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 시국은 국가안보의 총체적 위기상황이다!
국민행동본부 (2018.07.23) ㅣ 프린트하기

노병(老兵)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대한민국 예비역들이여 깨어나라!

북한 공산독재 집단과 싸우는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육해공군예비역대령연합회 초대회장)는 작금의 국가안보 상황을 우려하는 예비역 戰友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총체적 위기에 빠진 안보상황을 개탄하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천명하는 바이다.  

1. 北核과 미사일이 사실상 실전 배치된 상황에서 남한 내 從北세력의 발호를 막지 못한 채, 韓美동맹에 금이 가는 現 시국은 내우외환(內憂外患)의 총체적 위기상황임을 직시해야 한다.

2. 국보법과 주한미군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양대 축(軸)이라는 엄연한 사실을 與野 정치권은 물론 모든 국민들이 주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現 정치권에는 국보법 폐지와 미군철수를 주장했던 인물이 다수 포진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3. 최근 國軍은 북한과 남한의 從北세력이 주도하는 ‘국군와해전취(戰取)’ 공세와 더불어 ▲기무사의 계엄령 검토의혹 수사 ▲韓美동맹 해체나 다름없는 ‘전작권 전환’ ▲韓美연합훈련 취소 ▲비무장지대(DMZ) 전방초소 및 포병부대의 후방배치 등 전(全)방위적 압박을 받고 있다.

4. 최근 美 국무부는 북한 석탄이 지난해 10월 한국에 유입된 데 대해 “對北제재를 위반하고 북한 정권을 계속 지원하는 주체에 대해 일방적 조치를 취하는 걸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UN안보리는 지난해 채택한 <대북제재 결의 2397호>를 통해 석탄을 포함한 모든 북한 광물에 대한 거래를 금지했다. 관계당국은 對北제재 위반 주체를 발본색원(拔本塞源)하라!  

이러한 ‘절체절명(絶体絶命)’의 위기 상황 하에서 대한민국 각 군의 예비역 戰友들과 65만 국군장병, 그리고 국민이 하나가 되어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는 ‘원평비전(願平備戰)’의 교훈을 상기하면서 조국(祖國) 사수에 나설 것임을 엄숙히 선언하는 바이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8.  7. 20.






청와대가 수사기관인가? 그렇다면 反軍선동세력부터 엄단하라!
대한민국 國軍은 憲法에 충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