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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고영태의 국정농단이다. 국민이 선택한 정권이 선동꾼들에게 소매치기 당해선 안 된다!
국민행동본부 (2017.02.17) ㅣ 프린트하기

‘기획폭로’ 진상 보고회를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갖습니다. ‘고영태 녹음파일’을 특종보도한 조갑제닷컴의 禹鍾昌 기자와 趙甲濟 대표가 보고자로 나섭니다.
                                
        
  이것은 고영태의 국정농단이다. 국민이 선택한 정권이 선동꾼들에게 소매치기 당해선 안 된다!
 ‘기획폭로’ 진상 보고회를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갖습니다.
‘고영태 녹음파일’을 특종보도한 조갑제닷컴의 禹鍾昌 기자와 趙甲濟 대표가 보고자로 나섭니다.
  
 “기획폭로자를 감싸고 대통령을 공격하는 언론과 검찰을 방치하는 국민은 생명과 자유와 재산을 잃는다.”

  
  
1. 검찰과 특검은 범죄혐의가 있는 기획폭로자 고영태와 친구들을 피의자로 조사하지 않고 면책특권이 있는 대통령을 피의자로 다룬다. 이게 나라냐?
  
2. 검찰과 특검은 기획폭로에 가담한 언론사의 정보 입수 과정에 범죄혐의가 있는데도 조사조차 하지 않는다. 檢言유착이다. 가장 많은 세금을 내고 가장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은 도주 위험이 없는데도 구속한다. 이게 나라냐?
  
3. 언론은 상호비판과 권력감시의 임무를 포기하여 조작의 공범집단이 되었다. 고영태 그룹과 기자들이 연루된 기획폭로의 문제점을 덮으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약점은 확대보도하거나 조작한다. 언론은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을 파면시켜야 자신들의 과오가 덮여질 것이라고 믿고 증거인멸 차원에서 졸속 탄핵심판을 압박한다. 이게 나라냐?
  
4. 정치권도 검찰과 특검의 편파 수사를 방조, 방관한다. 言·檢·政이 조작의 카르텔을 형성, 진실을 말살하고 국민을 우롱한다. 옷은 법치민주국가이지만 속은 독재국가이다. 이는 국민저항권 행사를 정당화한다.
  
5. 탄핵소추에 이르게 한 보도는 거짓투성이이고, 수사는 불공정하므로 이를 근거로 헌법재판소가 탄핵 심판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법치文明국가의 國格을 훼손하는 일이다.

민주국가의 시민들은 소수의 폭로자와 선동언론과 정치검찰이 작당, 국민 直選의 대통령을 쫓아내려는 음모를 방치해선 안 된다. 朴 대통령을 위해서가 아니라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가 겁탈당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서이다. 국민이 선택한 정권이 배신자와 비겁자와 선동자에 의하여 소매치기 당해선 안 된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7.  2. 17.








조선일보 광고  일자 : 2017년 2월 20일


국민행동본부 조갑제닷컴, 오는 27일(月) 오후2시 서울프레스센타 20층 국제회의장

‘고영태 국정농단 기획폭로’보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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