國軍포로는 81명이다. 이들 중 29명이 생존해 있다. 北에는 500여 명의 國軍포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정확한 수치는 아니다. 국방부는 北에 억류된 국군포로에 대해 “정확한 수는 파악이 안 된다”고 했다. 더 많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며칠 전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만남에서 북한에 억류 중인 미국인들의 귀국과 일본인 납북자 문제 해결 의지를 피력했다. 이는 그동안 아베 총리가 美北정상회담 의제로 일본인 납북자 문제 해결 등을 수차례에 걸쳐 요청한데 대한 미국의 응답이었다.

이스라엘은 납치된 국민을 살리기 위해 아프리카 깊숙이 수천 킬로미터나 날아가서 우간다의 엔테베 공항에 억류되어 있던 여객기 승객들을 무사귀환 시켰다. 당시 ‘엔테베 특공작전’의 지휘자는 戰死했는데, 이스라엘 국민은 그의 동생인 ‘벤야민 네타냐후’를 수상으로 만들었다.

6·25전쟁에서 祖國을 지키다 포로가 된 國軍을 외면한다면 이것은 나라가 아니다! 문재인 정부는 國軍포로 송환문제를 더 이상 늦추지 말라! 國軍포로송환을 선결조건으로 삼지 않으면 그 어떤 회담 의제(議題)도 무의미하다! 정부는 북한에게 國軍포로 송환을 강력하게 요구하라!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8.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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