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대한민국의 '500명의 라이언 일병들', 國軍포로를 구출하자!
국민행동본부 (2018.06.25) ㅣ 프린트하기

국방부는 '엔테베 특공작전'을 해서라도 북한에 억류된 '國軍포로'를 데려오라!

   한반도에서 6·25전쟁의 포성(砲聲)이 멈춘 지 68년이 됐다. 전쟁의 참화를 경험한 세대를 제외하고, 대다수 국민으로부터 6·25전쟁은 ‘잊혀진 전쟁’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북녘 땅에 남겨진 ‘라이언 일병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國軍포로’이다.

그동안 대한민국으로 귀환한 ‘國軍포로’는 81명이다. 이들 중 29명이 생존해 있다. 北에는 500여 명의 國軍포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정확한 수치는 아니다. 국방부는 北에 억류된 국군포로에 대해 “정확한 수는 파악이 안 된다”고 했다. 더 많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그동안 ‘國軍포로’ 6만 명을 사지(死地)에 던져 버렸다. 역대 정부는 그동안 北에 불법 억류된 ‘國軍포로’를 조국과 가족의 품으로 귀환케 해달라고 요구조차 한 적이 없다. 오히려 적군(敵軍)인 북한군과 中共軍 포로들을 모두 돌려보냈을 뿐이다. 그러는 사이 우리의 ‘國軍포로’들은 ‘아오지 탄광’ 등에서 ‘노예노동’을 하며 조국을 그리워하며 쓰러져 가고 있다.

반면 미국은 美北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북한의 미군 6.25전쟁 전사자 유해 송환이 임박한 상태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美北정상회담 이후 연일 유해 송환을 언급하고 있는 점으로 미루어 美北 양측이 이미 협의를 끝내고 송환절차를 밟고 있다고 한다. 미국은 6.25전쟁 당시 실종 미군이 7697명으로 이 가운데 약 5300명이 전사자 유해가 북한 땅에 있다고 밝혔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 선진국 대열에 들 정도로 번영을 구가하게 된 것도 모두 나라를 위해 싸운 國軍포로들의 희생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國軍포로 문제는  ‘국가의 존재 이유’  이며 국군통수권자의 의무이다!

이제는 온 국민이 하나되어 ‘國軍포로’ 생존자, 그리고 그 가족을 조국으로 귀환시키자! 아울러 國軍은 본연의 임무로 돌아와 敵에게는 전율과 공포의 대상으로서, 이스라엘 연합특공대의 ‘엔테베 인질구출 작전’과 같이 북한억류 국군포로를 구출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국민 앞에 보여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8.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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